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카이저, “비트코인은 금보다 25배~30배 빠르게 상승할 것”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맥스 카이저, “비트코인은 금보다 25배~30배 빠르게 상승할 것”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7.1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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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카이저, “비트코인은 금보다 25배~30배 빠르게 상승할 것”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7월 13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맥스 카이저, “비트코인은 금보다 25배~30배 빠르게 상승할 것”

미국 월스트리트 출신 유명 암호화폐 투자자이자 분석가인 맥스 카이저(Max Keiser)는 세계적인 부채가 증가함에 따라 금과 같은 전통적인 피난처 자산보다 훨씬 더 많은 자본이 비트코인(BTC)으로 유입될 것으로 믿고 있다고 비트코이니스트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카이저는 “GDP의 400% 이상에 달하는 부채가 쌓여 세계 금융위기를 확인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서 카이저는 “금이 1% 상승하려면 비트코인이 1% 상승하는데 필요한 자금보다 25~30배 더 필요하다. 비트코인은 은행들이 붕괴함에 따라 금 보다 25배~30배 빠르게 상승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비트코이니스트는 "카이저에게 현재의 경제 환경은 금이나 다른 피난처 자산보다는 비트코인으로의 자본 유입 증가를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Bitcoin bull, Max Keiser believes rising global debt will see far greater capital flow into BTC than traditional haven assets like gold.)

▲ 이란 중앙은행 부총재, "암호화폐 거래 불법 경고"

코인텔레그래프 재팬의 9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중앙은행의 신기술 부문 부총재인 나세르 하키미(Nasser Hakimi)는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거래는 AML(자금세탁방지) 기관인 최고평의회에 금지된 불법행위라고 경고했다. 또한 나세르 하키미는 반드시 돈을 벌 수 있다고 했던 암호화폐 관련 광고나 업체에 대해 경계할 필요가 있으며, 가격 변동이 심한 비트코인을 거래할 때의 위험에 대해서도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다.

(イラン中央銀行の新技術部門の副総裁が、ビットコインなど仮想通貨取引は、AML最高評議会に禁じられた違法行為であると警告した。同国では、経済制裁逃れのマイニングをめぐる論争も過熱している。)

▲ 바이낸스 싱가포르 공식 출시.."싱가포르 달러로 거래 가능"

바이낸스는 싱가포르의 공식 출범을 발표했다고 체피캡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플랫폼은 싱가포르 사용자들이 암호화폐 통화와 법정통화인 싱가포르 달러로 직접 거래할 수 있게 해준다. 바이낸스는 지난 1년 동안 법정화폐 대 암호화폐 거래 옵션을 크게 확장해 왔다. ‘바이낸스 저지’에서는 사용자들에게 유로와 함께 암호화폐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반면, 우간다와 다른 아프리카 국가의 사람들은 바이낸스 우간다를 통해 우간다 실링(UGX)과 함께 법정화폐 게이트웨이로 사용할 수 있다.

(Binance has announced the official launch of Binance Singapore. The platform allows users in the country to trade directly between crypto and the local fiat currency, Singapore Dollars (SGD).)

▲ 러시아 의회, "암호화폐 관련 규제 가을로 연기 전망"

러시아 연방의회의 하원격인 국가 두마(Duma)는 암호화폐 업계를 규제하는 새 법안인 디지털금융자산법(DFA) 채택을 가을 회기까지 연기할 것으로 보인다고 러시아 국영 통신 타스(TASS)를 인용한 코인텔레그래프 재팬이 1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국가 두마의 아나톨리·아크사코프 금융시장 위원장은 “클라우드 펀딩에 관한 법안은 거의 합의에 이르렀다”며, "암호화폐에 관해서는 아직 합의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당초 러시아 의회는 올해 7월까지 디지털금융자산법을 채택할 계획이었던 걸로 알려졌다.

(ロシア連邦議会の下院にあたる国家院は、仮想通貨業界を規制する新法案「デジタル金融資産法(DFA)」の採択を秋の会期まで延期するとみられる。同国タス通信が7月9日に伝えた。)

▲ 바이낸스 CEO, "워시 트레이딩, 가짜 거래량 등의 관행 전통자본시장에도 존재"

바이낸스의 CEO인 창펑 자오는 9일(현지시간) ‘포카스트 뉴스(Forkast news)’와의 인터뷰에서 워시 트레이딩(wash trading)과 가짜 거래량과 같은 병든 문제에 대해 언급했다. 인터뷰에 따르면 자오는 "워시 트레이딩이나 펌프 및 덤프, 가짜 거래량 등의 문제는 전통 시장에서도 존재해왔다"며, "모든 산업에는 문제가 있다. 그렇다고 우리는 존재하는 문제들을 무시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이어 창펑 자오는 “기술은 암호화폐가 시작된 곳으로부터 발전해왔고,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다른 분야에서 그 유용성을 제공하면 된다”며, “암호화폐는 완전히 새로운 미래를 창조할 만큼 충분히 유용하다”고 덧붙였다.

(Technologically, crypto has advanced from where it began and if it does not solve a problem, it provides its usefulness in other areas and according to Binance’s CEO, “it is useful enough that it will create a whole new future.”)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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