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법무법인 디라이트-SOOHO,고팍스,라인,비트박스,유블렉스,FABRK,AI Network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법무법인 디라이트-SOOHO,고팍스,라인,비트박스,유블렉스,FABRK,AI Network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7.1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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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법무법인 디라이트-SOOHO,고팍스,라인,비트박스,유블렉스,FABRK,AI Network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 법무법인 디라이트-SOOHO, 업무협약(MOU) 체결 

- FATF 암호화폐 FATF 권고안 대응 총력전 본격화

(법무법인 디라이트=배포 즉시) 법무법인 디라이트(D’Light∙대표변호사 조원희)와 블록체인 보안&컴플라이언스 전문 기업 수호(SOOHO∙대표 박지수)가 7월 4일 블록체인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법무법인 디라이트와 수호는 FATF 암호화폐 국제 표준 최종안을 포함하여 여러 각국의 암호화폐 규제 현황 및 변화에 대해 높은 기술적 역량을 기반으로 재빠른 법적 대응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는 관련 각종 공동 보고서 작성 및 배포, 심포지엄 개최 등이 포함되었다. 이외에도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 양사가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법무법인 디라이트는 2017년 법무법인 태평양 출신의 조원희(30기) 변호사가 설립한 스타트업 법률 자문 및 소송에 역량을 갖춘 법무법인이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 흐름에 따라 블록체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모빌리티 등 여러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암호화폐 공개(ICO)와 블록체인 분야에서 전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 2일에는 FATF 암호화폐 국제 표준 최종안 발표에 따라 블록체인 산업의 법률적 현안 및 글로벌 동향을 주제로 블록체인 심포지엄을 개최 하기도 하였다.

블록체인 보안&컴플라이언스 전문 기업 수호는 고려대학교의 소프트웨어 보안 SW 박사 과정의 박지수 대표와 이희조 교수, 오학주 교수가 공동 창업한 회사로, 막대한 블록체인 데이터를 토대로 블록체인 비즈니스 기업에게 유용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암호화폐 자금세탁방지 솔루션(Heimdall)과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점 자동 분석(Odin)이 있다. 특히 Heimdall 서비스는 기술력을 인정 받아, 국내 1위 규모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주관 아이디어 챌린지에서 1위, 세계 1위 규모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주관 해커톤에서 최고기술상을 수상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이더리움 공동 창립자 조셉 루빈이 설립한 컨센시스 벤처스(ConsenSys Ventures)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참여 기업으로 선정, 투자 유치까지 확정지은 바 있다.

법무법인 디라이트의 조원희 대표 변호사는 “뛰어난 기술력을 갖고 있는 수호와 블록체인 관련 법률 자문 및 소송을 선도적으로 주도하고 있는 법무법인 디라이트가 협력하면 건강한 블록체인 생태계가 조성되는 데에 기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호의 박지수 대표는 “디라이트와 협력을 통해 유망있는 블록체인 기반 비즈니스 기업들이 규제가 발목을 잡는 일이 없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라인 블록체인 관련 최신 정보 전달을 위해 비트박스 웹사이트에 ‘링크 인포 섹션’ 추가 

