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에이치닥테크놀로지 주용완 대표,보라아일랜드,지퍼,쟁글,반타,팬서,엑스탁(Xtock),아크로폴리스,후오비글로벌,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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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7.0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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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에이치닥테크놀로지 주용완 대표,보라아일랜드,지퍼,쟁글,반타,팬서,엑스탁(Xtock),아크로폴리스,후오비글로벌,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 블록체인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디지털 콘텐츠와 지갑 기능 탑재한 블록체인 서비스 BORA 아일랜드’ 소프트 론칭!

UNIT5의 푸시스시(Push Sushi), 파인드버드(Find Bird), 스네이크웜(Snake Worm) 등 게임 콘텐츠 제공
사용자 피드백 통한 서비스 개선 및 안정화 후 디지털 콘텐츠 추가 예정
지갑 기능으로 ‘BORA 토큰’과 ‘SHELL 토큰’ 통합 관리 및 거래 가능

블록체인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프로젝트 ‘BORA(보라)’(대표 이승희)가 BORA ISLAND(이하 아일랜드) 서비스를 소프트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BORA 아일랜드는 누구나 쉽게 사용 가능한 블록체인 디지털 콘텐츠와 디지털 자산 관리 및 거래를 위한 지갑 기능을 제공한다.

BORA는 아일랜드 소프트 론칭 기간 중 공식 파트너사인 게임 개발사 UNIT5의 푸시스시(Push Sushi), 파인드버드(Find Bird), 스네이크웜(Snake Worm) 등 3개의 게임을 초기 콘텐츠로 제공하며, BORA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추후 서비스 안정화 기간을 거쳐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사들과 함께 블록체인 콘텐츠를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

디지털 콘텐츠와 함께 제공되는 지갑 기능을 통해 이더리움 기반의 ‘BORA 토큰’과 BORA 플랫폼 내 디지털 콘텐츠 전용 화폐 ‘SHELL 토큰’의 통합 관리 및 거래도 가능하다. 

BORA 아일랜드 지갑은 토큰 거래 시 복잡한 지갑 주소를 몰라도 이메일 주소만 알면 간편하게 토큰 전송이 가능하며, 모든 거래내역은 BORA Chain 블록 정보 탐색기인 BORA EXPLORER(익스플로러)를 통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BORA 아일랜드는 현재 한시적으로 사용자의 피드백을 통한 서비스 개선 및 안정화를 위해 테스트용인 Test BORA 토큰, Test SHELL 토큰만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에 공개된 BORA 아일랜드는 PC와 모바일 App(안드로이드 버전만 가능)을 통해 회원가입 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BORA 아일랜드 소프트 론칭을 기념해 회원가입 및 서비스 피드백을 위한 유저 참여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벤트 보상으로 BORA 토큰을 제공한다.

BORA 이승희 대표는 “BORA의 핵심 서비스 중 하나인 BORA 아일랜드를 공개하게 되어 기쁘다.” 며 이어서 “앞으로 서비스 안정화에 집중하면서,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함께 기획, 개발 중인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블록체인 콘텐츠 서비스를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카카오 블록체인 프로젝트 클레이튼(Klaytn)의 공식 파트너사인 BORA는 아일랜드 외에도 테스트넷인 BORA LAGOON(라군), 개발자를 위한 블록체인 개발 도구 및 관리 공간 BORA ATOLL(아톨) 그리고 BORA Chain의 블록 정보 탐색기 BORA EXPLORER(익스플로러) 서비스를 콘텐츠 개발자와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 에이치닥테크놀로지(Hdac Technology), 주용완 한국 지점 대표 선임 

- 에이치닥(Hdac), IT기술분야 전문가 주용완 한국 지점 대표 체제로 글로벌 블록체인 선도기업 도약 계획 

현대BS&C 정대선 사장이 설립한 블록체인 기술 기업 에이치닥테크놀로지(Hdac Technology, 이하 에이치닥)가 주용완 블록체인 비즈니스 디렉터를 한국 지점 대표로 선임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6월까지 에이치닥 한국 지점 대표를 역임한 윤부영 대표는 에이치닥(Hdac) 메인넷 안정화, 빗썸 외 다수의 암호화폐 거래소 상장, 스마트홈 서비스 활성화 등 회사의 초기 기반을 마련했으며, 한라홀딩스, GC녹십자헬스케어, 토다큐 등 다수의 국내외 기업들과 블록체인 기반 비즈니스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많은 기여를 했다. 이를 바탕으로 에이치닥은 IT전문가인 신임 주용완 대표를 통해 기술적으로 한 단계 발전을 추진하면서, 글로벌 블록체인 선도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4월 에이치닥에 합류한 주용완 대표는 2000년부터 2019년까지 약 20년 간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에 재직하며, 인터넷산업혁신단장, 인터넷보안센터장, 인터넷기반본부장, 정보보호산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주용완 대표는 2018년 KISA의 공공 블록체인 시범사업을 진두지휘하며 KISA의 블록체인 부문을 총괄했다. 지난 2018년, 과기정통부의 ‘블록체인 기술 발전전략’ 설정을 지원하고 핵심 과제인 ‘6대 공공시범사업’ 추진을 총괄하는 등 국내 블록체인 산업 진흥을 위한 기조를 형성했다. 

