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美 대통령  “비트코인은 돈이 아니다.리브라도 규제 대상"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트럼프 美 대통령  “비트코인은 돈이 아니다.리브라도 규제 대상"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7.1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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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위터 갈무리
사진=트위터 갈무리

트럼프 美 대통령  “비트코인은 돈이 아니다.리브라도 규제 대상"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7월 15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美 대통령 트럼프 “비트코인은 돈이 아니다”

미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12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돈이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트럼프의 트위터에 따르면 “나는 비트코인과 다른 암호화폐의 팬이 아니다. 비트코인은 돈이 아니며, 그 가치는 매우 변동성이 크고 가치가 작다. 규제되지 않은 암호화폐 자산은 마약 거래와 다른 불법 활동을 포함한 행동들을 촉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또한 페이스북의 리브라에 대해서 “마찬가지로 페이스북의 암호화폐인 ‘리브라’도 기반이 약하고 신뢰성도 거의 없을 것이다. 만약, 페이스북과 다른 회사들이 은행이 되기를 원한다면, 그들은 새로운 은행 승인을 받고 다른 은행들처럼 규제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I am not a fan of Bitcoin and other Cryptocurrencies, which are not money, and whose value is highly volatile and based on thin air. Unregulated Crypto Assets can facilitate unlawful behavior, including drug trade and other illegal activity....)

▲ 모건 크릭 CEO 마크 유스코 “비트코인은 돈이다”… 트럼프 발언에 반대

美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의 최근 암호화폐에 대한 비하 발언 이후, 열성 팬들은 비트코인을 방어하고 이전의 어프렌티스 호스트에 대한 경멸을 표할 기회를 이용하고 있다고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미디어 체피캡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디지털 자산 헤지 펀드 모간 크릭의 CEO는 이 조치에 동참한 가장 최근의 저명한 인물 중 한 명이다. 트럼프는 트윗에서 비트코인 등 다른 암호화폐는 “돈이 아니다”라며 “변동성과 기본가치의 결여로 인해 자신이 “암호화폐의 팬이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모건 크릭 CEO인 마크 유스코는 마지막 주장을 문제 삼았다. 유스코는 “비트코인이 돈의 기술적인 정의에 따라 돈의 형태를 합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유스코는 또한 “달러와 같은 현지 통화는 어떤 의미에서는 내재가치가 없는 것으로 간주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비트코인 지지자들은 트위터에서 트럼프를 비롯한 전통적 금융 엘리트의 회원들이 암호화폐에 대해 부정적인 발언을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주장하며 유스코의 조치를 지지했다.

(In the wake of Donald Trump’s recent disparaging comments about crypto, enthusiasts have been taking the opportunity to defend Bitcoin and express their disdain for the former host of The Apprentice.)

▲ 日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인트 “해킹 된 암호화폐의 일부 해외거래소로 유출”

일본의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인트 재팬은 14일 ‘암호화폐가 부정 유출에 관한 소식과 사과 (제2보)’를 통해 일부가 해외거래소(일본 외 거래소)로 유출되었음을 발표했다. 발표문에 따르면, 7월 14일 실제로 이 거래소에서 유출된 암호화폐는 약 30억2,000만 엔(약 328억 6천만원) 상당이라 밝혔다. 또한 유출된 암호화폐 중 20억 6,000만 엔 상당은 고객 예치분이며, 나머지 9억 6,000만 엔은 거래소의 보유몫이었다. 고객의 예치분은 비트코인(BTC), 비트코인 캐시(BCH), 이더리움(ETH), 라이트코인(LTC), 리플(XRP) 등 5가지였다. 비트포인트 측은 고객 유출분 상당의 암호화폐를 조달하는 등 이미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법정화폐의 유출은 없었으며, 현재 안전하게 보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 일부에서 2억 5,000만 엔 상당의 암호화폐가 유출됐음을 밝혔으며, 현재 상세하게 조사 중이라 밝혔다.

(リミックスポイントは、ビットポイントが取引所のシステムを提供している海外の仮想通貨交換所の一部からも、概算で2億5000万円相当の仮想通貨が流出していたことを明らかにした。)

▲ 비트코인 해시레이트 최근 30일 사상 최대 급등

지난 몇 달 동안 비트코인 가격이 다시 상승하면서 새로운 기록적인 해시레이트가 설정되는 것을 동반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해시레이트는 최근 30일 급등으로 사상 최대치를 갱신했다고 1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미디어 체피캡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 분석 결과 비트코인 해시레이트는 7월 4일 74.5TH/s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전의 최고치는 6월 28일, 그리고 그 전에는 6월 19일으로 연속적으로 최고치를 갱신해 왔다. 일반적으로 해시레이트가 높아지면 네트워크가 더 안전해지고 악의적인 채굴자들의 공격에 덜 취약하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반면 비트코인 채굴에 수반되는 막대한 에너지 사용량 문제도 최근 다시 불거지고 있다.

(The Bitcoin price resurgence of the last few months has been accompanied by new record hash rates being set. Data shows that the BTC hashrate also recently broke its all-time record for 30-day growth.)

▲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7월 말까지 선물 거래 출시 예정

세계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Binance)가 7월 말까지 선물 거래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12일(현지시간) AMB크립토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CEO인 창펑 자오는 12일(현지시간) 플랫폼에서 마진 트레이딩을 성공적으로 출범시킨 이후 AMA(Ask Me Anything)에서 시청자들에게 “지금까지 마진거래의 대출금이 1,500만 달러 이상으로 매우 강한 수요가 있어 기쁘다”고 말하며 선물 거래 기능도 시뮬레이션 시장을 시작으로 7월 말까지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창펑 자오는 “시뮬레이션 시장가격은 실제 비트코인 가격, 즉 실제 계약가격을 대략 따를 것이며, 우선 시뮬레이션부터 진행 할 것이다. 10~20일 후에는 선물용 테스트넷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Binance was also speculated to launch a Futures feature and CZ informed Binance’s users that it will happen by the end of July, starting with a simulation market.)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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