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커런시 그룹 CEO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출범은 역사에 남을 것”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디지털 커런시 그룹 CEO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출범은 역사에 남을 것”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김태연 기자
  • 승인 2019.06.1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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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커런시 그룹 CEO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출범은 역사에 남을 것”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6월 19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디지털 커런시 그룹 CEO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출범은 역사에 남을 것”
디지털 커런시 그룹(Digital Currency Group)의 CEO 겸 창업자인 배리 실버트(Barry Silbert)는 1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페이스북 암호화폐 출범은 역사에 남을 것이라 언급했다. 실버트의 트위터에 따르면, “페이스북 암호화폐의 출범은 비트코인을 포함한 디지털 자산을 전 세계 소비자의 채택 촉매제로 이어진다”며, “이는 역사에 남을 것”이라 언급했다. 이어 실버트는 “넷스케이프 브라우저 출시 만큼이나 중요하고 혁신적인 것으로 기억될 것”이라 덧붙였으며, “안전벨트를 매라”는 상승에 대한 암시를 전했다. 또한 미국 유명 핀테크 스타트업 서클의 제레미 얼레이어 CEO는 트위터에서 “전 세계 암호화폐의 채택에 있어 거대한 전환점을 나타내는 페이스북 암호화폐 출시를 앞두고 암호화폐 시장의 랠리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하고 “비트코인는 6월 21일까지 1만 달러를 넘을 것”이라고 비트코인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 비트코인(BTC) 일일 활성 사용자 주소 100만 개 돌파
비트코인(BTC)의 현재 하루 활성 사용자 주소의 수는 100만 개를 넘어섰다고 코인메트릭스의 데이터를 인용한 체피캡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코인메트릭스 데이터에 따르면, 6월 14일(현지시간)은 103만 개의 활성 사용자 주소를 기록, 6월 6일(현지시간) 세운 종전 기록인 90.6만 개의 기록을 넘어섰다. 체피캡은 "일일 활성 사용자 주소는 거래소를 통한 매매와는 다르며, 24시간 동안 이체한 주소와 받은 주소 수를 기록한 것"이라 전했다.
(As Bitcoin has once again set a new yearly high, hitting prices not seen since May 2018, the amount of daily active users has now surpassed the one million mark, according to data from CoinMetrics.io.)

▲ 2019년 8개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평균 수명 불과 18개월
암호화폐 미디어 AMB크립토는 2019년 8개의 암호화폐 거래소가 중단되었으며, 평균 수명은 18개월에 불과하다고 ARK투자(ARK Invest)의 암호화폐 분석가인 야신 엔만드자라(Yassine Elmandjra)가 발표한 데이터를 인용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엘만드자라의 데이터를 인용한 AMB크립토는 "상당수의 거래소가 암호화폐 해킹, 관리 소홀, 비트코인 도난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거래소의 평균 수명은 18개월에 불과하며, 현재까지 약 50개의 거래소가 폐쇄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 중 2019년에는 8개의 거래소가 문을 닫았다"고 덧붙였다.
(From a recent statistics released by Yassine Elmandjra, a cryptoanalyst at ARKinvest, it was observed that the average lifespan of a cryptocurrency exchange was only 18 months as a significant number of these exchanges were falling prey to crypto hacks, mismanagement, and also Bitcoin theft.)

▲ 라이트코인의 찰리 리, 워렌버핏과의 점심식사 합류
저스틴 선은 억만장자 워렌 버핏과의 점심식사에 라이트코인(LTC)의 설립자인 찰리 리가 합류할 것이라고 트위터를 통해 1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저스틴 선은 “워렌버핏과 함께 점심을 하는 첫 번째 손님으로 나의 좋은 친구 찰리 리를 초대하게 되어 감격스럽다. 더 많은 친구들이 향후 발표 될 것이다”라고 알렸다. 앞서 저스틴 선은 워런 버핏과의 자선 오찬 경매에서 역대 최고가인 456만 달러로 낙찰에 성공했으며, 7월 25일(미국 동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점심식사를 하기로 했다.
(Justin Sun has announced that another prominent crypto figure will be joining his upcoming lunch with billionaire Warren Buffett. Litecoin founder Charlie Lee will be turning their eagerly anticipated get-together into a three-way.)

< 국내 기사 >
▲ 공정위, 빗썸⋅코빗 등 거래소 5곳 불공정약관 개정
17일(한국시간) 코리아 헤럴드(KoreaHerald)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는 암호화폐 거래소 다섯 곳이 운영자가 의도적으로 과실하지 않더라도 잠재적인 사이버 공격이나 시스템 오작동으로 인한 문제에 대해 책임을 지는 방식으로 약관을 개정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4월 이들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권고를 받았으나 이행하지 않았고 다시 조사 후 시정명령을 내리려 했으나 심의 이전 업체들은 자진해서 약관을 고쳤다. 공정위는 약관을 권고대로 수정함에 따라 업체들이 향후 같은 일을 벌이지 않게 하려는 의미의 시정명령인 ‘향후 금지명령’를 내리는 선으로 마무리 됐다고 전했다. 시정명령을 받은 암호화폐 거래소 다섯 곳은 빗썸, 코빗, 코인플러그, 인큐블록 그리고 웨이브스트링이다.
(Five cryptocurrency exchanges have changed their terms of service in a way that they can be liable for problems caused by potential cyberattacks or system malfunctions, even if operators are not willfully or grossly negligent, South Korea's antitrust regulator said Monday.)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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