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오케이이엑스코리아,코인제스트,팬텀 코인(FTM),비트베리,블록펫,클레이튼,포블게이트(FOBLGATE),라온시큐어,디지파이넥스코리아(DigiFinex Korea,),콜리전스,시큐릿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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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7.1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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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라온시큐어, 병무청과 인증서 없는 민원서비스 제공 블록체인 플랫폼 구축 모델
지난 4월 라온시큐어, 병무청과 인증서 없는 민원서비스 제공 블록체인 플랫폼 구축 모델

[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오케이이엑스코리아,코인제스트,팬텀 코인(FTM),비트베리,블록펫,클레이튼,포블게이트(FOBLGATE),라온시큐어,디지파이넥스코리아(DigiFinex Korea,),콜리전스,시큐릿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 OKEx Korea, "제52회 블록체인 산업 주간보고" (2019년 7월 1일 – 7월 7일)

이번 주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의 일 평균 시가 총액은 지난주 대비 5.22% 하락하여 3,205.34억 달러(한화 약 378.6조원)에 달하였으며, 일 평균 거래량은 지난주 대비 18.99% 하락한 785.22억 달러(한화 약 92.7조원)에 달했다.

이번 주 TOP5에 선정된 암호화폐의 일 평균 시가총액은 지난주 대비 5.05% 하락했으며, 거래량 또한 지난주 대비 19.74% 상하락다. 이번주 비트코인(BTC)의 주간 최고 가격은 약 11,880달러(약 1,440만원)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상위 200위 기준, 암호화폐 시장의 일 평균 시가총액은 지난주 대비 0.7% 상승했다. 암호화폐 시장은 크게 통화 및 페이먼트, 퍼블릭 체인 및 프로토콜, 수직 체인 및 프로토콜, 수직 산업 응용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이번 주는 통화 및 페이먼트를 제외한 모든 영역에서 하락 추세를 나타냈으며, 그 중 수직 체인 및 프로토콜 영역이 2.11%의 가장 높은 하락률을 보였다.

수직 체인 및 프로토콜과 수직 산업 응용에 해당되는 암호화폐들은 특화되는 산업 분야에 따라 더욱 세분화된다. 이번 주는 의료보건, 컨텐츠 판권, 금융 등의 영역에서 상승 추세를 나타냈으며, 그 중 의료보건 분야 프로젝트가 19.38%의 가장 큰 상승률을 나타냈다.

▲ 반려동물 비앱 블록펫(BlockPet), 카카오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클레이튼(Klaytn)과 파트너십 체결 
블록체인 기반 반려동물 소셜 커뮤니티 플랫폼 - 블록펫
블록체인 기반 반려동물 소셜 커뮤니티 플랫폼 ‘블록펫(BlockPet)’은 카카오의 블록체인 전문 계열사인 그라운드X가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의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이니셜 서비스 파트너로 합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블록펫 비앱(BApp)은 반려동물의 안면인식기술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유니크한 ID를 만들어 블록펫 커뮤니티에 참여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반려동물의 컨텐츠와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플랫폼 서비스이다. 블록펫 비앱은 현재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파일럿 버젼 다운로드하여 사용가능하다.

블록펫의 핵심기술은 펫신원인증기술(PIAT ; Pet Identity Authentication Technology)을 통한 유니크한 ID를 추출하여 블록펫 지갑을 만들고 암호화폐 전송과 반려동물 개체인증에 사용한다. 반려동물 개체정보를 블록체인에 등록·관리하여 유기와 실종을 방지하는 한편, 동물 진료정보 또한 블록체인에 기록하여 반려동물 분양시점에서부터 장례까지 전 생애주기 정보를 등록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블록펫은 이러한 펫신원인증기술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블록펫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전 세계 4억 이용자 기반의 클레이튼의 블록체인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반려인과 반려동물 산업의 사업자 등 더 많은 블록펫 커뮤니티 이용자들을 확보할 계획이다. 지난 6월 27일에 메인넷을 공개한 클레이튼은 블록체인 대중화를 위해서는 대규모 이용자를 확보한 블록체인 서비스가 등장해 블록체인 기술의 가치와 유용성을 증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서비스 파트너들을 지속적으로 확보하여 블록체인 대중화에 앞장설 예정이다.

