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 2019,헤더라 해시그래프,인스타페이 배재광 대표,본다빈치,테조스 코리아,캐셔레스트外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 2019,헤더라 해시그래프,인스타페이 배재광 대표,본다빈치,테조스 코리아,캐셔레스트外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8.1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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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 2019,헤더라 해시그래프,인스타페이 배재광 대표,본다빈치,테조스 코리아,캐셔레스트外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 최종 프로그램 공개

- 9월 4일부터 5일까지그랜드 하얏트 인천 호텔에서 개최되는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 2019’ 최종 연사 라인업 공개

- 두나무 송치형 의장, 헤더라 해시그래프 리먼 베어드 공동설립자 겸 수석과학자와 블록스트림 샘슨 모우 CSO가 첫날 오프닝 연사로 발표

- 야놀자 김종윤 대표, SM엔터테인먼트 CT-AI랩스 주상식 랩장도 연사로 참여

- ‘디지털자산에 대한 세계 규제 환경의 변화 방향’ 을 주제로 한 특별 패널 토론

-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국내외 전문가들로 연사 라인업 구성

글로벌 표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오는 9월 개최하는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 2019(Upbit Developer Conference 2019, 이하 UDC 2019)’의 주요 연사 라인업과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오는 9월 4일(수)부터 5일(목)까지 인천 그랜드 하얏트에서 열리는 UDC 2019는 ‘Proof of Service(서비스 증명)’를 주제로 블록체인이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지 소개할 예정으로 이를 위해 현재 전세계 블록체인 분야를 대표하는 글로벌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컨퍼런스 첫날인 4일에는 두나무 이사회 의장인 송치형 의장이 UDC 2019 오프닝 발표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현황과 서비스 대중화에 대한 견해를 밝힐 예정이다.

이어서 ▲헤더라 해시그래프 리먼 베어드 공동설립자 겸 수석과학자와 ▲블록스트림 샘슨 모우 CSO가 ‘블록체인 기술,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기조 연설자로 나선다.

4일 오후 세션별 연사로는 ▲그라운드 X 한재선 대표, ▲언체인 이홍규 대표, ▲람다 256 박재현 대표, ▲아바랩스 테드 인 수석 프로토컬 아키텍트 겸 공동설립자, ▲토카막 네트워크 정순형 대표가 웨스트 타워에서 진행되는 ‘블록체인 대중화의 숨은 주역,  블록체인 플랫폼’ 세션에 발표한다.

이스트 타워에서는 ‘이게 바로 블록체인 서비스 I: 브라우저,  결제, 콘텐츠, SNS’ 세션에서 분야별 다양한 블록체인 플랫폼과 서비스를 상용화 중인 기업들이 개발 및 운용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한다. 연사로는 ▲브레이브 소프트 얀주 CISO와 ▲에브 쿼크 수석 개발자, ▲테라 신현성 공동대표, ▲캐리 프로토콜 최재승 공동창립자 및 대표, ▲왓챠의 원지현 공동 설립자 겸 COO, ▲TTC 파운데이션의 정현우 설립자 겸 CEO, ▲뤼이드 이용구 상무가 예정되어 있다.

둘째 날 연사 라인업도 국내외 우수 블록체인 서비스 기업들로 구성되었다. 메르세데스-벤츠 자동차를 생산하는 다임러 그룹 AG의 금융사인 ▲다임러 파이낸셜 서비스의 블록체인 팩토리 얀 융에 책임과 ▲유엔세계식량계획의 후만 하다드 신기술 책임자가 기조 연설자로 나서 생생한 글로벌 블록체인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이어지는 ‘블록체인 영역의 확장: 여행과 엔터테인먼트’ 세션에서는 ▲야놀자 김종윤 대표와 ▲SM 엔터테인먼트 CT-AI 랩스 주상식 랩장으로부터 양사의 블록체인 사업에 대한 비전을 들어본다.

5일 오후 웨스트 타워에서는 ▲파워 렛저의 비노드 티와리 사업총괄 실장과 ▲크립토 아티스트 케빈 아보쉬가 연사로 나서는 ‘블록체인 영역의 확장: 아트와 에너지’ 세션과 ▲보어 슈투트가르트의 알렉산더 홉트너 CEO, ▲핀헤이븐의 김도형 CEO, ▲업비트 APAC의 김국현 CEO가 국가별 주요 암호화폐 규제에 대해 패널 토론을 펼치는 ‘디지털 자산(유틸리티 토큰, 시큐리티 토큰): 세계 규제 환경의 변화 방향’ 세션이 마련되었다.

같은 시간대 이스트 타워에서는 ▲세타 랩스의 미치 류 공동 창립자 겸 CEO, ▲모스랜드 손우람 대표, ▲웨이투빗의 송계한 대표, ▲메디블록 고우균 대표, ▲슈퍼블록의 장용숙 대표가 ‘이게 바로 블록체인 서비스 II: 게임, 의료, 콘텐츠’ 세션에서 발표한다.

UDC 2019는 연사 발표 외에도 19개 기업이 참여하는 전시존과 전시 발표가 이틀간 운영되며 총 상금 5000만원 규모의 블록체인 디앱(DApp) 개발 해커톤 본선도 함께 진행된다.

