[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시그마체인,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후오비글로벌,미콘캐시,KJ홀딩스,애즈빗,WPLUS(더블유플러스),페이민트,애드저스트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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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6.1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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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시그마체인,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후오비글로벌,미콘캐시,KJ홀딩스,애즈빗,WPLUS(더블유플러스),페이민트,애드저스트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 시그마체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로부터 최대 10억원 규모 신규 투자 유치 

-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투자와 함께 토탈 SNS 블록체인 플랫폼 ‘퓨처피아’ 생태계 합류

- 시그마체인과 협력해 퓨처피아 디앱 발굴 및 투자·공동사업화 진행

- 시그마체인, ‘30만 TPS’ 메인넷 자체 개발… 독자적인 블록체인 생태계 ‘SNA’ 구축 목표 

블록체인 기술기업 시그마체인(대표 곽진영)이 4차산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대표 배상승·박제현)로부터 최대 1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시그마체인에 투자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중소벤처기업부에 정식 등록된 액셀러레이터로서 블록체인 및 스타트업 투자 분야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매년 5건 안팎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만을 엄선해 집중 투자하고 공동사업화를 진행한다는 점이 특징. 2017년에는 투자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에서 단기간 내 20배의 수익을 실현한 바 있다. 지난 4월에는 코스닥 상장사로서 운용자산 6000억원을 돌파한 벤처캐피탈인 TS인베스트먼트에 인수되며 기업공개(IPO), 인수합병(M&A) 등 투자기업의 빠른 압축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했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는 이번 투자를 기점으로 시그마체인이 자체적으로 추진 중인 토탈SNS 블록체인 플랫폼 프로젝트 ‘퓨처피아(Futurepia)’에 본격적으로 합류한다. 시그마체인과 함께 퓨처피아 생태계에 참여할 디앱(DApp)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우수한 디앱에 대한 투자 및 공동사업화 등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신규 투자 유치 및 블록체인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하며 자금 기반을 탄탄히 다진 시그마체인은 분야별 맞춤 설계가 가능한 ‘시그마체인 메인넷’을 전 세계에 공급해 ‘시그마체인 네트워크 얼라이언스(SNA)’라는 독자적인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블록체인 기술기업이다. 지난해 9월 시그마체인 메인넷이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부터 30만 TPS(초당 거래량)의 트랜잭션 처리 성능을 공식 인증 받으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지난 3월에는 시그마체인 메인넷 기반의 블록체인 네트워크 연합체 ‘시그마체인 네트워크 얼라이언스 협회(SNA 협회)’가 공식 출범했으며, 현재 국내외 100여 개 기업이 회원사로 등록돼 있다. 

시그마체인이 자체 추진하는 프로젝트인 퓨처피아의 경우, 20여 개 디앱을 유치하며 생태계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메인넷의 속도와 안정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SNS 디앱의 개발 및 운영에 관련된 응용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와 함께 디앱의 토큰과 퓨처피아의 암호화폐인 피아(PIA)를 교환할 수 있는 자체 암호화폐 거래소 등을 제공해 토탈 SNS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안성맞춤이라는 평. 현재 시그마체인이 개발한 블록체인 기반 SNS 메신저 ‘스낵(SNAC)’이 퓨처피아의 1호 디앱(DApp)으로서 전 세계 40여 개국 20만 명을 대상으로 오픈 베타 테스트(OBT)를 성공적으로 진행 중이다. 

또한, 시그마체인은 최근 글로벌 유명 암호화폐 거래소와 잇따라 피아 상장 계약을 체결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4월 글로벌 ‘TOP2’ 암호화폐 거래소 디지파이넥스(Digifinex)의 한국 지사인 디지파이넥스코리아와 상장 계약을 맺은 데 이어, 거래량 5위권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는 BW.com과도 손을 잡은 것. 지난달 20일에는 BW.com에서 1차 IEO(암호화폐 거래소 공개·Initial Exchange Offering)를 진행, 개시 0.01초 만에 ‘완판’을 기록하며 퓨처피아를 향한 전 세계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증명했다. 피아는 오는 14일에는 BW.com에 다음달에는 디지파이넥스코리아에 각각 상장될 예정이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배상승 대표는 “시그마체인이 계획 중인 블록체인 생태계의 담대한 확장성과 뚜렷한 비전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며, “시그마체인이 전 세계적으로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블록체인 플랫폼 전쟁에서 승리해 블록체인 업계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그마체인 곽진영 대표는 “시그마체인 블록체인 생태계의 핵심은 각 디앱에 적합한 맞춤형 메인넷을 다양하게 개발한 뒤 이들을 연동시켜 서로 다른 블록체인 프로젝트들 사이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것”이라며,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시그마체인 블록체인 생태계를 더욱 공격적으로 확장하는 동시에, 자체 서비스의 고도화에도 더욱 힘을 쓰겠다”고 말했다.


