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오델 “5년동안 손대지 않은 비트코인(BTC) 공급량 사상 최대치 기록”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맷 오델 “5년동안 손대지 않은 비트코인(BTC) 공급량 사상 최대치 기록”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7.2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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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오델 “5년동안 손대지 않은 비트코인(BTC) 공급량 사상 최대치 기록”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7월 26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맷 오델 “5년동안 손대지 않은 비트코인(BTC) 공급량 사상 최대치 기록”

유명한 암호화폐 투자자이자 기업가인 맷 오델(Matt Odell)은 23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5년간 손대지 않은 비트코인(BTC) 공급량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맷 오델은 자신의 트위터에서 “비트코인 공급 규모가 꾸준히 증가하고는 있지만 적어도 5 년간 손대지 않은 비트코인의 전체 공급량은 최근 5년 최고치인 21.6 %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맷 오델은 “이는 잠재적으로 비트코인이 교환 매체가 아닌 가치 저장 수단이 되어가고 있음을 나타낸다.”고 덧붙였다.

("The amount of Bitcoin (BTC) supply that has been untouched (i.e. not transferred) for at least five years recently reached an all-time high. This potentially signals that BTC is increasingly becoming a store of value, as opposed to a medium of exchange.")

▲ 저스틴 선, 샌프란시스코 라이브 동영상으로 출국 금지 루머 부인

트론의 창업자 겸 CEO인 저스틴 선은 23일 샌 프란시스코에서 라이브 동영상을 전송하여 중국 경찰로부터 출국 금지가 되었다는 소문이 잘못됐음을 증명했다고 24일 코인텔레그래프 재팬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선이 중국 경찰 당국에 돈세탁과 도박, 포르노를 퍼뜨린 혐의로 출국을 금지했다는 루머들이 이어졌다. 이에 저스틴 선은 자신의 트위터에서 ‘베이 브리지는 아름답다’고 말하며 경호원 클리프 에드워드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리고 다음날인 23일(현지시간) 저스틴 선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신의 출국 금지의 루머를 부인했다.

(トロンの創業者兼CEOであるジャスティン・サン氏は23日、サンフランシスコからライブ動画を配信し、中国警察から出国を止められたとするレポートが誤りであったことを証明した。)

▲ 비트코인, 1만 달러 부근에서 공방전… 비트멕스 자금 순유출 지속

비트코인이 1만 달러 부근에서의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23일 밤(현지시간) 1만 달러를 밑돈 뒤, 다시 1만 달러를 회복했지만 24일(현지시간) 아침 다시 1만 달러를 밑돌았다고 24일 코인텔레그래프 재팬이 보도했다. 지난 주말 미국 상품 선물 거래 위원회(CFTC)가 100배 레버리지로 유명한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Bitmex)를 조사하고 있다는 소식이 있었다. 코인메트릭스에 따르면 19일, 20일, 21일 3일 동안 비트멕스부터 1억 3,536만 1,144달러(약 1,594억원)어치의 비트코인이 유출되고 3,897만 8,107달러(약 459억원)이 유입되서 유출 금액이 유입 금액을 1억 달러 가량 앞섰다. 보도에 따르면 이를 낙관적으로 보는 투자자도 있지만, 불안요소로 보는 투자자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FXcoin의 마츠다 야스오는 부채 상한의 재검토 합의로 미 국채 금리가 약간 상승하고 있는 것이 비트코인에 있어서 걸림돌이 된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仮想通貨ビットコイン、再び1万ドルを下回る ビットメックスから資金流出続く)

▲ 뉴욕 타임즈(NYT), IBM의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가짜 뉴스’와 맞설 프로젝트 발표

뉴욕타임스(NYT)는 IBM의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가짜 뉴스와 싸우겠다는 목표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고 24일(현지시간) 더블록이 보도했다. 20일(현지시간) 발간된 블로그 포스트에 따르면 뉴욕타임스의 연구개발팀인 ‘뉴스 입증 프로젝트(The News Provenance Project)’는 사진이 ‘조작이 쉽고’ ‘심각한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에 사진 기사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한다. 프로젝트의 첫 번째 단계는 IBM 블록체인 개러지(Garage)와 협력하여 하이퍼레저 페브릭(Hyperledger Fabric) 기업용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개념 증명(이하 PoC)을 설계하기 위해 2019년 말까지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PoC는 블로그 게시물에 따르면 독자들에게 사진의 출처나 사진이 게시된 후 편집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뉴욕 타임스는 첫번째 단계에서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추후에 저널리즘 기술 전반을 탐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The New York Times Company has announced a new project, aiming to fight fake news using IBM’s blockchain technology.)

▲ 비자(VISA) CEO “공식적으로 페이스북의 리브라 프로젝트에 참여한 멤버 없다”

비자(VISA)의 CEO인 알프레드 켈리(Alfred F. Kelly)는 아직 공식적으로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리브라 프로젝트에 참여한 회사가 없다고 언급했다고 24일(현지시간) 더블록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켈리는 23일(현지시간) ‘2019년 3분기’ 실적 발표(earnings call)에서 “우리는 리브라 프로젝트에 가입을 하기 위한 구속력이 없는 의향서에 서명했다. 우리는 관심을 표명한 27개 회사 중 한 곳이며, 아직 공식적으로 가입한 멤버는 없다”고 말했다. 또한 켈리는 비자가 현재 논의 중이며, 최종 참여 결정은 “모든 규제 우려를 해결할 수 있는 리브라 협회의 능력을 포함한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켈리는 이어서 페이스북의 리브라에 대해 “정말, 정말 이른 시기이며, 마무리 지어야 할 엄청난 양이 있다”고 덧붙였다.

(Alfred F. Kelly, chairman and CEO of Visa (one of the members of Facebook’s Libra cryptocurrency project), has said that no company has officially joined the project yet.)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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