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티제로(tZERO), 일반투자자 대상 증권형 토큰 ‘TZROP’ 거래 시작..美 SEC, 비트코인 3개 ETF 규칙 변경 제안 결정 연기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美 티제로(tZERO), 일반투자자 대상 증권형 토큰 ‘TZROP’ 거래 시작..美 SEC, 비트코인 3개 ETF 규칙 변경 제안 결정 연기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8.1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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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패트릭 번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오버스탁 패트릭 번 - 티제로 (tzero token) 플랫폼 발표회/

美 티제로(tZERO), 일반투자자 대상 증권형 토큰 ‘TZROP’ 거래 시작..美 SEC, 비트코인 3개 ETF 규칙 변경 제안 결정 연기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8월 14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美 SEC, 비트코인 3개 ETF 규칙 변경 제안서 결정 게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이하 SEC)가 비트코인(BTC) 외환거래펀드(ETF) 3개 제안에 대한 결정을 연기했다고 1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8월 12일(현지시간) 발표된 문서에 따르면 SEC는 자산 관리자인 반에크 솔리드엑스(VanEck SolidX), 비트와이즈 에셋 매니지먼트(Bitwise Asset Management) 그리고 윌셔 피닉스(Wilshire Phoenix)의 3개의 비트코인 ETF에 대한 뉴욕증권거래소 아카(NYSE Arca)와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BZX 거래소의 제안된 규칙 변경에 대한 공식 결정을 연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VanEck의 상장은 10월 18일, 비트와이즈의 NYSE Arca 상장은 10월 13일 그리고 윌셔 피닉스의 미국 비트코인과 재무부 투자신탁에 대한 결정은 9월 29일로 각각 연기되었다. 

(The United State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 has delayed its decision on three Bitcoin (BTC) exchange-traded fund (ETF) proposals.)

▲ 티제로(tZERO), 일반투자자 대상 증권형 토큰 ‘TZROP’ 거래 시작

미국의 거대 E커머스 회사인 오버스톡(Overstock)의 블록체인 자회사인 티제로(tZERO)는 적격 투자자와 비적격 투자자들의 거래를 위해 ‘TZROP’라고 불리는 우선주 증권형 토큰 거래를 시작했다고 1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간) 티제로는 보도자료를 통해 TZROP 토큰은 투자자들이 분기별 배당 모델을 통해 회사의 수익 성장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 발표에서 회사는 TZROP 보유자에게 회사의 조정된 총 수익의 10%의 분기별 배당금을 분배할 수 있다고 추가적으로 언급했다. 반면 델라웨어 주 법률과 회계 요구사항 뿐만 아니라,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명시했다.

(Retail giant Overstock’s blockchain subsidiary company, tZERO, has opened up its preferred equity security tokens — dubbed TZROP — for trading by accredited and non-accredited investors.)

▲ 이더리움 클래식(ETC), 코인 명칭 변경에 대한 제안 “변경 시, 상위권 도약 가능”

이더리움 클래식(ETC) 연구소의 스테반 로흐야(Stevan Lohja)는 이더리움 클래식이란 명칭에서 이더리움을 제거하면 많은 주요 암호화폐가 크게 동요될 것이며 암호화폐의 명칭 변경에 의해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제안을 했다고 13일 코인텔레그래프 재팬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테반 로흐야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만약 우리가 이더리움을 브랜드에서 제거한다면 많은 상위 암호화폐는 확실히 동요하게 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서 스테반 로흐야는 “물론 우리가 오리지널 이더리움 프로젝트지만, 이번 서밋(회의)에서 명칭 변경에 대해 얘기하는 것도 좋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더리움 클래식(ETC)은 2016년 6월에 발생한 DAO 사건의 대응에서 탄생했다. 당시 DAO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스마트 컨트랙트의 보안적 문제로 해킹이 발생했으며, 이를 오류 이전 상태로 복구하는 하드포크를 진행했다. 
   
(イーサリアムクラシック・ラボのステヴァン・ロホヤ氏は、イーサリアムクラシックという名称からイーサリアムを取ったら多くの主要仮想通貨はひどく動揺することになるだろうと発言。仮想通貨の名称変更によってポジティブな効果が期待できるのではないかと提案した。)

▲ 바이낸스 트러스트 월렛, 맥(Mac) OS용 데스크탑 앱 출시

바이낸스 소유의 디지털 화폐 지갑인 트러스트 월렛(TrustWallet)이 맥(Mac) OS를 위한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1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12일(현지시간) 트윗을 통해 트러스트 월렛이 곧 맥 앱 스토어에서 판매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트러스트 월렛의 창업자인 빅토르 라트 첸코 (Viktor Radchenko)는 일련의 트윗을 통해 다음 주에 리눅스 지원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라트 첸코는 또 현재 팀에게 가장 큰 도전은 트러스트 월렛을 윈도우에 이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라트 첸코는 이어서 대부분의 데스크톱 암호화폐 사용자(약 75%)가 Windows(윈도우)에 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발전은 바이낸스가 크로스 토큰 거래 솔루션을 위한 전용 플랫폼인 카이버 네트워크 프로토콜을 통합하여 월렛을 신뢰하는 덱스(DEX)에 대한 지원을 추가한 결과로 보인다.

(The Binance-owned digital currency wallet, Trust Wallet, has released a desktop application for macOS.)

▲ 암호화폐 거래소 백시(Beaxy) 리플 대량 매도… 타 거래소 대비 40% 급락

새로 출시된 암호화폐 거래소는 일부 사용자들이 고의로 알트코인 리플(XRP) 가격을 폭락시킨 후 거래가 중단됐다고 1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블로그 게시물과 소셜 미디어 메시지에 따르면, 8월 12일 출시된 암호화폐 거래소 백시(Beaxy)에서 리플(XRP) 거래량이 급격히 증가했고, 엄청난 매도로 인해 XRP/BTC가 다른 거래소 대비 가격이 40%로 급락했다. 이에 백시는 트위터를 통해 “거래소들이 XRP 결제 부문 부당한 이용의 타겟이 되었다. 백시도 여기에 타겟이 됐다. 우리는 해결책을 찾아 적용했다. 앞으로 우리는 거래소에 관련 거래를 문제가 확인된 시점까지 롤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백시는 “우리는 이 기간 동안 유용된 모든 자금들을 원상복구 할 것이다. 이 과정은 완료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릴 것이다. 이 기간 동안 거래소는 오픈될 것이지만, 이전 상태로 되돌리는 작업을 진행할 때 활동은 동결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Newly-launched cryptocurrency exchange Beaxy has suspended trading after some users deliberately crashed the price of altcoin Ripple (XRP).)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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