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F의 톰 네이란, “오는 10월부터 일본대상 가상화폐 관련 사업자 조사 실시 예정"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FATF의 톰 네이란, “오는 10월부터 일본대상 가상화폐 관련 사업자 조사 실시 예정"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6.3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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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F의 톰 네이란, “오는 10월부터 일본대상 가상화폐 관련 사업자 조사 실시 예정"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6월 30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마진 거래소 비트맥스, 비트코인 공매도(Short) 증가 – 현재 3만개 이상

비트코인(BTC)은 약 12,000달러의 지지선을 찾은 것처럼 보이지만 비트멕스(BitMEX)의 비트코인 공매도(Short)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29일(현지시간) 체피캡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트멕스의 비트맥스 공매도가 증가함에 따라 비트멕스는 마진 거래에 대한 비트코인 공매도 개수가 3만개를 돌파해 큰 변동성의 예상된다고 밝혔다. 공매도의 증가는 트레이더들이 비트코인이 약 14,000달러의 연간 최고가를 달성한 후에도 계속해서 더 큰 조정을 받을 수 있다고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 과거 비트코인은 올해 초와 같이 공매도가 증가하기 시작할 때 엄청난 상승폭을 보였다. 현재 비트멕스는 지난 6시간 동안 1200만 달러의 공매도가 청산되었으며 공매수는 500만 달러가 청산됐다.

(Bitcoin looks like it has found an area of support around $12,000, however Bitcoin shorts on BitMex are steadily growing.)

▲ 스테이블코인, 70%는 실패로 돌아갔다

현재 출시된 스테이블코인(Stablecoin) 중 70%는 완전히 중단 되었거나 아직 개발 중이기 때문에 구매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블록데이터(Blockdata)의 최근 연구를 인용한 체피캡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록데이터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지금까지 출시된 스테이블코인 중 30%만이 실제로 작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나머지 70%는 완전히 중단 되었거나 아직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실패한 스테이블코인 중 약 3분의 2가 금에 연동된다고 전했다. 체피캡은 스테이블코인의 실패원인에 대해 "금 같은 상품을 대량으로 비축할 시 가격 상승을 초래해 스테이블코인의 안정성을 떨어뜨린다. 이 외에도 물리적 스토리지 복잡성과 사기들이  스테이블코인의 실패를 일으킨다."라고 설명했다.

(Study reveals that 70% of launched stablecoins are unavailable for purchae as they have shut down completely or are still in development.)

▲ 비트렉스, BTC 마켓에서 8개 코인 상폐 예정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렉스는 7월 12일(현지시간)부터 비트코인(BTC) 마켓에서 총 8개의 코인을 거래 할 수 없게 된다고 28일(현지시간) 체피캡이 보도했다. 비트코인 마켓에서 제거되는 코인은 아트바이트(BTC-ABY), 다이아몬드(BTC-DMD), 이머코인(BTC-EMC), 뮤지코인(BTC-MUSIC), 쿼크(BTC-QWARK), 솔라코인(BTC-SLR), 화이트코인(BTC-XWC), Z클래식(BTC-Z) 등이다.

(The crypto exchange Bittrex has announced that it will be delisting even more trading pairs. Users will no longer be able to trade a total of eight different Bitcoin (BTC) pairs, from July 12.)

▲ FATF의 톰 네이란, “다가오는 10월부터 일본대상 가상화폐 관련 사업자 조사 실시 예정"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톰 네이란(Tom Neylan)은 29일 오사카에서 개최된 세계 암호화폐 거래소 업체가 모이는 V20 정상 회의에서 코인텔레그래프 재팬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가을의 일본대상 심사에서는 암호화폐 관련 사업자의 조사가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대상 심사에서는 40개의 권고의 법령 정비 상황이나 11개 항목의 유효성 평가를 바탕으로 조사된다. 올해 10월에 서면 조사를 진행하고 11월에 그것들을 바탕으로 FATF가 조사를 실시한다. 톰 네이란은 “가상통화서비스사업자(VASP) 등 여러 기업이 대상이 된다”고 설명했다.

(金融活動作業部会(FATF)事務局のトム・ネイラン氏は29日、大阪で開催されていた世界中の仮想通貨交換業者が集まるV20サミットでコインテレグラフの取材に応じ、「秋の対日審査では仮想通貨関連事業者の調査が重要になる」と強調した。)

▲ V20, 국제적 규제 단체 출범 합의

세계의 암호화폐 업계 관계자가 모여서 새로운 규제와 문제점을 논의하는 V20에서 28일, 29일 양일 간 논의를 거쳐서 가상화폐 서비스 사업자(VASP)의 국제적인 규제 단체 설립에 합의 각서에 서명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 재팬이 29일 보도했다. 단체 명은 현재 정해지지 않았다. 한편,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제시한 거래자 추적 방안에 대한 기술적인 해결책이나 규제 체계에 대한 논의는 규제 당국간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여 합의가 되지 않았다. 이에 관계자는 "1년 안에 형체를 띠겠다"고 언급했다. 서명에 참여한 곳은 호주디지털커머스협회(ADCA), 싱가포르가상통화블록체인산업협회(ACCSS), 일본블록체인협회(JBA), 한국블록체인협회, 홍콩블록체인협회(HKBA), 블록체인산업자율규제단체를 위한 대만의원연맹이 참여했고 로저 윌킨스 전 FATF 대표가 입회인을 맡았다.

(世界中の仮想通貨業界関係者が集まり、新たな規制や問題点を話し合うV20で29日、2日間の議論を経て、仮想通貨サービス事業者(VASP)の国際的な規制団体設立で合意、覚書に署名した。)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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