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캐리프로토콜,해피포인트,SPC그룹,메디블록,세브란스병원,엔진코인,티피엠엔(TPMN)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캐리프로토콜,해피포인트,SPC그룹,메디블록,세브란스병원,엔진코인,티피엠엔(TPMN)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6.2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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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캐리프로토콜,해피포인트,SPC그룹,메디블록,세브란스병원,엔진코인,티피엠엔(TPMN)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캐리 프로토콜, SPC 해피포인트와 공동 마케팅”...SPC 6,000개 매장에서 최대 4배 적립 행사 진행

- 내달 1일까지 고객 대상 해피포인트 2배 적립, 동일 가치 캐리 토큰(CRE) 추가 증정 

오프라인 커머스 기반 블록체인 암호화폐 ‘캐리 프로토콜(Carry Protocol, 대표: 최재승, 손성훈)’이 해피포인트를 운영하는 SPC그룹 자회사 SPC 클라우드와 함께 SPC 브랜드 매장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해피포인트 2배 적립과 캐리 토큰(CRE)을 추가 지급하는 공동 마케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SPC그룹의 파리바게트,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리크라상, 쉐이크쉑 등 전국 약 6,000개 매장에서 적립, 사용되는 멤버십 해피포인트를 운영하는 SPC클라우드와 캐리프로토콜은 지난 해 캐리프로토콜의 파트너 그룹인 ECA(Enterprise Carry Alliance) 가입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우선적으로 해피포인트와 캐리를 함께 체험해 볼 수 있는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이벤트를 통해 캐리 프로토콜은 해피포인트 2,000만 회원을 대상으로 캐리 토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SPC 그룹 산하 브랜드 매장에서는 고객에게 더욱 높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벤트는 18일(화)부터 7월 1일(월)까지 2주간 진행된다. 해피포인트를 적립해주는 락스크린 서비스인 해피스크린 앱을 통해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SPC의 브랜드 매장을 방문해 결제하고 적립하면 해피포인트를 2배로 적립할 수 있으며, 기간 내 적립한 해피포인트의 동일 가치에 해당하는 캐리 토큰(CRE)이 추가로 지급된다.  

최재승 캐리 프토토콜 공동 대표는 “이번 이벤트는 단발성 제휴가 아닌 캐리 프로토콜과 SPC 클라우드의 폭넓은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첫 단계로 향후 다방면의 제휴를 통해 캐리 프로토콜의 접근성을 높이고 생태계를 더욱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해피포인트의 높은 대중성과 캐리 프로토콜의 기술이 시너지 효과를 내 소비자들이 실생활에서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협의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캐리 프로토콜은 오프라인 커머스의 혁신적 생태계 구축의 의미를 담은 ‘캐리 라이프(Carry Life)’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오프라인 상품과 소비자 연결 플랫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해피포인트는 적립은 파리크라상과 파리바게트,배스킨라빈스,던킨도너츠,쉐이크쉑에서 가능하고 쇼핑에서는 GS25와 CU,G마켓,옥션,이니스프리, 에뛰드, 신라면세점이 가능하다.제휴쇼핑몰에서는 하이마트, 더바디샵,YES24, AK몰, 롯데관광, 호텔엔조이,하나투어, 가자고, 문화에서는 메가박스와 국립오페라단, 유니버설발레단, 레진코믹스이 사용가능하고 여행/주유에서는 AJ렌터카와 현대오일뱅크,한화아쿠아플라넷이 있다. 키즈/게임에는 에버랜드와 카자니아가 있다.


▲ 메디블록, 세브란스병원과 블록체인 기반 의료정보 플랫폼 구축

-블록체인 기반 통합 의료정보 플랫폼 구축을 위한 MOU 체결
-11 번째 의료기관과의 협력... 의료정보 플랫폼 구축 ‘박차’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메디블록-세브란스병원, 업무협약 체결
 
2019년 06월 17일_세브란스병원과 메디블록은 블록체인 기반 통합 의료정보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해 손잡는다.
 
지난 17일, 글로벌 헬스케어 블록체인 선도기업인 메디블록(공동대표 고우균·이은솔)은 국내 최고의 의료기관인 세브란스병원(원장 이병석)과 세브란스병원 병원장회의실에서 ‘블록체인 기반 통합 의료정보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세브란스병원 이병석 병원장, 이진우 부원장, 의과대학 박유량 교수를 비롯해 메디블록 고우균 공동대표, 이은솔 공동대표, 윤태진 사업개발 책임 등이 참석했다.