또한, 한국정보보호학회 부회장,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 이사, 한국블록체인학회 이사,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자문단,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자문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 ICT 산업의 발전에 큰 공헌을 한 바 있다. 

주용완 에이치닥 한국 지점 대표는 “전임 윤부영 대표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신임 대표로서 무궁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에이치닥이 글로벌 대표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나아가 한국이 전 세계 블록체인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치닥은 프라이빗 블록체인과 퍼블릭 블록체인 모두를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블록체인 기술 기업으로, 정대선 현대BS&C 사장이 2017년 10월 스위스 추크(Zug) 크립토밸리에 본사를 설립한 이래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다. 

최근 에이치닥은 이스라엘 블록체인 프로젝트 ‘오브스(Orbs)’, 캐나다 핀테크 기업 ‘토다큐(TODAQ)’, 인도 최초 블록체인 프로젝트 ‘일레븐01(Eleven01)’ 등 유수의 블록체인 기업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 ‘글로벌 P2P 금융 생태계 조성’ 지퍼(ZPER), 쟁글과 업무 협약 체결
‘블록체인과 P2P 금융 융합’ 지퍼(ZPER), 정보공시 플랫폼 쟁글(Xangle)에서 주요 사항 공시
P2P 분산투자 플랫폼 ‘스프레딧’ 출시로 사업 본격화한 지퍼, 빠르고 정확한 정보 공개 예고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범세계적 P2P 금융 생태계를 표방하는 ‘지퍼(ZPER)’가 정보공시 플랫폼 ‘쟁글(Xangle)’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일 지퍼는 다수의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쟁글과의 업무 협약 체결을 알리고, 향후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운영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지퍼는 그동안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의 혁신성을 활용해 전 세계의 P2P 투자자와 차입자 간에 자본이 혁신적이고 수월하게 오갈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지퍼는 향후 더욱 활발하고 투명한 정보 공개를 위해 쟁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쟁글은 크로스앵글(CrossAngle)의 정보공시 플랫폼으로, 암호화폐 시장에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해 투자자들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돕는다. 이 밖에도 쟁글은 토큰 프로젝트 정보는 물론, 프로젝트 주체의 사업현황이나 재무상황, 영업실적 등의 종합적인 정보를 공시한다. 쟁글의 공시 기준은 DART, EDGAR와 같은 증권 규제 기관의 공시 기준과 국제신용평가사의 평가 기준을 재해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퍼 김준범 대표는 쟁글과의 업무 협약 체결에 대해 “토큰 프로젝트들의 정보가 쟁글을 통해 공개되면 암호자산 투자 생태계가 더욱 선진적으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까지는 투자자들이 텔레그램(Telegram)이나 미디엄(Medium) 등의 채널에서 산발적으로 공개되는 정보들만으로 투자해야 했다. 쟁글이 신뢰도 높은 정보를 취합해 공시한다면 투자자들은 빠르게 정보를 취득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긍정적 측면이 생긴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퍼는 앞으로 경영 활동의 주요 사항들을 빠르고 투명하게 쟁글에 공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탈중앙화 통신 인프라 반타 네트워크, 테스트넷 ‘팬서(Panther)’ 런칭

초연결사회를 위한 탈중앙화 통신 인프라 블록체인 반타 네트워크(Vanta Network)가 테스트넷 ‘팬서(Panthe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반타 네트워크는 중앙화된 통신 서비스의 한계를 벗어나 탈중앙화 네트워크를 통한 실시간 데이터 전송을 목표로 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다. 아마존 및 마이크로소프트 등 세계적인 IT 기업의 마켓 플레이스에 반타 네트워크의 API를 제공하고 있으며, 개발자 및 기업들은 이를 활용하여 디앱(DApp)을 저렴하고 손쉽게 개발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넷 운영 기간 동안, 반타의 테스트넷 노드는 다양한 환경에서 실행되어 메인넷 운영을 위한 가장 적절한 테스트넷 환경을 검증하게 된다. 실시간 네트워킹 작업에 참여하는 노드의 경쟁 시스템 검증 및 디버깅이 이루어지며, 자체적인 PoN-VRBFT 합의 알고리즘의 성능을 검증한다. 

이어 반타 네트워크는 테스트넷을 기반으로 작동하는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 어플 ‘챠오(Ciao)’와 반타 블록체인 익스플로러(Explorer)도 함께 공개했다. 

챠오는 블록체인을 적용한 실사용 서비스로써 음성 및 영상 통화, 채팅 및 파일 전송 등 커뮤니케이션에 필요한 기능을 모두 제공하여 협업의 효율성을 높혔다. 

챠오 어플 안에 탑재된 지갑을 통해 사용자들은 프라이빗 키 관리, 테스트넷 기반의 반타 토큰(VNT)을 보관 및 전송을 할 수 있다. 

