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루빈, "페이스북의 리브라(Facebook's Libra) 신뢰 못해",인도, 암호화폐 금지로 인한 비트코인 프리미엄 생겨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조셉 루빈, "페이스북의 리브라(Facebook's Libra) 신뢰 못해",인도, 암호화폐 금지로 인한 비트코인 프리미엄 생겨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6.2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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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루빈, "페이스북의 리브라(Facebook's Libra) 신뢰 못해",인도, 암호화폐 금지로 인한 비트코인 프리미엄 생겨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6월 25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 시스템 점검 예정…최대 7시간 입·출금 중지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Bitfinex)는 6월 20일(현지시간) 미디엄을 통해 이번 주 최대 7시간동안 점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비트파이넥스에 따르면 이 업데이트는 ‘아이파이넥스(iFinex) 매칭 엔진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비트파이넥스는 6월 26일(현지시간)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위해 최대 7시간 오프라인 되고, 비트파이넥스의 이더리움 거래 플랫폼인 이더파이넥스(ETHfinex) 역시 같은 시간 점검을 시작한다. 이 시간 동안 예금, 인출, 거래 그리고 조회가 불가능 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5월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Binance)도 점검한 바 있으며 약 6시간에서 8시간동안 거래소 이용이 불가했다.
(Cryptocurrency exchange Bitfinex announced that it will be offline for up to seven hours next week in a Medium post published on June 20.)

▲ 일본 소비자청(CAA), 암호화폐 불만 접수 꾸준히 증가
최근 일본 소비자청(CAA)은 암호화폐 관련 문의의 수가 상당히 증가했다고 암호화폐 미디어 AMB크립토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CAA는 암호화폐 거래소와 관련된 불만사항이 3,657건이 넘는다고 밝혔으며, 이 수치는 2,166건이었던 2017년 수치보다 70% 증가한 것이다. CAA는 "2014년부터 암호화폐 관련 문의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전했다. CAA에 따르면, 송금 과정 문제, 개인 정보 보호, 거래소 인터페이스 불량, 도난, 환불, 허위 광고, 고객 예치금 보류 등의 다양한 문의가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CAA는 비트코인 관련된 문의가 지난 몇 년간 감소했으며, 대부분의 불만 문의는 알트코인 거래에 관한 것이라고 전했다.
(he CAA revealed that there were over 3,657 cases with complaints related to cryptocurrency exchanges. The number constituted a 70% increase from 2017’s figures, which amounted to 2,166 cases. The CAA has seen a persistent increase in the number of cases regarding cryptocurrencies since 2014.)

▲ 조셉 루빈, "페이스북의 리브라 신뢰 못해"
브루클린에 본사를 둔 소프트웨어 제작사 콘센시스(ConsenSys)의 설립자이자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인 조셉 루빈은 최근 페이스북의 리브라(Libra) 암호화폐를 ‘탈중앙화 양의 탈을 쓴 중앙 집중식 늑대’라고 언급했다고 체피캡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루빈은 리브라가 빠르고 저렴하게 돈을 보내도록 설계되었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페이스북은 회사와 대중 사이의 신뢰 부족을 인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같이 루빈은 “페이스북과 다른 중개업자들을 믿어야 리브라를 신뢰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전했다. 이어 루빈은 “리브라가 결국 28개 기업의 손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허가없는(permissionless)’ 체제로 전환될 것이라는 신뢰를 필요로 한다”고 말했으며,  “페이스북에서 자신을 검증하는 것에 동의하는 것보다 진정한 탈중앙화형 프로토콜에 기반한 지불 시스템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것”이라 덧붙였다.
(Joseph Lubin, founder of ConsenSys, a Brooklyn-based software production company, recently published a blog post where he describes Facebook’s Libra cryptocurrency as “a centralized wolf in decentralized sheep’s clothing.”)

▲ 케빈 루크, "22일 비트코인SV(BSV) 거래량의 86.4%는 100건의 거래에서 발생"
암호화폐 시장 연구원인 케빈 루크(Kevin Rooke)는 23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2일 BSV 전체 거래량의 86.4%가 100건의 거래에서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BSV 네트워크는 완전한 유령도시다”고 말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트워크 가치는 45억 달러로 지난 45일 동안 300%나 증가했다. 이건 완전히 미쳤다”고 덧붙였다.
(86.4% of all Bitcoin SV volume yesterday came from 100 transactions. The BSV network is a total ghost town.)

▲ 인도, 암호화폐 금지로 인한 비트코인 프리미엄 생겨
인도나 이란과 같은 시장에서의 암호화폐 금지는 거래 금액의 프리미엄을 유발하고 있다고 24일(현지시간) 체피캡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6월 22일(현지시간) 비트코인은 최고가인 11,200달러에 거래된 반면, 인도에서는 무려 500달러의 프리미엄이 붙은 11,700달러에 거래 되었다고 전했다. 앞서 2018년, 인도중앙은행(RBI)은 ‘은행들에게 암호화폐 서비스와 거래를 중단하라’고 명령한 바 있다. 한편, 바이낸스 CEO인 창펑 자오는 프리미엄에 대한 기사를 인용하면서, 암호화폐 금지가 시장에 더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Cryptocurrency ban in markets like India and Iran are causing large trade premiums. While Bitcoin traded at its peak of $11200 on June 22, in India, it exchanged hands at the price $11700, a premium of whopping $500.)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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