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세청(IRS), 암호화폐 투자자들에게 1만 통의 세금 준수 편지 발송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미국 국세청(IRS), 암호화폐 투자자들에게 1만 통의 세금 준수 편지 발송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7.2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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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세청(IRS), 암호화폐 투자자들에게 1만 통의 세금 준수 편지 발송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7월 29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미국 국세청(IRS), 암호화폐 투자자들에게 1만 통의 세금 준수 편지 발송

미국 국세청(이하 IRS)은 지난해 필요한 세금을 내지 않은 암호화폐 보유자에 대해 1만 통의 편지를 발송했다고 2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IRS는 “납세자들은 이 편지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자신의 납부액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수정해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향후도 데이터 분석을 이용하여 디지털 통화의 납세 독촉에 관한 노력을 계속할 방침이다. 편지는 지난주부터 발송 시작되어 8월 말까지 1만 명에게 도착 예정이다. IRS는 암호화폐를 세법상의 ‘재산’으로 규정하고 있다. 단기 자본이득에 대해서는 소득 구분에 따라 최대 39%의 세금이 부과된다. 1년 이상 보유하고 매각한 경우에는 자본이득세는 0~20%이다.

(The United States Internal Revenue Service (IRS) is sending letters to crypto investors to clarify crypto tax filing requirements and, in certain cases, compel them to pay back taxes. )

▲ 日 대형 금융 서비스 기업 ‘모넥스’, 페이스북 리브라협회 가입 신청서 제출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체크(Coincheck)의 모회사이자 일본 대형 금융서비스 그룹 모넥스(Monex)는 페이스북의 리브라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26일(현지시간) 더블록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소식은 마츠모토 오오키 모넥스 CEO가 회의에서 발표한 것이라고 한다. 마츠모토 오오키 CEO는 “리브라 암호화폐는 금융을 포함하여 국경 간 상품 판매 등 다양한 가능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편 리브라 협회는 9월 말 모넥스의 신청서를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Monex Group, the Japan-based online brokerage firm that also owns cryptocurrency exchange Coincheck, has submitted an application to join Facebook’s Libra project.)

▲ 中 화웨이 창업자 “페이스북 리브라와 같은 디지털화폐, 중국은 쉽게 만들 수 있다”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Huawei)의 창업자 런정페이(任正非: 임정비)는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리브라와 동등한 가치를 가진 디지털 통화를 중국이라면 쉽게 만들 수 있다고 발언했다고 중국 언론 시나닷컴의 보도를 인용해 26일 코인텔레그래프 재팬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8일 인터뷰에서 런정페이는 “리브라와 같은 디지털 통화는 중국이라면 독자적으로 쉽게 발행할 수 있다”고 말하며 “왜 다른 사람이 발행하기를 기다려야 하나? 한 국가의 힘은 하나의 인터넷 기업을 훨씬 능가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지난 8일, 중국 인민은행이 리브라에 맞서 자체 디지털 화폐(Central Bank Digital Currency, CBDC)를 개발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

(中国通信機器最大手の華為技術(ファーウェイ)の任正非CEOは、フェイスブックの仮想通貨リブラと同等の価値を持つデジタル通貨を中国なら簡単に作れると発言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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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유명투자자 빌 밀러 “비트코인·아마존 주식 덕분에 올해 상반기 46% 수익 기록”

굴지의 헤지펀드인 밀러밸류파트너스(Miller Valued Partners) 회장이자 억만장자 투자자 빌 밀러(Bill Miller)는 비트코인(BTC)과 아마존 주식 등 덕분에 올해 상반기에 46%의 수익을 기록하였다고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의 보도를 인용해 27일 코인텔레그래프 재팬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빌 밀러의 펀드 상위 보유 종목은 아마존닷컴이나 홈 시큐러티 시스템을 다루는 ADT, 그리고 비트코인에의 강경한 투자 자세도 효과를 거뒀다고 한다. 밀러는 “비트코인이 전통적인 마켓과 상관관계가 낮다”고 평가했으며, 올해 초에는 “비트코인은 가치가 제로가 되거나 꽤 가치를 갖게 되거나 둘 중 하나”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또한 밀러는 2017년 12월 비트코인이 2만 달러 가까이 기록했을 때, 자신의 헤지펀드 중 50%를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著名な株式投資家のビル・ミラー氏のヘッジファンドが、ビットコインとアマゾン株などのおかげで今年上半期に46%のリターンを記録した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 미국 대형 슈퍼마켓, 구매액의 3.5%의 비트코인(BTC) 캐시백 시스템 도입

미국의 대형 식료품점 세이프웨이(Safeway)가 비트코인의 캐시백 시스템을 도입해 쇼핑할 때 3.5%의 비트코인이 환원된다고 코인포스트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대형 식료품점 세이프웨이가 온라인 쇼핑을 했을 때 구입액의 일부가 비트코인으로 환원되는 캐시백 시스템을 도입했다. 세이프웨이는 현재 애리조나 주, 캘리포니아 주, 오리건 주 등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17개 주, 894개의 지역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미국의 대기업 슈퍼 마켓 체인이다. 세이프웨이는 비트코인 보상 시스템을 개발하는 롤리(Lolli)와 파트너십을 맺고 비트코인을 이용한 캐시백 시스템을 도입했다. 롤리가 공표한 블로그에서는 미국에서 비트코인 보상 시스템을 개발하는 기업이 대기업 슈퍼 마켓과 제휴를 맺는 것은 첫 사례라고 전하고 있다. 또한 이번 파트너십에 의해 미국 거주자들이 비트코인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보다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アメリカの大手食料品店「Safeway」が、仮想通貨ビットコインのキャッシュバック・システムを導入。買い物時に3.5%のビットコインが還元される。)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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