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반타 네트워크,챠오,서울산업진흥원,한국전파진흥협회,비트맥스(BitMax),하모니 프로젝트,캐리 프로토콜,후오비 글로벌,디지파이넥스코리아,나비체인外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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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8.1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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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반타 네트워크,챠오,서울산업진흥원,한국전파진흥협회,비트맥스(BitMax),하모니 프로젝트,캐리 프로토콜,후오비 글로벌,디지파이넥스코리아,나비체인外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 위워크 멤버, 반타 네트워크 어플 '챠오' 사용한다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화 통신 인프라 반타 네트워크(Vanta Network)의 모회사 닷커넥트(Dotconnect)가 세계적인 공유 오피스 업체 위워크(Wework)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전문 기업 닷커넥트는 실시간 데이터 전송을 목표로 하는 반타 네트워크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반타 네트워크는 위워크 오피스에 입주한 멤버에게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어플 ‘챠오(Ciao)’를 제공하게 된다. 위워크 멤버는 위워크 스토어에서 챠오 어플을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용 번호를 받아 개인 휴대폰 번호 노출 없이 통화할 수 있다.

챠오는 음성 및 영상 통화, 채팅, 파일 전송 등 원활한 협업을 위한 기능을 지원하며 스크린 쉐어링, 채널 기능 등을 강화하여 업무 협업의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반타 월렛을 제공하며 안전하고 보안이 향상된 통화 환경을 제공한다.

반타 네트워크 관계자는 “위워크 멤버로 입주해 있는 많은 스타트업들이 블록체인을 실제로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 블록체인을 활용한 실사용 사례를 늘려가며 블록체인 상용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반타 네트워크는 반타 API를 아마존 및 마이크로소프트 등 세계적인 IT 기업에 제공하고 있으며 개인과 기업이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전송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서울산업진흥원-한국전파진흥협회, 기업체 맞춤형 ‘클라우드 기술인재 채용연계 교육과정’ 교육생 모집

-기업수요기반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인재 양성 2기 과정’ 단기(2개월 과정) 교육생 모집 중..

-수료생에게는 한국전파진흥협회 회원사(150여개) 및 관련협약기업(500여개)으로 취업 지원..

-2018년도 수료생 23명은 ㈜카카오, ㈜콤텍정보통신 연계기업에 입사한 상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 한국전파진흥협회와 서울시 산하 서울산업진흥원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인 클라우드 분야 취업을 지원하는 채용연계 교육과정 참여자를 현재 모집중이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기업수요 기반 맞춤형 기술인재양성사업의 ‘클라우드 분야 채용연계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며, 취업준비생들에게 기업에서 필요한 기술교육 후 관련 기업에 소개 및 추천하여 효과적이고 빠르게 취업하도록 도와주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과정 수료생에게는 한국전파진흥협회 회원사(150여개) 및 관련협약기업(500여개)으로 취업을 지원하며, 한국전파진흥협회장 명의의 교육과정 수료증과 프로젝트 우수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각 과정마다 프로젝트수행, 포토폴리오작성 및 국제공인자격시험 응시자격 부여 등 취업을 위한 차별화 전략을 제시할 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2기 교육생을 모집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인재 양성과정은 ICT 분야의 대표적인 채용연계 단기(2개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18년도 수료생 23명은 채용 연계기업 및 협회 회원사인 ㈜카카오, ㈜콤텍정보통신, ㈜굿어스데이터, ㈜락플레이스, ㈜디딤365 등 정보통신기술분야 지명도 및 성장가능성이 높은 연계기업에 입사를 한 상태이다.

이번 2기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가 양성과정은 국내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아마존웹서비스(AWS)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사(MS)의 Azure의 클라우드 교육과정을 집중 편성하고, AWS 솔루션 아키텍쳐 자격지원 과정도 추가하여 채용기업들의 인재 눈높이에 맞출 예정이다.

한국전파진흥협회 전파방송통신교육원 천석기 원장은 "본 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SW전문인력양성기관’ 으로 클라우드 분야 맞춤형 채용연계과정 운영을 시작으로 향후 체계적인 취업지원과 양질의 기술전문인력 육성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4차 산업혁명 분야 국내 기술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인적인프라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비트맥스(BitMax), 하모니 프로젝트 상장 발표

- 비트맥스 거래소에 한국 시간 8월 8일 오후 11시 하모니 토큰 상장 

차세대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 비트맥스(BitMax.io)가 블록체인의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인 하모니(Harmony)를 상장한다고 10일 발표했다. 비트맥스는 하모니 토큰에 대한 입출금을 8월 7일 오전 11시부터 지원하고, 이후 8월 8일 오후 11시에 하모니를 BTC 및 USDT 마켓에 상장했다. 

하모니는 샤딩(Sharding) 기술을 사용하여 블록체인 확장성을 해결하는 퍼블릭 블록체인 프로젝트이다. 샤딩이란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를 여러 개로 나누어 분산 저장하는 기술로 블록체인 기술의 한계로 지적되는 확장성을 해결하여 높은 거래 처리 속도를 지원한다.

