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재무부장관, 기자회견에서 리브라·암호화폐 문제 거론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美 재무부장관, 기자회견에서 리브라·암호화폐 문제 거론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7.1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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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부장관, 기자회견에서 리브라·암호화폐 문제 거론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7월 17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美 재무장관, 기자회견에서 리브라·암호화폐 문제를 거론

트럼프 대통령의 ‘비트코인 반대 트윗’과 최근 페이스북 ‘리브라 프로젝트’를 둘러싼 논란 등을 계기로 미 재무장관인 스티븐 므누신(Steve Mnuchin)은 기자회견에서 암호화폐 문제를 거론했다고 15일(현지시간) 체피캡이 보도했다. 므누신의 논평은 주로 암호화폐 시장의 AML(자금세탁방지)/CFT(테러자금조달 차단) 준수에 관한 것이었다. 그는 현재 시장이 조작 뿐만 아니라 “불법 행위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므누신은 이어서 리브라 스테이블 코인이 사이버 범죄, 인신매매, 다른 범죄 행위와 마찬가지로 테러 단체에 의해 사용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는 국가안보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에 모건 크릭 디지털 자산의 공동 창업자 앤써니 폼플리아노는 “재무장관은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규칙을 따르고 비트코인이나 암호화폐로 불법적인 일을 하지 말라고 말했다”며, “올바른 방법으로 일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청신호처럼 들린다”고 평가했다.

(Stephen Mnuchin was attempting to clarify his department’s stance on the crypto space, ahead of the Libra hearings on Capitol Hill.)

※ 美 재무장관 발표내용 요약:암호화폐 규제 준수,디지털자산부서 설립운용중,G20 FATF와 같이 글로벌 운영,암호화폐정보는 투명해야,암호화폐 부정적 사용은 추적대상,투기성 억제,암호화폐를 포함한 디지털자산을 배척하지 않는다는 입장.

▲ 바이낸스체인, 메인넷 ‘갈릴레오(Galileo)’ 업그레이드 완료 발표

15일(현지시간) 바이낸스는 “갈릴레오(Galileo)”라고 이름 붙여진 바이낸스 체인의 최신 업그레이드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고 발표했다고 15일(현지시간) 체피캡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에는 수취인과 제작자를 위한 매칭 개선과 동기화 능력 강화가 포함된다. 또한 ‘매칭 엔진 개선’, ‘바이낸스 체인에 대한 토큰자산 잠금’, ‘신용이나 장기간 거래량이 기준을 미치지 못 할 때 토큰 상장폐지 투표’, ‘상태 동기화 향상’ 등이 업그레이드 됐다.

(Today Binance announced that the latest upgrade to the Binance Chain, labelled “Galileo,” was completed successfully.)

▲ 펀드스트랫 톰 리, 암호화폐 비트코인의 일시적 후퇴는 건강한 조정

미국 시장 조사 회사 펀드스트랫(Fundstrat Global Advisors) 대표 톰 리(Tom Lee)는 최근 비트코인 풀백(Pull back: 일시적 후퇴)은 건강하다고 말했다고 16일 코인텔레그래프 재팬이 보도했다. 비트코인은 15일 급락하면서 일시적으로 약 2주 만에 1만달러를 밑돌다 16일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톰 리는 “비트코인 검색 수가 적은 데 대해 나는 좋은 사인으로 생각한다. 거대한 열광에 힘입어 비트코인의 가격이 급등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미국의 비트코인 구글 검색 수는 6월 말의 피크에서 약 45% 감소하고 있다.

(米国のマーケット調査会社ファンドストラット代表のトム・リー氏は、最近のビットコインのプルバック(一時的な後退)は健全と述べた。ビットコインは15日に急落し、一時約2週間ぶりに1万ドルを下回った。)

▲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의 확장성 위해 비트코인캐시(BCH) 활용 고려중”

이더리움 공동창업자 비탈릭 부테린은 13일(현지시간) 이더리움 개발 블로그를 통해, “이더리움의 확장성 문제에 대한 일시적인 해결책으로 비트코인 캐시(BCH)의 블록체인을 활용할 것에 대한 고려중”이라고 언급했다고 16일 코인텔레그래프 재팬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이더리움은 확장성 개선을 목표로 한 대형 업그레이드인 ‘이더리움 2.0’을 진행하고 있으며, PoW(Proof of Work)에서 PoS(Proof of Stake)로의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부테린은 단기적으로 확장성을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다른 블록체인을 사용하자고 제안했다. 특히, 비트코인 캐시 처리량(일정시간당 처리할 수 있는 거래 수)이 초당 53 KB의 데이터 처리가 가능하며, 이더리움의 8 KB 보다 훨씬 많다고 지적하며 “완벽한 매치가 아닐까”라고 말했다. 또한 부테린은 비트코인캐시의 저렴한 수수료와 커뮤니티의 개방적인 자세 등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꼽고 있다고 말했다.

(イーサリアムの共同創設者であるヴィタリック・ブテリン氏は13日、イーサリアムのスケーラビリティ(利用者増への適応能力)問題への一時的な解決策として、ビットコインキャッシュのブロックチェーンを利用することを提案した。)

▲ 비트포인트, 거래소 해킹에 관한 기자회견.. ”피해금 반환 시기 미정”

7월 12일 해킹으로 인해 약 30억엔 상당의 암호화폐의 부정 유출이 된 비트포인트 재팬 거래소가 16일 기자 회견을 가졌다고 16일 코인초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회사의 CEO 오다 겐키와 COO 츠키 히토오가 사건에 대한 사죄와 향후의 경위에 대해 설명이 있었다. 비트포인트는 이번 부정 유출의 요인으로 비밀 키를 관리하는 지갑 서버가 해킹을 받았을 가능성이 높아 이 회사의 11만 명의 회원 중 약 5만 명의 자산이 유출됐다는 설명했다. 이어서 비트포인트는 향후의 대응의 차원으로 외부 전문가의 협력을 얻으면서 상용 시스템 로그의 조사와 분석, 핫월렛 구현에서의 취약성 조사, 부정 유출처의 조사와 추적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에도 협력 요청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내부 범행에 대한 가능성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7月12日に約30億円の仮想通貨の不正流出が発覚した株式会社ビットポイントジャパンが16日、記者会見を行った。同社代表取締役社長の小田玄紀氏と取締役COO朏仁雄氏が事件についての謝罪と今後の経緯について説明があった。)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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