▲ 암호화폐 미콘캐시,KJ홀딩스 재팬타운과 1000만달러 투자 MOA 체결

-배곧신도시 및 일산, 김포, 위례 신도시 재팬타운에서 암호화폐 미콘캐시 결제 수단으로 사용 

-재팬타운에 입점된 프랜차이즈들, 일본에서도 동일하게 미콘캐시 사용 예정

지난 11일 KJ홀딩스(회장 김종민) 재팬타운은 국내 암호화폐 미콘캐시(회장 조재도)에 1000만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하고 MOA를 체결했다. 

이날 KJ홀딩스는 투자 결정과 함께 경기도 시흥 배곧신도시와 일산신도시에 착공하는 재팬타운 상가에서 결제 수단으로 암호화폐 미콘캐시를 사용하기로 확정했으며, 지속적으로 재팬타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파주, 김포, 위례 신도시에도 결제 수단으로 미콘캐시를 사용하기로 했다. 

또한 국내 재팬타운 뿐만 아니라 재팬타운에 입점된 일본 유수의 외식 프렌차이즈들도 일본에서 국내 토종 코인 미콘캐시를 사용하기로 했으며, 점차적으로 일본에서 사용 분야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KJ홀딩스는 한국의 ‘대형 미분양 상가’ 활성화 방안으로 대형상가에 세계적인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하게 되는 재팬타운 프로젝트는 오랜 전통의 일본 프렌차이즈 요리사들이 직접 참여하여 새로운 먹거리 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MOA와 관련하여 미콘캐시의 조재도 회장은 “코인의 메카 일본 열도에 한국의 암호화폐 미콘캐시가 수많은 음식점에서 사용 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상징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라며 “이번 계약으로 한국과 일본의 민간 기업들의 교류가 활발해 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프로젝트 애즈빗(Azbit), VIP밋업 19일 개최

-VIP를 초청해 애즈빗의 사업성과 현재 추진 중인 사업 소개..

-애즈빗 VIP밋업에는 어드바이저인 비트코인닷컴의 로저버 참석..

-애즈빗은 기존 전통 뱅킹서비스와 블록체인 투자상품을 하나로 결합하는 핀테크 프로젝트..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프로젝트 애즈빗(Azbit)이 VIP밋업을 6월 19일 오후 7시,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VIP를 초청해 애즈빗의 사업성과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을 소개하고, 추후 운영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애즈빗 한국밋업에는 어드바이저인 비트코인닷컴(bitcoin.com)의 수장이자 비트코인캐시의 개발자로 알려진 로저버가 참여할 예정이다.

애즈빗은 기존 전통 뱅킹서비스와 블록체인 투자상품을 하나로 결합하는 핀테크 프로젝트로써, 개인 투자자들이 하기 힘든 주식, 선물 등의 투자 상품에 대해 쉽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애즈빗은 이미 여러 금융업기관으로부터 지침과 명증(evidence)을 받아둔 상태이며, 유럽에서 지불 처리 허가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미국 SEC에서 증권형 토큰 승인절차를 진행하고 있어 기존 암호화 플랫폼과의 차별성을 두고 있다.

애즈빗 관계자는 ‘’이번 밋업을 통해 애즈빗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한국시장의 인터렉션(interaction)을 진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설명했다.