블록체인 기반 통합형 의료정보 플랫폼을 통해 양측은 ▲블록체인을 활용한 보험금 간편청구 플랫폼 구축과 활용 ▲의료데이터 위변조 감지시스템 구축과 활용 ▲제증명 서류 발급시스템 구축과 활용 ▲환자용 전자 카드 발급시스템 구축과 활용 ▲양 기관의 보유시설, 인적자원, 협력 네트워크 공동 활용 ▲기타 본 협약의 목적 달성을 위해 양 기관이 합의한 사항을 달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할 방침이다.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정밀의료(precision medicine)를 선도하고 있는 세브란스병원은 최근 의료 디지털 플랫폼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정밀의료를 가능케 하기 위해서는 환자의 의료정보를 안전하게 수집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세브란스병원과 메디블록은 오랜 기간 동안 환자가 직접 자신의 의료정보를 안전하게 수집 및 관리하고 나아가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해왔다. 그 결과로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의료정보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환자중심의 통합 의료정보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세브란스병원은 국민들의 건강증진과 보건의료 향상에 큰 기여를 하고있는 우리나라 의료계를 대표하는 병원으로, 개인 맞춤의학(정밀의료, Precision medicine)과 디지털 헬스케어의 미래를 선도하는, 총 병상 수 2,471병상 규모의 국내 최대 의료기관 중 하나다. 

세브란스병원 이병석 원장은 “블록체인 기반 의료정보 플랫폼을 선도하고 있는 메디블록과 함께 환자 중심의 플랫폼을 구축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메디블록과의 협력으로 통합 의료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세브란스병원을 이용하는 환자들에게 개인 맞춤의학과 디지털 헬스케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메디블록 고우균 공동대표는 “환자 중심의 통합 의료정보 플랫폼 구축을 위한 포괄적인 협의를 진행할 것”이라며, “앞으로 환자들이 의료 정보를 안전하게 수집, 관리 및 활용할 수 있도록 사업 범위를 전방위로 확대함으로써 의료 정보 생태계의 모범사례를 창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메디블록은 정부 관계 부처가 합동으로 2023년까지 진행하는 ‘데이터 AI 경제 활성화’ 계획의 한 부분인 마이데이터 사업 의료분야에 최종 지원 사업자로 선정되는 등 국내외 유수의 의료기관 및 기업체들과 활발한 협력을 통해 환자중심 통합 의료정보 플랫폼의 실현을 한층 앞당기고 있는것으로 평가된다. 메디블록은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하버드 의과대한 실습 수련병원인 MGH와 의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포브스가 선정한 2018년 기대되는 한국 스타트업 10곳'과 '포브스가 선정한 2019년 기대되는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 9곳'에 선정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국내 최고의 의료정보 플랫폼 기업이다.

▲ 엔진 코인의 ERC-1155, 이더리움 토큰 표준 공식 데뷔

- 이더리움 기반 멀티토큰 표준안 ERC-1155, 공식 토큰 표준 확정

- 대체 가능(FT) 및 대체 불가능(NFT)한 토큰 모두 처리 가능

- 단 하나의 스마트 컨트랙트로 다량의 코인 생성, 관리 가능해져

- 토큰 생성 시 필요한 코드 최소화, 가스비용 획기적인 감소

- 표준화된 데이터 구조, 플랫폼 간 자산 통합 가능해져 ‘멀티버스' 현실화 

블록체인 게임 개발 플랫폼이자 암호화폐인 엔진 코인(ENJ)을 제공하고 있는 엔진(enjin.io, CEO 막심 블라고프)은 이더리움 기반의 멀티토큰 표준안인 ERC-1155가 최종 단계를 거쳐 이더리움 공식 토큰 표준이 되었음을 밝혔다. 

ERC-1155는 엔진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인 비텍 라돔스키가 제안한 새로운 이더리움 토큰 아이템 표준안으로 오늘부로 공식적인 이더리움 토큰 표준이 되어, 영구적으로 변경되지 않고 전체 이더리움 개발 커뮤니티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ERC-1155는 대체 가능(FT: Fungible Token) 및 대체 불가능(NFT: Non-Fungible Token)한 토큰 두 개 모두 처리하는데 사용될 수 있어 ERC-20과 ERC-721 토큰 표준보다 더 강력하고 효율적인 표준안으로 평가받는다. ERC-1155의 핵심 아이디어는 하나의 스마트 컨트랙트로 무한대의 토큰을 생산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토큰을 생성할 때마다 각기 다른 스마트 컨트랙트가 필요한 ERC-20 및 ERC-721과 달리, ERC-1155는 단 하나의 스마트 컨트랙트로  여러가지 토큰을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다. 

