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법원, 크레이그 라이트에 오는 18일 중재 참석 요청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플로리다 법원, 크레이그 라이트에 오는 18일 중재 참석 요청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김태연 기자
  • 승인 2019.06.17 13: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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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법원, 크레이그 라이트에 오는 18일 중재 참석 요청
플로리다 법원, 크레이그 라이트에 오는 18일 중재 참석 요청

플로리다 법원, 크레이그 라이트에 오는 18일 중재 참석 요청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6월 17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플로리다 법원, 크레이그 라이트에 오는 18일 중재 참석 요청

자칭 비트코인 창시자이자 비트코인에스브이(BSV)의 창시자이자 크레이그 라이트(Craig Wright)가 징역형을 선고 받을 수도 있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보도했다. 매체는 플로리다 법원의 서류를 인용해 크레이그 라이트가 위증을 했다는 사실이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레이그 라이트의 변론는 그가 이전에 호주 법원에 제출한 진술서와 모순된다고 전했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크레이그 라이트는 영국의 팟 캐스터인 피터 매코맥(Peter McCormack)의 재판 외에도 그의 전 사업 파트너인 다니엘 클레이만(Daniel Kleiman) 형제인 아이라 클라이만(Ira Kleiman)과의 소송에도 연루되어 있다. 클라이 만은 라이트&데이브 클레이만(Wright & Kleiman)이 설립하여 운영했던 W&K Info Defense Research에서 채굴한 비트코인 110만개(한화 약 114억, 19.6.15 업비트 기준)를 훔친 것으로 추정해 크레이그 라이트를 고소했다. 크레이그 라이트가 비트코인의 보유 사실을 밝히기를 거부하고 판사 앞에 나타나자 플로리다 법원은 그에게 6월 18일 중재에 참석하라고 명령했다. 
(Craig Wright, the self-proclaimed Bitcoin creator may be facing jail time for fraud as documents from a Florida court reveal Wright committed perjury.)

▲ 아마존에서 이더리움 지불을 가능케하는 2개 스타트업 간의 파트너쉽

최근 사용자가 이더리움(ETH)을 사용하여 아마존에서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해주는 브라우저 확장을 출시하려는 의도로 ‘CLIC Technology, Inc.’와 ‘Opporty’ 간의 파트너쉽 맺었다고 체피캡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새로운 브라우저 확장은 플라즈마 캐시(Plasma Cash)에 의해 추진될 것이며,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보통 할 수 있는 것 이상의 거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오프체인으로 처리 할 것"이라 전했으며, 이로 인해 "기존 아마존의 초당 300건 이상의 거래 처리와 호환될 수 있게 한다"고 설명했다.
(Recently a press release was sent out detailing a partnership between CLIC Technology, Inc. and Opporty, with the intent to release a browser extension that will make it possible for users to purchase products on Amazon using Ethereum.)

▲ 디지털커런시 그룹 CEO, "페이스북 암호화폐 출시 역사에 남을 것"

디지털 커런시 그룹(Digital Currency Group)의 CEO 겸 창업자인 배리 실버트(Barry Silbert)는 1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페이스북 암호화폐 출시는 역사에 남을 것이라 언급했다. 실버트의 트윗에 따르면, “페이스북 암호화폐의 출시는 비트코인을 포함한 디지털 자산을 전 세계 소비자의 채택 촉매제로 이어진다”며, “이는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출시 만큼이나 중요하고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역사에 기억될 것”이라 덧붙였다. 한편, 미국 유명 핀테크 스타트업 서클의 제레미 얼레이어 CEO도 실버트와 뜻을 같이 했다. 그는 "전 세계 암호화폐의 채택에 있어 거대한 전환점을 나타내는 페이스북 암호화폐 출시를 앞두고 암호화폐 시장의 랠리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BTC는 6월 21일까지 1만 달러를 넘을 것”이라 전했다.
(The launch of Facebook's cryptocurrency will go down in history as THE catalyst that propelled digital assets (including bitcoin) to mass global consumer adoption. Will be remembered as just as important and transformative  as the launch of the Netscape browser)

▲ 암호화폐 거래소 게이트허브에서 해킹당한 100만 달러 가량의 리플(XRP), 현재 이동 중

암호화폐 산업은 사람들의 돈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보안 조치의 개선 측면에서 큰 진전을 이루었지만, 게이트허브(GateHub)와 같은 일부 플랫폼은 여전히 취약하다고 보고되었다고 암호화폐 미디어 지와이크립토(ZyCrypto)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와 관련해 리플의 지지자인 티파니 헤이든(Tiffany Hayden)은 트위터에서 사람들에게 게이트허브에 대해 경고했다. 티파니 헤이든은 트위터에서 “왜 몇몇 사람들이 여전히 그들의 암호화폐를 게이트허브에서 더 안전한 지갑으로 이전하라는 수많은 요구를 듣지 않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티파니는 게이트허브에서 해킹당한 것으로 의심되는 리플(XRP)의 대량 이동을 알린 ‘Whale Alert’의 최근 게시물을 언급했다. 이동되는 리플(XRP)의 개수는 2,438,465개로 한화 약 11억 8,550만 원으로 추정된다.
(The crypto space is an active sector. Numerous rich people have bought into it and invested vast proportions of their wealth in cryptocurrencies. However, there still remains one largely thorny issue plaguing the crypto world, and that’s the issue of security.)

▲ 트위터 공동창업자 “인터넷을 위한 글로벌 통화가 필요… 비트코인이 가장 적합”

트위터와 모바일결제 기술업체인 스퀘어 공동창업자인 잭 도시(Jack Dorsey)는 웹 기반의 글로벌 통화가 필요하다고 믿고 있다”고 콰츠(Quartz)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고 14일(현지시간) 더블록크립토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잭 도시는 “인터넷이 고유의 코인을 가지고 국민 국가(nation-state)들을 모방해야 하며, 글로벌 통화는 스퀘어 같은 핀테크 기업들이 더 빨리 발전하고 사람들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고 언급했으며, “이러한 글로벌 통화를 실현시키는 어느 정당이나 기관이 없을 것이며, 이를 막을 수 있는 어떤 당이나 기관도 없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서 잭 도시는 비트코인이 ‘매우 순수(Very Pure)'하고 다른 어떤 특정 의제보다 공공의 이익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글로벌 통화에 가장 적합한 후보”라고 주장했다.
(Twitter and Square co-founder Jack Dorsey believes there is a need for a web-based global currency, he told Quartz in an interview. Currently, he believes bitcoin is the best candidate for such a currency as it is “very pure” and its creator concentrated on “a public good, rather than any other particular agenda.”)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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