블록펫의 박희근대표는 “블록체인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는 클레이튼과의 파트너쉽을 기반으로 블록체인의 장점인 투명성 측면에서 반려동물 산업이 투명하게 발전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믿는다. 그리고 ‘펫신원인증기술’을 활용해 블록체인에 등록·관리하게 되면 반려동물의 정보가 조작 및 유실될 염려가 없어 최근 부상하고 있는 펫보험 및 반려동물 개체 등록 및 인증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반려동물 산업 및 서비스들의 기본적인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다 "라고 말하였다. 또한 "블록펫 반려동물 커뮤니티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다양한 반려동물 컨텐츠와 정보를 플랫폼에서 공유하여 반려동물을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반려 문화를 만들게 될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Klaytn(클레이튼)은 한국 최대의 모바일 플랫폼 카카오의 블록체인 전문 계열사인 그라운드X가 개발하는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블록체인 기술의 가치와 유용성을 증명해 블록체인 기술을 대중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이용자들이 쉽게 블록체인 기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존 블록체인 플랫폼이 가지고 있는 이용자 경험(UX)의 한계점을 개선하고, 직관적이고 쉬운 개발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 또한, 수백만명 이상의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들이 시장에 나올 수 있도록 뛰어난 성능을 갖춘 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다.

▲ 코인제스트, ‘팬텀 코인(FTM)’ 원화 마켓 최초 상장…비트베리 지갑과 함께 상장기념 에어드랍 이벤트 실시!

- 세계 최초 DAG 기반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팬텀’의 첫 번 째 원화 마켓 상장

- 상장 기념 비트베리 회원 대상 에어드랍 이벤트로 실 사용처 확대와 소상공인 활성화 기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제스트(대표 전종희)는 푸드테크 전문기업 ‘식신’과 한국푸드테크협회가 만든 차세대 분산원장 개발 프로젝트 ‘팬텀(FTM)’ 암호화폐가 7월 12일, 자사 거래소 원화마켓에 상장된다고 밝혔다. 

코인제스트는 ‘팬텀’의 최초 원화마켓 상장을 기념해 10일부터 14일까지 카카오 계정과 연동되는 암호화폐 지갑 서비스인 ‘비트베리’와 공동으로 ‘팬텀’ 코인의 에어드랍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트베리 지갑을 가진 사람 중 퀴즈에 참여한 선착순 5,900명이 팬텀코인 에어드랍을 받게 된다. 비트베리는 카카오톡 계정을 보유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앱 설치 후 간단한 카카오 인증만으로 암호화폐 지갑개설이 가능하다. 

팬텀이 개발 중인 메인넷 ‘오페라 체인’은 세계 최초로 방향성 비순환 그래프(DAG) 알고리즘 적용했고 자체 개발한 합의 프로토콜 ‘라케시스(Lachesis)를 도입해 속도와 보안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팬텀은 투자사인 한국푸드테크협회에 소속된 ‘식신’, ‘배달의 민족’, ‘만개의 레시피’ 등 온라인 가맹점과 포스뱅크(POSBANK)의 포스(POS) 기기가 설치된 매장에서 팬텀코인을 결제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통신, 전기, 전자, 부동산, 자율주행 등 전 분야로 실사용처를 확장해 가며 스마트 시티를 구축하겠다는 궁극적 목표를 가지고 있다. 

한편, 팬텀은 크립토 벤처캐피탈 21곳에서 투자를 받았으며, 작년에 발표된 ‘더크립토랭킹’에서 투자유치 건수 기준 4위에 랭크되었다. 현재 바이낸스와 비트렉스 등에서 거래가 가능하며 국내 원화마켓 상장은 이번이 처음이다. 

