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EO 창펑 자오 “비트코인 하락에 내기하지 마라”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바이낸스 CEO 창펑 자오 “비트코인 하락에 내기하지 마라”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8.07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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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CEO 창펑 자오 “비트코인 하락에 내기하지 마라”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8월 7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바이낸스 CEO 창펑 자오 “비트코인 하락에 내기하지 마라”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CEO 창펑 자오는 6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하락에 내기하지 마라”라고 말하면서, 지난 2일(현지시간)  “비트코인(BTC)을 1만 달러 밑에서 판 사람들은 자신의 따귀를 때려라”라는 트윗을 리트윗했다. 창펑 자오는 이어 “이것은 재정적 조언은 아니지만, 당신의 뺨을 좀 더 쎄게 때려야 할 때다”라면서 비트코인 상승세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This is not financial advice, but you can slap yourself a little harder now. Don't bet against $B..)

▲ 美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8개의 새로운 코인 상장 검토중

미국의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Coinbase)는 거래소 플랫폼에 8개에 새로운 코인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5일(현지시간) 더블록크립토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5일 블로그를 통해 검토 과정이 언제 끝날지에 대한 명확한 시한을 제시하지 않은 채 새로운 디지털 자산을 추가할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각 자산은 “보안, 준수, 프로젝트, 개방형 금융 시스템을 만드는 코인베이스의 사명과 같은 요소들을 거래소의 상장 지침에 따라 평가될 것”이라 전했다. 8개의 코인에는 알고랜드(ALGO), 코스모스(ATOM), 대시(DASH), 디크레드(DCR), 온톨로지(ONT), 웨이브(WAVE), 매틱 네트워크(MATIC), 하모니(ONE) 등이 있다. 이 중 매틱 네트워크와 하모니는 바이낸스 런칭패드를 통해 IEO를 출범시켰다. 끝으로 코인베이스는 이들 8개의 코인이 반드시 상장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고 전했다.

(Coinbase is reviewing eight new tokens for potential listing on its exchange platform, with the ambition to allow its customers to “have access… to at least 90% of the aggregate market cap of all digital assets in circulation.” )

▲ SEC 집행위원 “규제당국은 암호화폐 혁신을 저지해서는 안 된다”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 미국 증권거래소(SEC) 집행위원은 암호화폐 공간은 혁신을 위한 어느 정도의 여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어스는 암호화폐 업계 내에서 크립토맘(Crypto Mom)이라 불리는 가운데, 백트(Bakkt) 디지털 자산 회의에서 규제당국에게 디지털 혁신을 위한 여지를 줄 것을 요청했다. 피어스는 “우리는 암호화폐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규제된 틀 안에서 관여할 수 있도록 허용 할 필요가 있다. 투자자들이 스스로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피어스는 “만약 우리가 실수를 하면 사람들은 우리를 비난하게 될 것이고, 사람들이 돈을 잃을 경우에는 항상 규제당국에 책임을 묻기 때문에 규제당국이 보수적이 되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Speaking on the topic of cryptocurrency regulation, U.S. Securities and Exchange (SEC) Commissioner Hester Peirce says the crypto space requires some leeway for innovation.)

▲ 조셉 영, “중국, 비트코인 유입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셉 영은 6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윗을 통해 “중국이 비트코인 유입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조셉 영은 “중국이 비트코인 유입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확신할 만한 자료가 충분치 않다고 생각하지만, 최근 몇 달 동안 테더의 온체인 물량 중 상당 부분이 중국에서 유입되고 있기 때문에 고려할 가치가 있는 이론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조셉 영은 지난달 17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몇 주내로 비트코인 시세에 극단적인 변동성이 연출될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다.

(I don't think there's enough data to say with certainty that China is having an immense effect on inflow into bitcoin but with a large portion of Tether's onchain volume coming from China in recent months, I think it is a theory worth considering.)

▲ 美 연방준비은행, 실시간 결제 서비스 2024년까지 출시 계획

미국 연방준비은행(이하 Fed)은 새로운 24/7(연중무휴) 실시간 결제 서비스인 ‘FedNow Service’을 개발하고 2023년 혹은 2024년까지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고 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Fed의 이 계획은 즉시 결제와 이체를 제공하는 실시간 서비스를 통해 국가의 결제 시스템을 현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이 서비스는 회사들과 일반인 모두에게 제공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Fed는 이러한 시스템이 소비자들로 하여금 돈을 보다 유연하게 관리하고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결제를 할 수 있게 해줄 것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에 레이얼 브레이너드 Fed 이사는 “모든 사람은 즉시 그리고 안전하게 지불을 하고 받을 수 있는 동일한 기회를 가질 자격이 있으며, 모든 은행은 그 서비스를 지역 사회에 제공할 수 있는 동일한 기회를 가질 자격이 있다. FedNow는 전국의 모든 지역 사회의 모든 규모의 은행이 고객에게 실시간 지불을 제공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The United States Federal Reserve Board is planning to release a real-time payments and settlements service in order to boost the payments infrastructure in the country.)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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