한편, 애즈빗은 암호 거래자와 투자자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의 은행 플랫폼으로, 이 프로젝트는 암호화폐와 전통적인 금융 세계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플랫폼 팀은 고객들이 정말로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정확하게 만들기 위해 관련 산업을 선도하는 전문가, 트레이더, 투자자, 그리고 암호화 매니아들과 함께 플랫폼의 특징을 개발하고 있다.


▲ 후오비 글로벌, 패스트 트랙 1기로 투자자 시선 집중

“상장순서는 당신이 결정! 5개 후보 중 단 하나의 프로젝트에 투표하세요!”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후오비 글로벌(Huobi Global)이 진행하는 패스트 트랙(FastTrack) 1기 투표가 13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패스트 트랙은 총 4라운드 투표로 진행되며, 13일에 진행되는 1라운드에서는 후보에 오른 프로젝트 중 최다 득표를 한 1개 프로젝트가 상장된다. 미상장된 프로젝트는 다음 라운드 투표에 계속 참여하게 된다.

패스트 트랙 1기 후보에 오른 프로젝트는 Atlas Protocol(ATP), Fusion(FSN), New Kind of Network(NKN), Origo.Network(OGO), Skrumble Network(SKM) 총 5개다.

투표는 13일(한국 시각) 21시부터 59분 59초간 진행된다. 같은 날 22시(한국 시각)부터는 암호화폐 교환이 9분 59초간 이뤄진다. 자신이 투표한 프로젝트가 우승할 경우 투표에 사용된 후오비 토큰(Huobi Token, 이하 HT)은 투표 종료 후 해당 프로젝트의 암호화폐로 일부 교환이 가능하다. 우승 프로젝트는 당일 23시(한국 시각) 후오비 글로벌과 후오비 코리아의 USDT, BTC, HT 마켓에 동시 상장된다. 

투표는 라운드별 정해진 홀딩 기간 일정 수량 이상의 HT를 보유한 후오비 글로벌 사용자만 가능하다. 1라운드는 최근 프라임 라이트(Prime Lite) 종료일인 5월 9일 1시부터 6월 12일 1시(한국 시각)까지 1000HT 이상 보유해야만 한다.

단, 투표 가능 사용자라 해도 투표 수량에는 제한이 있다. 투표 가능한 최대 HT 수량은 홀딩 기간 보유한 HT의 최저 수량 기준으로 최소 1000HT에서 최대 5000HT까지만 투표할 수 있다. 쉬운 예로 홀딩기간 보유한 HT가 최저 수량으로 1200HT였다가 12일 1시 이전 5000HT까지 늘었다 하더라도 1200HT만 투표가 가능하고, 6500HT 이상으로 항상 유지되고 있었다 하더라도 최대 수량인 5000HT까지만 투표할 수 있다.

우승 프로젝트 투표자 중 랜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명은 투표한 HT 전액 해당 프로젝트 암호화폐와 교환된다. 나머지 투표자는 전체 투표 물량 중 자신의 기여도에 비례해 교환된다. 교환되지 않은 HT는 자동으로 반환된다.

각 라운드에서 우승한 프로젝트의 암호화폐 중 총 100만 USDT 상당을 시가 기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교환 가능하다.

패스트 트랙 운영 규칙에 관한 상세 내역은 후오비 글로벌 도움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후보 프로젝트 중 Skrumble Network(SKM)는 현재 후오비 코리아의 BTC 마켓과 ETH 마켓에서 거래할 수 있다. 


▲ WPLUS(더블유플러스) 페이민트와 전략적 파트너십

WPLUS(이하 더블유플러스)가 페이민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Freedom, Beyond the Cryptos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암호화폐 지갑을 기반으로 글로벌 암호화폐 서비스 플랫폼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WPLUS는 결제 솔루션인 WPAY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암호화폐 지불, 거래 그리고 자산 관리 등을 가능하게 한 프로젝트다.

WPLUS의 결제 솔루션인 W PAY는 지금까지 구매자나 가맹점들이 암호화폐의 변동성을 이유로 
사용성이 낮았던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를 W PAY만의 가치안정 솔루션으로 암호화폐 시세 변화로 인한 위험을 최소화하여 구매자와 사용자 모두 안심하고 암호화폐를 결제 수단으로 사용하고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다른 암호화폐 지불 모델과 차별화된 점이라 할 수 있다. 