코인제스트 전종희 대표이사는 “팬텀 프로젝트는 혁신 기술을 개발과 함께 암호화폐가 실생활에서 결제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나아가야 할 정석을 보여준다” 며, “상장 기념 이벤트를 팬텀의 실생활 사용 사례가 늘어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카카오 연동 암호화폐 지갑인 비트베리와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많은 비트베리 지갑 사용자들이 음식점 등에서 결제를 하면 소상공인들의 사업에도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향후에도 비트베리와의 협업을 확대해 가며 암호화폐의 실사용성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싶다” 고 바램을 밝혔다. 

한편, 코인제스트는 지난 4월 암호화폐 결제대행 솔루션 전문기업 하이브랩과 제휴를 맺고 암호화폐의 실물 결제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 안전하고 사용하기 쉬운 차세대 암호화폐 거래소 ‘포블게이트(FOBLGATE)’ 오픈

-국내 최다 암호화폐 거래 지원 예정

㈜포블게이트(대표 김태원)는 차세대 암호화폐 거래소 ‘포블게이트(FOBLGATE)’가 8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포블게이트는 국내 최고 블록체인 회사 ㈜글로스퍼와 블록체인 엑셀레이팅 기업 ㈜포블랩스가 만든 거래소이다.

포블게이트는 누구나 이용하기 쉽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업계 최초 ①페이스북, 카카오 등 간편 로그인 방식 채택, ②누구나 이용하기 쉽고 간편한 트레이딩 뷰 지원, ③24시간 암호화폐 입출금 ④포블랩스를 통한 유망 암호화폐 발굴 및 엑셀레이팅 지원, ⑤물리적 망분리, 24시간 모니터링 등을 통한 안전한 거래망 구축 ⑥1:1채팅 상담 등 다양한 고객 센터 채널 지원한다.

포블게이트 관계자는 블록체인 기반 실질적인 서비스 구축 경험이 많은 글로스퍼와 엑셀레이팅 기업 포블랩스의 노하우를 총집합하여 만든 거래소인 만큼, 거래소 보안력과 유망 코인 발굴 능력을 높인 것이 타 거래소와 주요 차별점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객 자산의 안전을 최우선시 하여 안정적인 거래 시스템을 확보함으로써 사용자에게 최고의 거래 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높은 만족도를 주는 것이 포블게이트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포블게이트 오픈을 기념해 총 3억 원 상당의 이벤트를 오는 8일 진행한다. 신규 가입자에게 1만 원 상당의 비트코인과 친구 추천 시 총 2억 원의 비트코인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이다. 

한편 글로스퍼는 블록체인 플랫폼 하이콘(HYCON), 노원구청 블록체인 지역화폐, 영등포구청 블록체인 제안 평가 시스템과 해양수산부 항만관리 시스템, 광주광역시 스마트시티 챌린지, 전라북도 스마트 투어리즘 사업자 선정 등 공공 사업 부문 블록체인 기반의 다양한 적용 사례를 구축한 기업이다.


▲ 분산 ID 기술 표준화를 위한 글로벌 얼라이언스 만든다
- 분산 ID 기술 표준을 위한 공감대 형성
- 블록체인 인증 기술을 활용한 실증 사례도 선보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고 있는 블록체인의 영향력이 신원확인 시스템과 분산ID(Decentralized Identity, 이하 DID)까지 확대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특히 금융위원회가 비대면 금융거래 활성화를 위해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 아이디 규제 특례를 허용하면서 소비자의 금융 이용의 접근성 및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분위기다.
 
애플과 페이스북도 신원증명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어, 전 세계적으로 분산 ID 생태계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이러한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주민등록초본 등 각종 증명서를 모바일로 주고받는 디지털 발급 서비스를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중앙집중형 신원증명 방식이어서 개인정보 유출과 같은 이슈가 뒤따를 뿐 아니라 개발 환경도 각기 달라 상호 호환성이 뒤쳐진다는 이슈가 제기되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 지난 26일 코엑스에서 (사)한국FIDO산업포럼과 한국전자서명포럼이 주최한 DID(블록체인 인증기술) 세미나에서 DID 표준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및 생태계 발전 방안이 논의됐다.
 
