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3대 기획사 SM 엔터, 자체 암호화폐를 출시 계획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한국 3대 기획사 SM 엔터, 자체 암호화폐를 출시 계획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9.09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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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3대 기획사 SM 엔터, 자체 암호화폐를 출시 계획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9월 9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한국 3대 기획사 SM 엔터, 자체 암호화폐를 출시 계획

한국 최대 엔터테인먼트 기업 중 하나인 SM 엔터테인먼트는 자체 블록체인 네트워크와 암호화폐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한국 언론 매체인 IT조선의 4일 보도를 인용해 5일(현지시간) 더블록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속 아티스트와 팬들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모델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목표로 다양한 창작 및 저작활동을 블록체인으로 연계할 계획이라 전했다. 주상식 SM엔터테인먼트 CT-AI랩 연구소장은 4일 인천에서 열린 ‘업비트 개발자 회의 2019’에서 이 회사의 계획을 공개했다. 주상식 연구소장은 SM 엔터테인먼트가 “현재 블록체인 사업을 함께 구축할 파트너와 논의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다. 주상식 연구소장은 또한 SM 엔터테인먼트가 “블록체인의 퍼블릭과 프라이빗 개념을 모두 활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SM Entertainment, one of South Korea’s largest entertainment companies, is planning to build a native blockchain network and cryptocurrency.)

▲ 애널리스트 조쉬 라거 “역사가 반복된다면, 비트코인 가격은 곧 두 배가 될 수 있다”

암호화폐 전문 애널리스트 조쉬 라거(Josh Rager)는 비트코인 가격이 2016~2017년 상승 시장과 동일한 패턴을 따르는 경우 비트코인은 2배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고 6일(현지시간) 유투데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쉬 라거는 트위터에서 “이 현재의 구조는 2015/2016년 비트코인이 바닥에서 2.5배, 그 후 6개월 동안 옆으로 횡보했던 때를 떠올리게 한다. 그리고 비트코인이 서서히 최고가로 올라감에 따라 갑자기 2배의 가격이 상승했다. 한 가지 확실한 건, 9,000 달러 지원이 깨지는 것은 보고 싶지 않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조쉬 라거는 “이 시나리오의 주요한 결점은 몇 주간의 횡보 거래를 거치는 것”이며 “몇 주 간의 하락/횡보 가격을 견뎌야 하기 때문에 인내심이 관건”이라고 덧붙였다.

(Cryptocurrency trader Jost Rager alleges that the Bitcoin price could double if it follows the same pattern as during the 2016-2017 bull market.)

▲ 이더리움 하드포크 이스탄불 하드포크, 테스트넷 10월 초로 연기

이더리움 하드포크 ‘이스탄불’은 당초 9월 4일로 예정돼 있었던 테스트넷 구동이 연기되면서 10월 2일 경으로 진행 될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스탄불은 10월 4일로 예정된 메인넷 구성도 뒤로 밀릴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연기의 배경에는 이더리움 개선안(EIPs)이 대량으로 제출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개발자는 약 30의 EIPs에 대해서 심의했으나, 다음 업그레이드 ‘이스탄불’에서 승인된 것은 6개 항목이다. ‘이스탄불’ 테스트넷의 시작이 1개월 연기됨과 더불어 메인넷의 가동도 11월 이후가 될 전망이다. 메인넷의 구체적인 가동일이나 블록의 높이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イーサリアムの大型アップグレード「イスタンブール」について、9月4日に予定されていたテストネットの起動が10月2日頃へと延期されることが分かった。これに伴い、10月4日に予定されていたメインネット立ち上げも後ろ倒しされる可能性がある。)

▲ 텔레그램 TON, 테스트넷 포털에 코드 공개 “마지막 개발 단계 돌입”

대형 메시징 기업 텔레그램이 자사의 테스트넷 포털에 TON 블록체인 노드를 실행하기 위한 코드를 공개했다고 7일(현지시간) AMB크립토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코드는 9월 1일 공개 될 예정이었지만, 알려지지 않은 이유로 인해 지연이 있었다고 한다. TON Labs의 CTO인 미타 고로셰프스키(Mitja Goroshevsky)에 따르면, 이 테스트넷은 이미 텔레그램 자체에서 100개 이상의 노드를 유지하고 있다. 고로셰프스키는 “테스트넷에 접근하고 블록을 생성 및 검증할 수 있는 전체 노드의 소스 코드가 출시되었으며, 라이트 클라이언트는 몇 달 전에 출시되었다. TON Labs는 월요일에 개발자 도구 제품군의 공개 베타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TON, the upcoming blockchain project from Telegram, has entered its last stage of development before being released. The messaging giant is in the news again after Telegram released the code for running a TON blockchain node on its testnet portal, code that will allow developers and community members to start experimenting with it.)

▲ “리플(XRP)의 덤핑을 증가시켜야 한다” 리플의 판매량을 늘리라는 운동도 출현.

리플(XRP) 보유자들이 “XRP 판매를 그만두라”고 리플사에 항의하는 가운데, 이와는 반대로 “리플사는 XRP 판매를 늘려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기 시작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 재팬이 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온라인 청원사이트 change.org에는 ‘Ripple Must Increase the “Dumping” of XRP’ 리플은 XRP의 덤핑을 증가시켜야 한다는 제목의 청원이 올라왔다. 이 청원에는 6일 오전 10시 시점에서 269명 이상의 찬성이 모였다. 또한 XRP의 실용성을 높이기 위해 오히려 리플은 XRP 판매를 추진해 인프라 투자 등으로 돌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一部の仮想通貨XRP保有者が「XRPの投げ売りをやめろ」とリップル社に抗議する中、逆に「リップル社は”XRPの投げ売り”を増やさ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声が出始めた。)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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