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STO 프로젝트, 블루쉐어(BLUESHARE) 한국,싱가폴 등 아시아 마케팅 투어
유럽 STO 프로젝트, 블루쉐어(BLUESHARE) 한국,싱가폴 등 아시아 마케팅 투어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6.2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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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STO 프로젝트, 블루쉐어(BLUESHARE) 한국,싱가폴 등 아시아 마케팅 투어

유럽 STO 프로젝트 블루쉐어가 한국,싱가폴 등 아시아 마케팅 투어를 시작한다.

블루쉐어(BLUESHARE) 프로젝트 관계자는 "23년의 건설과 채굴 연혁을 가진  불가리아의 기업 인터프롬 마이닝 AG(INTERPROM MINING AG)의 90% 지분을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통해 배분한다"고 밝혔다.

블루쉐어(BLUESHARE)팀은 현재 중국, 대만, 한국, 싱가폴 등 아시아 국가에 BLUESHARE를 프로모션하기 위한 투어를 진행중이며, 6월 19일 블루쉐어(BLUESHARE)팀의 한국 방문을 시작으로 MTN TV 블록체인 인사이트 방송 출연을 비롯해 한국의 암호화폐 투자자에게 홍보하게 될 많은 스케쥴도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블루쉐어 재무이사(BLUESHARE의 CFO)인 즐라틴 사라스토브(Zlatin Sarastov)에 따르면, 블루쉐어(BLUESHARE)의 BST 토큰은 STO형식으로 배분되는 만큼 기존의 (유럽의) 금융법과 증권 규제법의 원칙에 기반하며, 기업의 주식을 거래하는 전통적인 주식 투자자는 물론 기존의 암호화폐 투자자들도 BST 토큰을 통해 그들이 원하는 때에 언제든 기업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접근법과 자산관리의 이동성, 수익과 배당 및 유동성을 제공한다는 것에 큰 특징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합병회사 인 인터프롬(INTERPROM Ltd.,)에 대해 설명하면서, 인터프롬(INTERPROM)은 23년의 역사를 가진 불가리아의 대기업으로, 소피아 (불가리아 수도)의 지하철 건설, 도로, 상 하수처리 시설과 공공 인프라의 건설을 주 사업으로 하고 있다. 지난 5년간 INTERPROM Ltd는 유럽과 불가리아의 천연자원, 금광 채굴권을 확보하여 현재까지 8곳이 완공되고 이들 광산의 매장량은 총 43억 달러에 달하며 그 중의 절반은 금광 채굴에서 나올 만큼 광범위한 사업 영역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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