국내는 디지털 신원증명에 대한 인식이 매우 낮은 상황이고 이제 막 시범 서비스를 추진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매우 소극적인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를 극복해야 하는 전제 조건이 필요하다.
 
한국전자서명포럼 한호현 의장은 “DID는 기술, 절차,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모두 함께 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일단 국내 DID 얼라이언스를 12월 말 또는 내년 초까지 결성하고 미국, 중국,일본, 유럽도 함께하는 국제적인 얼라이언스를 구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DID & FIDO 생체인증 기반의 실증 서비스 사례도 함께 소개됐다.
 
라온시큐어 김태진상무는 블록체인과 FIDO 생체인증 기술이 적용된 옴니원(OmniOne)을 선보이며 “디지털 신원증명을 공공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는 블록체인을 활용하게 되면,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를 통해 직접 계약, 사용자 발급 ID 중심으로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 참여한 금융보안원 김영기 원장은 “해외에서는 개인 정보의 자기결정권(Self-Sovereign Identity, 이하 SSI)을 보장하는 다양한 시도가 나오고 있다”면서 “자기 주권형 신원 관리의 필요성은 블록체인 분산 ID 기술의 발전을 이끌어냈으며, 향후 5년 내에 차세대 인증 표준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 암호화폐 거래소 디지파이넥스코리아, 12일 14시 그랜드 오픈

가상화폐거래소 디지파이넥스코리아(DigiFinex Korea, 대표 김진철)가 이달 12일 오후 2시 정식 오픈한다. 

전세계 디지털 자산 거래의 중심 디지파이넥스코리아(DigiFinex Korea)는 코인마켓캡 조정거래량 기준 전 세계 1~5위를 기록하고 있는 싱가포르 법인 디지파이넥스(DigiFinex)의 한국지사로, 본사 디지파이넥스의 200만명이 넘는 글로벌 회원들도 복잡한 회원가입 절차 없이 로그인이 가능하며 본사와 오더북, 거래량 등을 연동시켜 거래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암호화폐 정보채널인 국내 최대 텔레그램 채널 ‘새우잡이어선’과 협무협약을 체결하여 더 많은 유저들이 디지파이넥스코리아(DigiFinex Korea)의 상장공지, 지갑감지 등 거래소에서 발생하는 모든 이슈와 소식들에 대해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암호화폐거래소 디지파이넥스코리아(DigiFinex Korea) 김진철 대표는 “디지파이넥스코리아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뿐만 아니라 유망 알트코인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으며, 거래소 정식 오픈 후 코인마켓캡 및 코인힐즈 등재도 같이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계획을 밝혔고, “오픈 이래로 단 한차례의 해킹사고가 없는 안전한 보안 시스템과 최고의 서비스로 암호화폐 거래소 중심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콜리전스, 시큐릿과 파트너십 체결

블록체인 전문 기술 기업 콜리전스 (대표 주민수)와 보안 전문 기술 업체 시큐릿 (대표 김동한)이 파트너십을 8일 체결했다.

콜리전스는 블록체인 보안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시큐릿과 협력관계를 공고히 함으로써 최근 오픈한 블록체인 기반 집단지성 커뮤니티, Talken에서 제공하는 지갑 서비스 보안을 강화하여 경쟁우위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큐릿은 Talken의 주요 서비스 중 하나인 지갑 서비스 개발을 진행해 왔는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향후 Talken의 지갑 관련 부가서비스 개발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사업다각화 진행에 모멘텀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콜리전스는 보안, 핀테크, 서비스 기획 및 마케팅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멤버로 구성된 팀으로 얼마 전 집단지성에 의해 수집된 국 내외 다양한 토큰 정보에 대해 토큰으로 보상하는 구조의 블록체인 기반 커뮤니티, Talken을 오픈하였다. 

시큐릿은 White-box 암호화 방식을 글로벌 최초로 블록체인에 적용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고 현재 서울창업허브가 선정한 블록체인 특화 기업 10곳 중 한 곳으로 선정돼 서울창업허브 본관에 입주해 있다.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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