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 홀딩스 CEO 키타오 요시타카 “리플(XRP)과 머니그램의 제휴, 매우 큰 의미가 있다”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SBI 홀딩스 CEO 키타오 요시타카 “리플(XRP)과 머니그램의 제휴, 매우 큰 의미가 있다”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9.0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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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 홀딩스 CEO 키타오 요시타카 “리플(XRP)과 머니그램의 제휴, 매우 큰 의미가 있다”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9월 4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반에크, 솔리드X “기관투자자들에게 비트코인 ETF의 제한된 버전을 제공할 계획”

비트코인 ETF가 또 다시 연기된 데 이어 자산운용사 반에크(VanEck), 솔리드X(SolidX)는 기관투자자들에게 비트코인 ETF의 제한된 버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고 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 저널의 보도를 인용 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반에크 증권과 솔리드X 매니지먼트는 주식을 특정 기관 투자자에게만 팔 수 있는 증권 등록을 면제해 주는 규정을 사용하여 제한된 버전의 비트코인 ETF를 판매하기를 원한다고 한다. 이에 투자운용사들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규정 144A에 따라 9월 5일(현지시간)부터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반면 SEC의 면제를 통해 반엑스, 솔리드X는 은행과 헤지펀드 같은 기관에는 비트코인 ETF 상품을 제공할 수 있지만, 일반 투자자에게는 제공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반엑스, 솔리드X 파트너스는 2018년 SEC에 비트코인 ETF의 상장을 요청한 이후, 지금까지 이 문제에 대한 결정이 여러 차례 연기되어 왔다.

(Following another delay on Bitcoin exchange-traded funds (ETFs), asset managers VanEck and SolidX plan to offer a limited version of their Bitcoin ETF to institutional investors.)

▲ 이토로 CEO “비트코인, 경제위기를 통해 상승해서는 안 된다” 경고

이토로(eToro)의 설립자 겸 CEO인 요니 아씨아(Yoni Assia)는 최근 인터뷰에서 많은 사람들이 2008년 금융위기가 재발할 것으로 예상하거나 기대한다는 사실을 밝혔다고 2일(현지시간) AMB크립토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씨아는 “잠재적인 금융 위기는 사람들이 비트코인과 같은 안전한 피난처 자산에 의지할 수 있게 할 것이고, 그것은 코인의 가치를 점차 증가시킬 것이다. 반대로, 정부와 은행들이 붕괴될 수도 있는 혼란스러운 환경이 조성된다”고 밝혔다. 또한 아씨아는 “그들이 비트코인을 최후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시점이 오게 된다면, 이것은 비트코인·암호화폐 채택의 증가로 이어질 수는 있겠지만 그 결과로 비트코인을 통제하는 데 많은 압력이 가해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서 아씨아는 “비트코인이 갑자기 더 급등하여 정부와의 전쟁을 초래하기보다는 실제 사용으로 성숙하는 것이 암호화폐 산업에게는 더 나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In a recent interview, the founder and CEO of eToro, Yoni Assia shed light on the fact that several people anticipate or expect the 2008 financial crisis to repeat itself. This is primarily because the crypto investors expect a surge in the price of Bitcoin in such a case.)

▲ 자칭 비트코인 창시자 크레이그 라이트, 비트코인 50만개 지불 요구한 법원 명령에 이의제기

자칭 비트코인 창시자인 크레이그 라이트는 최근 법원 명령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8월 30일(현지시간) 라이트의 변호사 안드레스 리베로는 데이브 클라이먼의 재산에 찬성하는 브루스 라인하트 행정관의 명령에 이의를 제기하기 위해 14일 연장을 요청하는 서류를 미국 플로리다 남부 지방법원에 제출했다. 원래 이 명령에 이의를 제기하는 움직임은 2019년 9월 10일이 될 예정이지만, 라이트의 새로운 요청은 이를 9월 24일로 옮겼다. 라이트 법률팀은 플로리다 중부와 남부 지역을 위협하는 허리케인을 추가 시간에 대한 명분으로 들고 리베로 변호사는 그 동의가 “지체의 목적”보다는 “선의를 가지고 이끌어낸 것”이라고 밝혔다.

(Self-proclaimed creator of Bitcoin (BTC) Craig Wright is questioning a recent court order requiring him to pay 500,000 BTC to the estate of a former colleague.)

▲ 카카오 암호화폐 클레이, 한국-중국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 예정

국내 IT 대기업인 카카오가 중국 암호화폐 거래소와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에 자사의 암호화폐인 클레이(Klay)를 상장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8월 31일 국내 뉴스1 코리아 보도를 인용해 카카오의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는 자사의 코인 클레이를 상장하기 위해 인기 있는 두 개의 암호화폐 거래소와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또한 그라운드 X의 내부 사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그라운드 X가 싱가포르 사무실에서 암호화폐에 대한 외국인 투자를 유치해 왔기 때문에 카카오가 클레이를 한국 거래소에 상장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South Korean internet giant Kakao is reportedly planning to list its cryptocurrency Klay on a Chinese crypto exchange and one local exchange.)

▲ SBI 홀딩스 CEO 키타오 요시타카 “리플(XRP)과 머니그램의 제휴, 매우 큰 의미가 있다”

SBI홀딩스의 키타오 요시타카 CEO는 3일 리플(XRP)이 지난 6월 머니그램에 출자한 것에 대해서, SBI의 사업에 있어서도 매우 의미 있는 것이었다고 말했다고 3일 코인텔레그래프 재팬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핀 테크의 활용을 주제로 한 국제 행사 “FIN/SUM 핀섬 2019‘ 강연에서 키타오는 “실은 SBI는 머니그램과 예전부터 친분이 있었고, SBI의 국제 송금 회사 SBI 레밋이 머니 그램 네트워크를 활용해 왔음을 밝혔다. 키타오에 따르면 SBI 레밋은 머니그램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세계 약 200이상의 나라와 지역에 약 35만 해외 송금을 실현하고 있고 국제 송금 송금 누계액은 계속 상향세로, 올해 7월에는 7000억엔을 돌파해 “일본 최대”라고 말했다. 이어서 키타오는 리플과 머니그램의 제휴에 대해 “매우 큰 의미가 있다”라고 환영했다.

(SBIホールディングスの北尾吉孝CEOは、3日、リップル社が6月に米国の送金大手マネーグラムに出資したことについて、SBIでの事業にとっても非常に意味のあることだったと述べた。)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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