반타 블록체인 익스플로러는 반타 네트워크의 블록체인 상에 기록된 데이터를 제공해주는 사이트다. 사용자들은 반타 익스플로러를 통해 반타 네트워크의 블록 정보 확인, 트랜잭션 내역 확인, 계정 확인이 가능하다. 

반타 네트워크 관계자는 “테스트넷 기반의 차오 어플은 사용자들이 블록체인을 경험할 수 있는 첫 상용화 사례가 될 것” 이라며 “추후 성공적인 메인넷 런칭을 통해 개인과 기업 모두 실시간 데이터 전송 서비스를 개발하고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 상용화에 앞장서겠다”라며 큰 다짐을 밝혔다.


▲ 엑스탁(Xtock), CUST 토큰 글로벌 거래소 BW com에서 IEO 및 상장예정

글로벌 STO프로젝트 엑스탁(Xtock)이 커스터디 서비스 전용으로 발행한 CUST 토큰이 7월 4일 코인마켓캡 기준 세계 7위 암호화폐 거래소인 ‘BW com’ 거래소에서 Tokens LaunchPad 론칭 및 USDT 마켓에 직상장 한다.

‘BW com’은 홍콩에 기반을 둔 암호화폐 거래소로 13만여 명의 마이너를 보유한 세계 3대 마이닝풀 운영사로 출발했다. ‘BW.com’은 2018년 7월 암호화폐 거래소를 오픈해 엄격한 자체 기준을 통과한 검증된 암호화폐만을 상장시키며 100만명의 유저를 확보하였다.

‘BW com’은 5월 엑스탁 시큐리티 얼라리언스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적극적인 파트너십을 이어 가기 위해 엑스탁 카드형 콜드월렛과 커스터디 통합 솔루션을 ‘BW.com’ 거래소와 연동하기 위해 양사 월렛 인티그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시스템 연동을 통해 엑스탁은 ‘BW.com’을 사용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간편하고 안전한 커스터디 콜드월렛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CUST 토큰은 6월 5일 코인베네 문베이스를 통해 IEO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3차례 세일 모두 1초만에 판매가 완료되었고, 한때 상장가 대비 1500% 상승하였다. 현재도 안정적인 가격유지 및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엑스탁은 코인베네, BW, 비트포렉스, 캐셔레스트 등 글로벌 선두 거래소에 엑스탁 커스터디 서비스와 콜드월렛을 제공하기로 협약하였다. CUST 토큰을 통해 암호화폐 시장에서 커스터디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기관 및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이 증대, 암호화폐 시장 성장에 있어 매우 큰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블록체인 업계에서는 기대하고 있다.

엑스탁(Xtock) 박진홍 대표는 ‘BW com’ 거래소에 CUST 상장 및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추후 ‘BW.com’ 거래소와ZB그룹을 매우 중요한 STO파트너로 생각하고, 앞으로 지속적인 협력 강화로 STO 시장 및 커스터디 서비스에서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세계 최초로 커스터디 서비스 전용 토큰인 CUST를 발행해 아시아 시장 선점 효과를 바탕으로 미국 시장 진출을 진행중이며 미국내 1위 STO파트너들과 협력을 통해 글로벌 커스터디 서비스 선두주자 자리를 굳건히 지켜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아크로폴리스, 후오비 프라임 4기 프로젝트로 선정

-  7월 16일 오후 9시 후오비 프라임 통해 아크로폴리스 토큰 세일 진행 
- 글로벌 연기금 문제 해결을 위해 금융 프로토콜로  분산금융(DeFi) 실현

금융 인프라 제공 프로토콜 아크로폴리스(Akropolis)가 후오비 프라임의 새로운 프로젝트로 선정되었다고 1일 발표했다. 

아크로폴리스는 지난 리저브 프로토콜에 이어 후오비 프라임 4기로 선정되어 7월 16일 오후 9시에 자금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크로폴리스는 총 발행량의 8%에 해당하는 320,000,000개의 AKT 토큰을 후오비 프라임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아크로폴리스는 글로벌 연기금 분야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안된 새로운 금융 인프라 제공 프로토콜이다. 아크로폴리스는 연금 및 저축 기능이 포함된 자체 프로토콜을 통해 대체 연금 인프라를 구축하여 분산된 금융 플랫폼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크로폴리스는 메이커다오(MakerDAO), 폴카닷(Polkadot), 신디케이터(Cindicator), 키네틱(Kenetic) 블록체인 금융 프로젝트 및 투자사와 제휴를 맺고 있으며, 최근 POA 네트워크와의 파트너십으로 간편한 UX 제공으로 편의성도 향상시키고 있다. 

아크로폴리스의 창립자인 아나 안드리아(Ana Andria)는 “후오비 프라임을 통해 아크로폴리스를 전세계 암호화폐 투자자에게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크로폴리스가 목표로 하는 분산 금융 플랫폼 구축을 위한 첫 단계인 후오비 프라임의 토큰 세일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전세계 이용자들에게 플랫폼을 선보이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아크로폴리스의 토큰 세일은 5월 22일 오전 1시부터 7월 16일 오전 1시까지 최소 1,000 HT(후오비토큰) 후오비 글로벌 거래소에서 보유한 이용자만이 참여 가능하다.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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