라인의 글로벌 가상화폐 거래소 비트박스, 링크(LINK) 보상 플랫폼 대중화를 위한 프로모션 이벤트 진행

라인 주식회사(LINE Corporation/이하 라인, 대표이사 사장: 신중호, 이데자와 다케시/ Idezawa Takeshi)가 글로벌 가상화폐 거래소 비트박스(BITBOX) 내 사용자 참여 활동을 라인의 자체 개발 암호자산인 링크(LINK – 이하 LN)로 보상하는 비트박스 리워드 페스티벌(BITBOX Rewards Festival)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라인 토큰 이코노미 내 핵심 디지털 거래소인 비트박스는 본 이벤트를 통해 거래에 참여하는 사용자에게 보상을 지급함으로써 또 하나의 링크(LN) 보상 플랫폼이 되고자 한다. 더욱 자세한 내용과 업데이트 정보는 비트박스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비트박스는 비트박스 웹사이트 메인 페이지에 ‘링크 인포(LINK Info) 섹션’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들의 링크 거래 경험을 개선할 계획이다. 링크 인포 섹션에서는 링크 시세, 링크 관련 최신 뉴스를 비롯해 각종 프로모션과 이벤트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비트박스 사용자는 친구 초대 프로그램(Referral Program)에 참여하거나 링크(LN)로 거래 수수료를 지불할 시 링크(LN)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모든 비트박스 사용자는 친구 초대 코드(Referral code)를 부여 받으며, 코드를 활용해 친구를 비트박스로 초대할 수 있다. 이후 초대된 사용자가 해당 초대 코드를 통해 비트박스에 가입한 후 30일 이내로 첫 거래를 체결하면 추천인 및 친구 모두 링크(LN) 보상을 받게 된다. 또한, 링크(LN),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비트코인캐시(BCH), 리플(XRP), 라이트코인(LTC) 거래 시 링크(LN)로 거래 수수료를 지불한 사용자는 비트박스의 점수에 따른 순위를 기반으로 링크(LN)를 보상받을 수 있다. 

비트박스는 본인의 거래 점수와 친구 초대 점수를 합산한 총 점수 시스템을 기반으로 점수가 높은 사용자 순위를 매기고 상위 순위자에게 링크(LN)를 보상할 예정이다. 사용자는 본인의 초대 코드로 가입한 친구가 거래한 거래 대금의 최대 50%를 가산 점수로 얻을 수 있으며, 링크(LN)로 지불한 거래 수수료에 따라서도 거래 점수를 얻을 수 있다. 본인의 초대 코드를 통해 비트박스에 신규 가입하는 친구가 많아질수록 가산율은 높게 적용되며, 이들의 거래가 활발할수록 점수를 많이 얻어 높은 순위에 이를 수 있다. 총 보상량 및 보상 대상자 수는 프로모션 페이지에 매일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아래는 라인이 소개하는 링크와 비트박스에 대한 소개자료.

About 링크(LINK)

l  개요: 라인 생태계에서 사용 가능한 범용 암호자산

l  명칭: ‘링크(LINK)’, 일본 내에서는 ‘링크 포인트(LINK Point)’

l  발행처: 라인 테크 플러스(LINE Tech Plus, 싱가포르 소재)

l  발행량: 10억개(유저 보상 8억개, 라인 테크 플러스 예비 비용 2억개)

l  발행방식: 생태계 내 기여자에 대한 보상으로 발행

l  단위: 기본 단위는 LINK, 소수점 아래 6자리까지 허용(1,000,000 cony = 1 LINK)

l  특성: 링크(LINK) 참여 서비스에서 서비스 구매 및 보상수단으로 활용 가능

l  카테고리별 사용 예시

콘텐츠: 음악, 동영상, 웹툰 구매 등
커머스: 상품 및 서비스 구매, 할인 혜택, 페이백 등
소셜: 인앱 서비스 결제, 개인 간 송금 서비스 등
게임: 게임 내 아이템 구매, 캐릭터 강화 등
거래소: 비트박스 등의 거래소 내 수수료 지불, 수수료 할인, 암호화폐 거래 등

About 비트박스(BITBOX)

서비스유형: 암호화폐 간 거래(통화 거래 불가)
오픈: 2018년 7월 16일
이용 가능 지역: 글로벌(일본 및 미국 제외)
언어 지원: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15개 언어