또한, ERC-1155는 ERC-721과 하위 호환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 ERC-20 토큰처럼 작동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즉 개발자는 지갑, 거래소 혹은 마켓플레이스에서 ERC-20 혹은 ERC-721 토큰과 같은 기능을 하는 ERC-1155 토큰을 생성할 수 있다.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부분은 가스 비용인데, 이는 모든 작업을 25,000개 이상의 이더리움 노드에 기록해야 하므로 발생한다. ERC-1155는 토큰을 생성하는데 필요한 코드 양을 최소화함으로써 가스 요금을 크게 줄여주며,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남아있는 중복된 ERC-20 및 ERC-721 코드 양의 증가 역시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더하여, 표준화된 데이터 구조 덕분에 ERC-1155를 사용하는 모든 게임, 앱 또는 웹 사이트는 다른 개발자가 생성한 다른 ERC-1155 토큰을 자신의 서비스에 쉽게 통합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플랫폼 간 자산 공유가 가능해지며 엔진은 이를 ‘다중 게임 세계(멀티버스, Multiverse)’라고 부른다. 이를 통해 개발사마다 만든 여러 게임을 오고 갈 수 있는 공유 게임 캐릭터와 아이템을 도입할 수 있어 게임 자산 가치를 높일 뿐 아니라,지금까지 없었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게임업계의 높은 기대감을 낳고 있다.

한편, 엔진은 3개월 전 이더리움 테스트넷에 유니티용 블록체인 SDK와 엔진 플랫폼을 출시하여 개발자가 블록체인 관련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도 블록체인 게임을 만들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7,000개가 넘는 게임, 앱, 웹 사이트에서 엔진 플랫폼을 활용하여 ERC-1155 블록체인 자산을 만들고 통합하고 있다.


▲ 티피엠엔(TPMN), 2019 APAC Top 10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올해의 기업’ 선정

-2019년 APAC 지역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TOP 10 디지털마케팅 솔루션 업체 중 하나로 선정..

-TPMN, 프로그래매틱 광고 기반 모바일 광고 중개 능력 인정 받아..

프로그래매틱 애드테크 기업 ㈜티피엠엔(이하 TPMN)이 디지털 마케팅 분야 ‘올해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5월 31일, TPMN은 해외 IT전문 매거진 ‘CIO Advisor’ 에서 발표하는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제공 기업 APAC 지역 Top 10 중 올해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CIO Advisor APAC’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IT기업 전문 매거진으로 디지털 마케팅, 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사업,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올해 최고의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 TPMN과 함께 선정된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업체로는 Art of Click, FreakOut, InMobi, Leadbolt 등이 있다.

TPMN 박도현 대표

TPMN은 미디어 광고 수익 최적화 및 실시간 광고 입찰(RTB: Real Time Bidding) 기반 프로그래매틱 광고 중개 플랫폼 수에즈엑스(SUEZ-X)를 운영하고 있다. SUEZ-X는 광고주에게는 손쉽게 최상의 광고 노출 효과를 제공하고, 광고 지면을 제공하는 매체에게는 광고 수익 최적화를 통한 최대의 광고 수익 창출을 보장하는 플랫폼이다.

프로그래매틱 광고란 자동화된 방식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실시간으로 디지털 광고 거래를 진행하는 광고 방식을 의미한다. 해외에서는 디지털 광고 시장에서 프로그래매틱 기반 광고가 주를 이루고 있다.

TPMN은 글로벌 표준인 프로그래매틱 광고 기술을 국내 매체 환경에 맞게 개발, 적용하여 다양한 해외 광고주들과 국내 광고주 및 매체사 간의 연결고리 역할을 성공적으로 해냈다고 평가받고 있다. TPMN에서는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이 ‘올해의 기업’ 선정 요인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광고 업계에서는 플랫폼의 효율성이 더욱 더 중요시 되는 만큼, TPMN에서도 더욱 더 나은 기술력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현재까지 축적된 데이터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기반의 광고 수익성 극대화 등을 통하여 인공지능 기반 애드테크 업체로 발전할 예정이다.

TPMN 박도현 대표는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을 깊이 있게 고민하고 실행한 것에 대해 인정받아서 기쁘다”며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다양한 데이터 인프라를 기반으로 머신러닝을 도입해오고 있으며, 인공지능(AI)을 통한 고도의 기술 기반 프로그래매틱 애드테크 업체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TPMN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제5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백만불 수출의 탑을 지난해 말 수상했다. 매년 무역의날 기념식에서는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에 기여한 업체를 선정하여 수출의 탑을 수여하고 있다. ​TPMN은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발빠르게 대응하고 노력한 결과 본 상을 수상했다.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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