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돈세탁 방지 위해 암호화폐 거래소 통제 강화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돈세탁 방지 위해 암호화폐 거래소 통제 강화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김태연 기자
  • 승인 2019.06.24 18: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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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돈세탁 방지 위해 암호화폐 거래소 통제 강화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6월 24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돈세탁 방지 위해 암호화폐 거래소 통제 강화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는 돈세탁과 강화된 규제에서 디지털 통화의 역할에 초점을 맞췄다고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돈세탁 방지 노력에 초점을 맞춘 정부간 기구인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는 디지털 통화가 돈세탁과 관련 범죄에 이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통제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티븐 므누신(Steven Mnuchin) 미 재무장관의 말에 따르면 새로운 조치는 암호화폐 자산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전통적인 기관들이 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자금세탁방지(AML) 절차를 준수하고 테러리즘의 자금조달 절차를 다루도록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티븐 므누신은 이어서 “구체적으로 암호화폐 사업자는 암호화폐 송금인 및 수령인 뒤에 신원을 확인하고 불법 행위에 연루되지 않도록 적절한 실사를 실시하여 위험 기반 프로그램을 개발하길 원한다”고 덧붙였다.
(Today’s Financial Action Task Force’s (FATF) announcement focused on digital currency’s role in money laundering and heightened regulation, as Secretary Steven Mnuchin noted in his closing remarks.)

▲ 세계 최대 암호화폐 채굴업체 '비트메인' IPO 재검토
중국의 거대 암호화폐 채굴업체인 비트메인(Bitmain)이 IPO(기업공개) 계획을 재검토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회사는 홍콩 증권거래소에 상장 신청을 했으나 3월 26일(현지시간)에 신청이 만료된 바 있다. 현재 비트메인은 올해 하반기에 주식 매매가 열릴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문서 목록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은 비트코인(BTC) 가격이 9,800달러를 넘을 당시 나온 것인데, 이 수치는 종종 암호화폐 산업이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바로미터로 사용되고 있다.
(Chinese cryptocurrency mining giant Bitmain is revisiting plans for an initial public offering (IPO,) Bloomberg reported on June 21.)

▲ 페이스북의 리브라...호주중앙은행 총재 '부정적' 견해
6월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의 보고에 따르면, 필립 로우 호주 중앙은행(RBA) 총재는 페이스북이 발표한 암호화폐인 리브라(Libra)가 가까운 장래에 주류 사용을 달성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필립 로우에 따르면, "페이스북의 리브라가 실생활에 사용되기까지는 건너야 할 많은 다리가 있다. 규제 문제와 확실한 사용 사례가 있는지 신중하게 확인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필립 로우는 "기존의 전자결제 시스템의 높은 효용성으로 인해 호주에서는 암호화폐가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Governor of the Reserve Bank of Australia (RBA), Philip Lowe, cautions that Facebook’s announced virtual currency—Libra—may not attain mainstream usage in the near future, according to a report by Bloomberg on June 20)

▲ 전 세계 22개국의 사람들 중 20%가 비트코인을 소유중
사이버 보안 회사인 카스퍼스키(Kaspersky)가 실시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의 20%에 달하는 사람들이 비트코인과 다른 암호화폐를 소유하고 있다고 23일(현지시간) 체피캡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스퍼스키가 최근 전 세계 22개국 13,434명에게 암호화폐 구입 여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중 19%는 암호화폐를 소유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 결과는 응답자의 81%가 암호화폐를 구입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며, 암호화폐가 아직 초기 단계에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반면에 암호화폐를 소유하고 있지 않은 사람의 14%는 미래에 소유하고 싶다고 응답했다. 이에 비해 10%만이 암호화폐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5%의 응답자가 암호화폐를 “일시적 유행(fad)”이라 믿고 있으며, 암호화폐를 사용한 사람 중 19%는 거래소에서 해킹을 경험했다고 답 했으며, 15%는 암호화폐 사기 피해자라고 응답했다.(According to Kaspersky who recently conducted a survey which asked 13,434 people in 22 countries around the world whether or not they have ever purchased cryptocurrencies.)

▲ 리플 CEO, “BTC와 XRP 사이 경쟁 없다”…”나는 비트코인 홀더”
리플의 CEO인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는 주목할 만한 발표를 했다. 갈링하우스는 인터뷰에서 자신이 비트코인 보유자이며, 비트코인을 리플의 경쟁자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전했다고 21일(현지시간) ZyCrypto가 보도했다. 브래드 갈링하우스는 “리플은 금융회사들의 상품이며, 고수익을 기대하기 위해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하며, “BTC와 XRP 두 암호화폐가 서로 다른 사용 사례를 가지고 있고 서로에게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브래드 갈링하우스는 “나는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을 소유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가치 저장소이고, 사람들도 이를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In a recent interview, Ripple CEO, Brad Garlinghouse made a remarkable disclosure. Garlinghouse in a statement on the show confessed that he was a bitcoin holder.)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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