▲ [Press Release] 유블렉스, 디지털 자산 ‘관리’시대… 이오스 ‘완판’
디지털 자산도 실물 자산처럼 ‘관리’하겠다는 추세 
비트코인 가격 변동 속에 ‘실속’ 챙기는 투자자 늘어 
유블렉스, 리플(XRP)·이오스(EOS) 모두 조기 완판… 다음엔 이더리움(ETH)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과 페이스북의 리브라 발표 등 다양한 암호화폐 이슈로 블록체인 업계가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이 가운데 7월 4일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 유블렉스(UBLEX)는 자사의 이오스(EOS) 반값 할인 판매가 모두 완료되었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유블렉스는 비트코인의 가격이 오르기는 했지만 아직까지는 가격 변동 폭이 크기 때문에 수익을 기대하고 투자했다가 손실을 얻게되는 경우도 많다. 이를 우려하여 최근에는 디지털 자산도 실물 자산처럼 관리하겠다는 ‘실속형’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고객을 고려해 유블렉스(UBLEX)는 디지털 자산 관리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7월 4일에는 이벤트로 자사의 이오스(EOS) 반값 할인 판매를 진행했고 4초만에 판매가 완료 되었다.

유블렉스의 파울라(Paula) CMO는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최근 디지털 자산을 실물 자산처럼 관리해야 한다는 의식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 가운데 실속을 챙기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했고, 할인 판매는 이러한 고객을 위해 마련한 행사”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리플, 이오스 다음에는 이더리움을 고려하고 있으며, 현재 그 다음 프로젝트도 윤곽이 잡혔다”고 덧붙였다.

이오스는 트랜잭션이 빠르고 별도의 사용수수료를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장점이다. 이오스는 2018년 6월 14일 공식 메인넷 론칭이 완료되면서 독자적인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 유블렉스의 이오스 할인 판매는 원화 기준으로 9만원 상당의 이오스를 4만원 가량의 이더리움으로 판매하는 이벤트다. 교환비율은 12EOS=0.12ETH로 선착순 200명 한정으로 구매가 가능했으며, 1인당 12EOS를 0.12ETH에 구매할 수 있었다.

유블렉스는 고객에 대한 감사의 표현으로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플 할인 판매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이오스 할인 구매를 성공한 고객이 구매 완료를 SNS에 유블렉스 도메인과 함께 인증하면 소정의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한편 유블렉스는 스타트업 엑셀레이터 인큐블록(IncuBolck), 암호화폐 거래소 EXX를 비롯하여 비트고(Bitgo), 브이시스템즈(V systems)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으며 기술과 전반적인 사업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 암호화폐거래소 고팍스, 블록체인 클라우드 프로젝트, AI Network (AIN)  상장 

인공지능을 쉽게 배포하고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시대 온다

암호화폐거래소 고팍스(대표 이준행)는 오는 7월 9일 AI Network가 자체 발행한 토큰인 AIN을 세계 최초로 상장한다고 밝혔다.

AI Network는 단일 기업의 중앙형 클라우드가 아닌, 전세계의 다양한 컴퓨터를 블록체인을 통해 분산형 클라우드로 연결하는 프로젝트이다. 프로젝트를 리드하고 있는 김민현 대표는 "AI Network는 단순히 전세계 컴퓨터를 연결해 클라우드를 만드는 기술 자체가 목적이 아닌, 이를 활용해 인공지능과 같은 대규모 프로그램을 개인 및 작은 기업이 개발하고 어플리케이션에 적용하기 어려운 당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고 설명했다. 

이준행 고팍스 대표는 "AI Network는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접근성을 낮추고 시시각각 개발되는 프로그램들이 모일 수 있는 장을 형성한다는 점에서 개발 생태계의 선순환을 이끌 가능성이 있다."며 "블록체인과 미래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더블유테크(WPLUS), 동아대와의 협약으로 정부지원금 확보

더블유테크(WTech, 대표 안동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초기창업패키지사업 주관 기관으로 선정된 동아대학교와 협약을 통해 1년 동안 최대 1억 원의 정부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암호화폐 지갑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암호화폐 서비스 플랫폼 WPLUS는 결제 솔루션인 WPAY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암호화폐 지불, 거래 그리고 자산 관리 등을 가능하게 한 프로젝트로 알려졌다.

동아대학교에 따르면 초기창업패키지사업은 수행 대학의 효율성을 높이고 특화 유형 사업 성공을 위해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과 스마트벤처캠퍼스사업, 세대융합창업캠퍼스사업이 합쳐져 올해부터 시범사업으로 추진된다.

