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비트코인 OTC(장외거래) 거래량 20배 증가 “비트코인 수요 감소 없어”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크라켄, 비트코인 OTC(장외거래) 거래량 20배 증가 “비트코인 수요 감소 없어”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8.22 01: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크라켄, 비트코인 OTC(장외거래) 거래량 20배 증가 “비트코인 수요 감소 없어”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8월 22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크라켄, 비트코인 OTC(장외거래) 거래량 20배 증가 “비트코인 수요 감소 없어”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의 OTC(장외거래)부문 총괄 넬슨 미니어(Nelson Minier)는 팟캐스트 “The Scoop”에 출연하여, 월간 OTC 거래량이 지난해 초반 무렵과 비교해서 20배 증가했다고 밝혔다고 21일 코인텔레그래프 재팬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니어는 “크라켄의 2018년 거래량은 850억 달러이며, OTC의 거래량은 그것보다 훨씬 밑돌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OTC 거래로 인기 있는 통화 TOP 5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비트코인 캐시(BCH), 모네로(XMR), 테더(USDT)로 밝혀졌다. 이어서 미니어는 “8월 들어 거래량이 저조한 비트코인이지만,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 조짐은 보이지 않는다”라고 발언했다. 미니어는 또한 “2020년 5월로 예상되는 반감기로 비트코인의 공급량이 절반으로 줄어들 것에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仮想通貨取引所クラーケンのOTC(店頭取引)部門トップであるネルソン・ミニアー氏は、ポッドキャストの「The Scoop」に出演し、1ヵ月あたりのOTC取引量が昨年の始めの頃と比べて20倍増加したことを明かした。)

▲ 해외로 떠나는 한국 암호화폐, 블록체인 프로젝트 급격히 증가

해외로 떠나는 한국의 디지털 통화 프로젝트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2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8월 19일 한국의 뉴스 전문 매체인 비즈니스 코리아는 업계 전문가들이 해외 플랫폼에 진출하려는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중심의 프로젝트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국내 투자자들이 한국 거래소에 대한 원화 예금을 만들거나 인출할 수 없는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상황을 포함한 국내 프로젝트가 떠나는 몇 가지 주요 이유를 언급했다. 또 다른 이유는 낮은 거래량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200여 개의 소규모 거래소가 실명 가상계좌를 개설할 수 없고, 거래량이 적어 국내 거래소의 97%가 파산 위기에 처했다고 한다.

(The number of South Korean digital currency projects leaving the country to list their products on foreign exchanges is increasing, experts say.)

▲ 미국 최대 여행사 부킹 홀딩스 CEO “암호화폐는 결제 수단으로써 전 세계에 널리 보급될 가능성 있다”

미국 최대 여행사인 부킹 홀딩스(Booking Holdings)의 CEO 글렌 포겔(Glenn Fogel)은 암호화폐는 결제 수단으로써 전 세계에 보급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미국 여행 미디어 ‘Skift’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고 21일 코인포스트 재팬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포겔은 “신용카드가 주류인 미국 밖에서 여행자가 결제 수단으로써 많은 선택권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며 “그 선택사항으로써 암호화폐는 널리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있다”고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이어서 포겔은 “비트코인이 잘 알려지자 많은 사람들이 그 합법성에 의문을 제기했고, 규제 당국은 여전히 비트코인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고 있지만, 나는 블록체인 기반이 있는 통화가 계속해서 표면화될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 신용카드 결제 시스템을 중심인 미국 밖에서 더욱 널리 받아들여질 것이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旅行会社Booking HoldingsのCEO Glenn Fogel氏が、仮想通貨は支払い手段として世界中に普及する可能性を秘めていると語った。ユーザーが安心して利用できるようになれば、新興技術も受け入れられると説明している。)

▲ 미 국무장관 “비트코인은 ‘전자 금융 거래’의 틀로 규제해야 한다”

미국 국무장관 마이크 폼페이오(Mike Pompeo)는 비트코인 규제에 관해서는 다른 ‘전자 금융 거래’에 적용되는 동일한 틀로 규제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코인포스트 재팬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8월 20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프로그램 CNBC ‘스쿼크박스(Squawk Box)’에 출연한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규제가 어렵다고 알려진 비트코인을 어떻게 다뤄야 하느냐는 질문에 “오늘날 사용되는 다른 모든 전자 금융 거래 규제와 같은 틀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는 게 내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폼페이오는 이어서 “시장 또는 중개자가 없는 거래에서 이동하는 돈인 점 때문에, 이들은 본질적으로 전자 금융 거래에 해당한다”고 덧붙였다.

(マイク・ポンペオ米国務長官が、ビットコイン規制は電子金融取引に適応されている枠組みと同様の規制を課すべきだとのの立場を明らかにした。仮想通貨が係る国家安全保証の問題についても見解を述べた。)

▲ 중국 쓰촨성 홍수 피해, “암호화폐 채굴 풀 피해 입어”

중국 쓰촨성의 한 암호화폐 채굴장이 폭우 속에 침수돼, 일부 채굴자들이 100만 위안(약 1억 7천만원) 이상의 피해를 입었다고 8BTC의 보도를 인용 21일(현지시간) 더블록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시레이트 기준 4위 채굴 풀인 풀린(poolin)은 20일 트위터를 통해 이 채굴장의 짧은 영상 2개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에는 폭우 상황과 진흙 속에서 채굴 기기를 파내는 직원들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이에 중국 암호화폐 미디어 8BTC의 릴리안 텡(Lylian Teng) 편집장은 “일부 쓰촨 채굴장은 익명의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손상을 입었다”고 말했지만, “작년처럼 심각한 상황은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A cryptocurrency mining farm in China’s Sichuan province has been flooded amid heavy rain, leading to damages of over 1 million yuan (~$140,000) for some miners according to a report from 8btc.)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FINTECHPOST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