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코인아시아 초청강연 연사]④ 자콥 데이비슨 빈센트 대표 참여
[레이븐코인아시아 초청강연 연사]④ 자콥 데이비슨 빈센트 대표 참여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9.11 05: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레이븐코인아시아 초청강연 연사]④ 제이콥 데이비슨 빈센트 대표 참여

레이븐코인 아시아는 'RAVENCOIN ASIA 2019' 초청 강연에 제이콥 데이비슨 빈센트 대표가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11일 레이븐코인아시아에 따르면 "제이콥 데이비슨 빈센트 대표가가 강연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제이콥 데이비슨 빈센트 대표는 초청 강연에 대해 "수천 년 동안 발전해 온 산업에 긍정적인 붕괴와 혁신을 가져올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으로서 블록체인 기술을 고려했다"며 "블록체인을 활용함으로써 산업, 글로벌 시장에 한 차원 신뢰를 불어넣어 번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제이콥 데이비슨

이어 "와인 컬랙팅(수집)시장은 그들이 사고 있는 와인이 가짜이거나 최소한 "shady provanced"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모든 관련자들이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년 수십억 달러의 무역매출이 창출된다.1년 전 나는 레이븐코인의 핵심 개발자들과 관계자들을 만났고, 나는 우리가 서로를 위해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았다"며 "레이븐코인은 자산의 등록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초기 디자인부터 "빌트인"한 것은 빈센트가 우리가 꿈꾸던 대로 일하도록 만드는 데 필요한 요소였다"고 덧붙였다.

제이콥 데이비슨 빈센트 대표는 "작동하는 API, 커뮤니케이션 레이어, 그리고 블록체인(blockchain)의 실용적인 "실제 세계" 애플리케이션을 갈망하는 커뮤니티가 포함된 쉬운 자산 테이블. 나는 한국에 와서 우리의 비전을 더 많이 공유하고 한국 레이븐코인 커뮤니티가 빈센트에서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을 지지하고 이익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이콥 데이비드 빈센트 대표는 20년 이상 계속해서 사업가의 길을 걸어왔으며 이스라엘과 미국의 벤처 분야에서 깊은 연결성을 가진 기술 혁신의 베테랑이다. 제이콥은 세계적인 와인 산업을 완전히 탈바꾸기 위해 설립된 새로운 벤처기업인 빈센트의 공동 창업자 겸 대표이다. 2015년 제이콥은 McKinsey & Company의 선임 고문으로 근무하면서 초기 단계 기업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서비스 라인 구축을 도왔다. 제이콥은 와인상을 수상한 이즈렐 밸리를 2011년에 공동설립했으며 현재 회장이다. 제이콥은 현재 빅데이터와 미디어 영향력에 초점을 맞춘 뉴욕 소재 인큐베이터 기업인 하모니랩스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레이븐코인 아시아 측은 레이븐코인 백서의 공동저자인 트론 블랙을 초청할 계획이며 레이븐랜드 창립 및 개발자인 아담 불 등이 축사와 함계 연사로 나설 예정이다.

또한 망고팜의 공동설립자인 더글라스 페페, 젤 창립자인 마일즈 멘리, 알터드 실리콘 최고경영자인 데이비드 칼슨, 빈센트 최고경영자인 제이콥 널 데이비드 등 블록체인업계의 유명인사들이 함께할 전망이다.

초청강연 주최 측은 "초청강연은 오는 9월 20일 더케이호텔아트홀 서울에서 열린다. 초청강연 참석 신청은 레이븐코인 아시아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가능하며 사전 신청한 사람에 한하여 입장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 아래는 제이콥 데이비슨이 보내온 참여 동기 및 강연 주제에 대한 원문이다.

-Jacob Davidson
“Wine on the Blockchain”
And why in Korea?

As we all know, there is a big difference between blockchain technology and cryptocurrency. With Bitcoin being designed as a blockchain application focused on being a store of value, many conflate the two. 

As a tech entrepreneur I have been following the development of blockchain tech for a long time, but never was directly involved. Meaning I didn’t even buy any Bitcoin, or later cryptocurrencies that were introduced. I was (and am) more interested in the uses of blockchain as a trusted database and digital representation of assets than as another form of money (although non-sovereign governed currencies are quite interesting as well). 

For the past 8 years I also have gone on the inside of the wine industry, as the owner of a boutique winery in Israel, called Jezreel. I became exposed to the massive challenges in selling wine, especially cross border. In addition I became more aware of the lack of trust in the industry (as over 20% of all wine sold is counterfeit). 

I looked to blockchain tech as providing the infrastructure to bringing positive disruption to an industry that has been developing for thousands of years. By using blockchain, we can inject a level of trust to the industry, and global markets to flourish. 

The collectible wine market generates billions of dollars a year in trade, even though all involved know that there is a good chance the wine they are buying might be fake or at the very least have a “shady provenance.” 

Over a year ago I met some of the key developers and thought leaders behind Ravencoin, and I knew that we were made for each other. Ravencoin was developed to create a registry of assets -- and “built in” from the initial design were elements that we needed to make Vinsent work the way we dreamed it. 

An easy asset table, with functioning APIs, a communication layer, and a community that is hungry for practical “real world” applications of blockchain. 

In coming to Korea I look forward to sharing more of our vision and some specific ways the Korean Ravencoin community can support and benefit from what we are doing at Vinsent. 

I think it is important that those that care about Ravencoin and blokchain tech in general go beyond speculation on “coins,” and start to understand what tokenizing real world assets is all about, and why it is a major leap forward for any economy, and specifically for those areas where trust is important. 

Finally, for us it is important that the Ravencoin community continues to flourish around the world, so that the blockchain we are using continues to be that “injection of trust” required in our industry.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