초기창업패키지사업은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유사 사업을 하나로 통합해 사업화 자금지원과 창업자 성장 프로그램 운영 등을 간소화,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더블유테크 안동현 대표는 “안정적인 블록체인 기술 회사로서, 국내 대기업 및 글로벌 파트너들과 공동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초기창업패키지사업 지원을 통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사업영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FABRK, 4일 서울에서 첫 아시아 밋업 개최
전 MIT, 하버드 출신 FABRK, 한국에 찾아왔다… 한국에서 첫 밋업 큰 성공

4일 서울에 소재한 디센트레에서 사회적 프로토콜(People Protocol) 솔루션을 제공하는 FABRK(패블릭)이 첫 아시아 밋업을 진행했다.

FABRK(패블릭)은 전 MIT 미디어 연구실 소속 연구원과 박사, 하버드 출신의 개인 정보 보호 전문가 및 디자인 전문가, 그리고 소셜 제품 및 금융 서비스 분야에 종사하는 실리콘 밸리의 YC 기업가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만의 휴먼 프로토콜은 HTTP와 유사하지만 사람, 결제 수단, 기회들을 찾고 연결하는 프로토콜을 제공하여 소셜 미디어의 새로운 막을 연다고 한다.

밋업에서 FABRK 최고경영자(CEO) Nadeem은 “개발한 ‘Noren’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이하 Noren SDK)는 연합 학습법을 통해 개발자가 데이터를 손실하지 않고,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침해하지 않으면서 인공지능 모델을 훈련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Noren SDK 데이터 시장은 연합 러닝을 모든 개발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며, 이는 사용자의 데이터를 최초로 서비스로 만드는 개발자들이 FABRK의 사용자 누구에게나 비용을 지불하고 그들의 데이터에 기반하여 인공지능 훈련을 위한 데이터를 위한, 최초의 확장 가능한 파이프라인이다”라고 말했다.

‘Tartan SDK(Tartan 소프트웨어)’는 정보 처리의 급진적인 상호 운용성을 제공한다. 모든 개발자는 네트워크의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사용자 확보에 대한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콘텐츠, 인맥 및 허가 권한은 사용자에게 귀속되므로 개발자들은 첫 사용자에게 훌륭한 경험을 제공하고, 프로토콜 수준에서 사용자 확보에 대한 보상을 받는다.

사용자들도 개발자들과 마찬가지로 FABRK로부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사용자들은 콘텐츠 공유 및 제작, 광고를 보는 것, 데이터에 대한 접근권을 부여하는 것, 그리고 디지털 노동을 통해 FAB코인을 얻는다. 사용자는 자신들의 데이터를 소유하며, 광고주나 네트워크의 다른 참여자들로부터 직접 수익을 얻는다.

FABRK의 ‘휴먼 프로토콜’은 디스커버리 리워드와 같은 강력하고 새로운 사용자 경험에 소액 결제 시스템, 소셜 네트워크 그리고 스마트 계약 등을 결합한다. 이는 당신의 확장된 네트워크가 구직활동부터 집을 구매하는 것까지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에 강력한 경제적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또한 자신의 데이터와 인맥에 대한 소유권을 갖는다. 이에 더불어 사용자는 동일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친구들과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고, 송금을 할 수도, 친구의 콘텐츠를 볼 수도 있다.

즉 사용자는 기존의 콘텐츠나 친구목록을 그대로 유지하며, 새로운 앱들을 사용해 볼 수 있다는 것인데, 이는 하나의 앱에서 다른 앱으로 전환하는 것에 대한 기회비용을 현저히 낮추고, 온라인 소셜라이징의 혁신적인 방법에 대한 경쟁을 만들어내어, 궁극적으로 사용자 본인이 소셜 네트워크와 그래프로의 주요 수혜자 및 제어권을 갖는 사람이 될 것이다.

FABRK팀은 아시아 시장이 기존의 소셜 미디어에서 벗어날 수 있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것에 큰 기대를 하며, 앞으로 아시아 시장에 어떻게 참여하고 성장해 나갈지에 대한 큰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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