더블유플러스(WPLUS)가 페이민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사진/WPLUS

또한 WPLUS는 카카오 '카카오페이'와 롯데그룹 '엘페이' 등 결제 서비스를 기획, 설계, 개발한 대표적인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업체 ‘페이민트’ 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구매자가 QR 코드를 제시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CPM(Customer Presented Mode) 방식을 적용하는 등 간편결제 기술 기반을 더욱 확고히 해 나가고 있다.

더 나아가 WPLUS는 페이민트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강점을 적극 활용해 가맹 사업자별로 특화된 다양한 지불모델에 적용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하고, 협력사업 모델 개발 등 폭넓은 논의를 할 계획이다.

안동현 더블유테크 대표는 페이민트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더블유플러스 서비스를 확장 해나갈 것"이라며 그 포부를 밝히며 “QR코드 인식으로 손쉽게 암호화폐를 결제할 수 있는 W PAY를 출시 예정이고, 국내 대기업과의 협약으로 올 하반기에는 사용자들이 더블유페이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WPLUS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과 텔레그램 커뮤니티를 통한 다양한 에어드랍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 애드저스트, 트위터 자회사 모펍과 협력해 광고 수익 리포팅 기능 확장 

지난 2월 유저 레벨의 광고 수익 리포팅 기능 출시 후, 모바일 앱 수익화 플랫폼 ‘모펍’(MoPub)과 협력해 마케터들에게 임프레션 레벨의 광고 수익 데이터 제공 

모바일 측정 및 해킹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인 애드저스트(Adjust)는 트위터의 모바일 앱 수익화 플랫폼 ‘모펍’(MoPub)과 협력해 자사의 광고 수익 리포팅 기능을 확장했다고 밝혔다. 모펍을 사용하는 마케팅 담당자들은 임프레션 레벨의 세분화된 광고 수익 데이터를 통해 사용자 이해도를 증진하고 인앱 광고를 보다 효과적으로 집행할 수 있게 된다. 

‘모바일 퍼스트’ 전략을 펼치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인앱 광고를 통해 창출되는 광고 수익은 다수의 앱 퍼블리셔로부터 실현 가능한 수익화 및 다각화 모델로 인정 받고 있다. 

성공적인 인앱 광고는 정확하고 세분화된 광고 ROI를 기반으로 한다. 그러나 현재 업계 표준은 사용자 기반 수익 데이터가 아닌 네트워크 전체 데이터를 결합한 형태다. 애드저스트는 광고 수익 리포팅을 통해 업계 최초로 앱 퍼블리셔들이 수익을 출처와 다시 연계하여 임프레션 기반으로 사용자 획득 비용과 비교해 볼 수 있도록 한다. 모펍을 사용하는 브랜드들은 애드저스트의 솔루션을 통해 사용자 획득에 있어 더 나은 의사 결정을 하고, 더욱 지능적이면서도 개별화된 타게팅을 바탕으로 강력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애드저스트 공동 창립자 겸 CTO인 폴 뮬러(Paul H. Müller)는 “지난 2월 유저 레벨의 광고 수익 리포팅 기능 출시 후, 이를 플랫폼으로 확장하여 모바일 생태계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퍼블리셔에게 더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마케터들은 리포팅 기능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규정을 준수하면서 세분화된 사용자 생애 가치(LTV) 및 사용자당 평균 수익(APRU)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 이는 퍼블리셔들이 더 풍부한 정보를 바탕으로 타게팅에 대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강조했다. 

모펍 제품 담당자인 데이빗 그렉슨(David Gregson)은 “오늘날 신규 사용자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며, 사용자 획득 최적화를 위해 임프레션 레벨의 수익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며, “애드저스트와 같은 어트리뷰션 제공업체가 임프레션 레벨의 수익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면 양사 고객들이 더욱 세분화된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으며, 고객들은 해당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보다 넓은 관점에서 비즈니스를 한 단계 도약시킬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애드저스트의 유저 레벨 광고 수익 리포팅 기능 확장은 마케터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전세계 모바일 측정 업계에 정확하고 완성도 높은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하는 애드저스트의 장기적 노력의 일환이다.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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