또한, 하모니는 비잔틴 장애 허용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빠른 속도를 확보하고, 다양한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모니 블록체인은 게임, 탈중앙화 거래소, AI 데이터 마켓플레이스 등 다양한 유스케이스로 응용이 가능하다. 

비트맥스는 18년 8월에 출시된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으로 CEO 조지 차오(George Cao), COO 애리얼 링(Ariel Ling)을 비롯한 월스트리트 출신의 전문가들이 만든 거래소이다. 비트맥스는 세계 최초로 다중 채굴 모델을 적용했으며 OTC, 마진 거래를 지원하여 서비스 범위를 확대한 바 있다. 

비트맥스의 CEO 조지 차오는 “빠르고 안전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다양한 유스케이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는 하모니 토큰을 비트맥스 거래소 유저에게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하모니가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쉽 체결을 통해 탄탄한 생태계를 만들어가는데 비트맥스가 도움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 캐리 프로토콜, 세계 3대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 상장

- ‘후오비 패스트 트랙 6기’참여, 국내 암호화폐 중 두 번째 상장

- 글로벌 대형 거래소 상장으로 中∙美 암호화폐 투자자 확대 기대

블록체인 기반의 구매데이터 선순환 플랫폼 ‘캐리 프로토콜(Carry Protocol, 대표: 손성훈, 최재승)’은 자사 암호화폐 ‘캐리 토큰(CRE)’을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Huobi Global)에 9일 상장한다고 밝혔다. 당일 오전 11시(한국기준) USDT, BTC, HT 마켓에 동시 상장된다.

캐리 프로토콜은 지난 7일 국내 프로젝트 최초로 후오비 패스트트랙(Huobi FastTrack) 6기에 참여하며 국내 암호화폐 중 두 번째로 후오비 글로벌에 이름을 올렸다. 패스트트랙은 후오비 글로벌 이용자들이 직접 우수 암호화폐 프로젝트에 투표하여 최다 득표한 프로젝트를 상장하는 플랫폼이다.

캐리 프로토콜은 첫 번째 글로벌 거래소 상장을 기념해 거래왕 에어드랍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후오비 글로벌과 캐리 프로토콜 공식 커뮤니티 채널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캐리 프로토콜은 지난 5월 국내 최대 거래소 업비트에 직상장 이후 지속적으로 거래량 상위 10위권을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국내 2,000만 사용자를 보유한 도도 포인트 운영사 ‘스포카’, SPC 그룹의 해피포인트 운영사 SPC클라우드 등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사용처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캐리 프로토콜 최재승 공동 대표는 “이번 후오비 글로벌 상장을 통해 특히 암호화폐 빅마켓 인 중국과 북미권에서의 거래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말 이후 해외 시장으로 캐리 프로토콜의 판로를 점차 넓혀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후오비 글로벌은 싱가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중화권 최대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한 곳으로 전 세계 130개 이상의 국가에서 200만 명 이상의 이용자에게 디지털 자산 거래 및 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암호화폐 거래소 디지파이넥스코리아에 반려동물 플랫폼 나비체인 9일 상장 

-디지파이넥스코리아 거래소 오픈 후 첫 IEO 프로젝트로 ‘나비체인’ 참여

가상화폐거래소 디지파이넥스코리아(DigiFinex Korea, 대표 김진철)가 반려동물 플랫폼 ‘나비체인’의 IEO와 상장을 9일 동시 진행한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뿐만 아니라 유망 알트코인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디지파이넥스코리아는 코인마켓캡 거래량 기준(8/6)으로 3위인 디지파이넥스 거래소의 한국 지사다. 디지파이넥스 유저들은 디지파이넥스코리아를 이용할 때 복잡한 회원가입 절차 없이 기존의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하며, 본사와 거래량 등을 연동시켜 거래의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디지파이넥스코리아의 거래소 오픈 후 첫 IEO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나비체인’은 반려동물을 위한 플랫폼으로, 나비체인 자체 App과 GPS, QR Code 목걸이를 이용해 반려동물의 위치를 파악하고 산책시킴으로써 마이닝 되는 획기적인 기능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대형 반려동물 소셜커머스 마이펫 플러스와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첫 번째 IEO를 1시간만에 조기 마감한 것을 시작으로 수 차례 IEO를 성공으로 마무리 하는 등 다양한 호재거리를 만들고 있다. 

이에 디지파이넥스코리아 김진철 대표는 “나비체인의 플랫폼 활용도와 잠재성, 그리고 반려동물 시장에 실용화폐로서의 가치를 높게 평가해, 디지파이넥스 코리아의 첫 번째 IEO 프로젝트로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으며, “투명한 암호화폐 거래 시스템을 갖춘 디지파이넥스코리아에서 IEO와 상장을 성공적으로 마치길 바란다.”고 전했다.

Notice. '블록체인 뉴스 브리핑'은 해당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일방적인 보도자료로 블록체인밸리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신뢰할만한 취재원 또는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으나 해당 정보의 사실이 확인되었음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블록체인 시장 동향 흐름을 파악하는데 참고자료로만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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