두나무 이석우 대표는 “현재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국내외 전문가들로 UDC 2019 연사 라인업을 구성했다”며 “블록체인 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하고 개발자들에게 유용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는 세션들로 마련한 만큼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인스타페이 배재광 대표“4차산업혁명 새로운 도서 유통 생태계와 가치를 만들다 ”

도서유통구조개선 및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도서결제 “4차산업혁명 새로운 도서 유통 생태계와 가치를 만들다 ”라는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8일 개최했다.

이번 기자간담회에서는 도서정가제와 도서정가재조정 정책으로 인한 중소 도서유통점, 동네 서점의 어려움 그리고 중고책 시장의 문제점 등을 해결하기 위해 정책적이고 기술적인 솔루션등을 다뤘다. 

기술적인 해결의 하나로 선보이는 인스타페이 도서결제는 온라인∙오프라인에서 ISBN을 이용해 누구나 쉽게 책을 구매할 수 있는 신개념 도서결제 플랫폼으로 단순히 책을 구매하는 결제수단이 아닌 정가제와 중고책 유통플랫폼으로 출판사와 저작권자에게 가치를 추가적으로 배분해 주는 혁신적인 플랫폼이다. 

인스타페이의 배재광 대표는 2000년 초 인터넷 서점의 문제가 제기되었을 때 대한출판협의회, 저작권협의회, 서점연합회 등을 설득해서 온라인 서점을 자리잡도록 기여한 바 있다. 

▲ 본다빈치, 예술 및 부동산 증권형 토큰(STO) 공동사업을 위해 테조스 코리아와 업무협약 체결

문화예술계 블록체인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본다빈치 주식회사(이하 ‘본다빈치’)가 주식회사 테조스 코리아(이하 ‘테조스 코리아’)와 함께 증권형 토큰(STO) 사업을 위해 2019년 7월 9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테조스 코리아는 미국의 테조스 재단의 한국 법인으로 비트코인의 최대 큰손이자 제미니거래소의 창업지인 윙클보스 형제가 투자한 크립토 재단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향후 예술 및 부동산 분야 자산의 STO 사업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본다빈치가 확보하고 있는 콘텐츠 및 자산과 테조스 코리아가 보유하고 있는 자산형 스마트계약의 크립토개발 기술을 결합하여 본다빈치가 기획하고 있는 STO(Security Token Offering)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기 위함이며, 이에 양 사의 공동 사업이 가능하도록 함에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본다빈치는 예술품 및 부동산의 다양한 자산을 토큰화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자체 블록체인인 비에스디(BSD)의 활용처를 더욱 늘려나갈 예정이다. 테조스 코리아는 본다빈치와 기술적 협력을 맺으며 미국의 테조스 재단에서 진행해온 프로젝트 시장을 기반으로 블록체인상에서 STO형태의 토큰 자산화 서비스에 대한 미국내의 바탕과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본다빈치는 자체 예술전시장을 다수 운영하고 있는 문화예술 전문그룹으로 한국 최초의 컨버전스아트를 선도한 전시기획으로 미디어 전시시장의 리더로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본다빈치가 가지고 있는 예술 영역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자산을 소싱하고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자체 블록체인인 비에스디(BSD)는 문화 예술 영역의 거래소 플랫폼을 위한 컬처 토큰이며, 기축통화로 향후 주요한 플랫폼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테조스 코리아는 Tezos Korea Foundation의 자회사로 테조스(Tezos)를 활용해 규제를 준수하는 증권형 토큰을 발행할 계획이다. 테조스는 미국, 태국, 남미 등에서 수십억 달러 규모의 STO 사례를 보유하고 있는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 캐셔레스트, 금융사고 방지 위해 ‘간편입금’ 도입

- 금융사고 방지와 고객 편의성 높이기 위해 입금 제도 개편

- 원화 입금 시 자료 제출이나 승인 대기 없이 즉시 처리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캐셔레스트(대표 박원준)가 고객 편의를 높이면서 금융사고에도 효과적인 원화 ‘간편 입금(실시간 계좌이체)’ 방식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캐셔레스트는 지난 6월 보이스 피싱이나 해킹, 자금세탁 등 각종 금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대비책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마지막 원화 입금 후 120시간 내 암호화폐 출금 제한을 비롯해 이상거래 감지 후 처리 서류 강화, 원화 입금 시 스크린 샷이나 서류 제출 등 원화 및 암호화폐 입출금 정책을 한층 강화하고 전반적인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안전한 원화 입금 자동화 시스템의 도입도 함께 예고했다.

이번에 선보인 ‘간편입금’은 지난 6월 캐셔레스트가 예고한 원화 입금 자동화 시스템으로, 한층 강화된 원화 입금 방식으로 인한 고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정책의 일환이다. ‘간편입금’을 통해 실시간으로 계좌를 이체하면 입금 완료 즉시 승인 처리된다. 기존 방식처럼 따로 자료를 제출하거나 승인 완료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는 것이 장점이다.

‘간편입금’은 신한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계좌의 PC 인터넷뱅킹을 신청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단, 윈도우 운영체제 기반의 PC에서만 가능하다. 그 외의 환경에서는 기존 입금 방식으로 진행하면 된다.

캐셔레스트는 ‘간편입금’ 방식의 도입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간편입금 누적 금액이 10만 원 이상인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 1계정당 1개의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오는 18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Notice. '블록체인 뉴스 브리핑'은 해당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일방적인 보도자료로 블록체인밸리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신뢰할만한 취재원 또는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으나 해당 정보의 사실이 확인되었음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블록체인 시장 동향 흐름을 파악하는데 참고자료로만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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