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예치금 크게 하락 “2년만에 최저치 기록”VS 유럽중앙은행, 에스토니아의 자체 암호화폐 발행 계획 중단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2019년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예치금 크게 하락 “2년만에 최저치 기록”VS 유럽중앙은행, 에스토니아의 자체 암호화폐 발행 계획 중단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김태연 기자
  • 승인 2019.09.09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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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예치금 크게 하락 “2년만에 최저치 기록”VS 유럽중앙은행, 에스토니아의 자체 암호화폐 발행 계획 중단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9월 9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2019년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예치금 크게 하락 “2년만에 최저치 기록”

복수의 지표에 따르면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예치금이 크게 줄었다고 7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인 비트파이넥스는 고객 예치금이 2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런던에 본사를 둔 ‘토큰애널리스트’의 공동 창립자인 시드 셰카르(Sid Shekhar)는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불황기에 안전한 피난처로 비트코인을 사용한다면 새로운 사용자/구매자의 수가 실제로 증가하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현재 그렇지 않다. 그것은 현재 개인 투자자들이 관심이 없다는 신호”라고 말했다.

(According to multiple metrics, the number of deposits to major cryptocurrency exchanges has fallen drastically. Bitfinex, for example, is at a two-year low in deposits to its exchange.)

▲ 2,600만 달러 상당의 1억 XRP가 전 리플 CTO 지갑으로 이동… 투자자 ‘불안’

리플의 전 CTO이자 스텔라(XLM) 공동 창업자인 제드 맥칼렙(Jed McCaleb)에게 1억 XRP, 2600만 달러(약 310억원)가 넘는 가치가 그의 지갑으로 옮겨졌다고 8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가 보도했다. 맥칼렙은 거의 2년 동안 XRP 토큰을 시장에 대량 투매해 왔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 지난 2018년 9월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맥칼렙이 하루 4만 XRP를 판매하고 있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맥칼렙은 이 자금으로 정확히 무엇을 할 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이전에 대량 판매로 인해 그는 수 천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게다가 그는 리플의 직접적인 경쟁자인 스텔라 루멘스(XLM)의 공동 창업자이자 CTO이기도 하다. 이에 트위터의 한 유저는 “와우, 시장에는 또 다른 2,600만 달러가 시장에 풀릴 것이다. 이건 통제 불능이다”라고 말했다.

(It seems that we can expect more XRP to be dumped on the market by ex-CTO of Ripple, Jed McCaleb. 100M XRP, valued at more than $26M, was just moved into his wallet.)

▲ 유럽중앙은행, 에스토니아의 자체 암호화폐 발행 계획 중단

유럽중앙은행(European Central Bank, 이하 ECB) 총재는 에스토니아 정부가 자체 암호화폐를 발행할 계획을 중단시켰다고 8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리오 드라기 ECB 총재는 에스토니아의 암호화폐 계획을 비난하면서 노골적인 태도를 보였다. 드라기는 기자회견에서 “어떤 회원국도 자국 통화를 도입할 수 없다… 유로존의 통화는 유로화다”라고 말했다. EBC는 그들의 인기도 상승이 주권 통화의 공급과 지나치게 규율적인 시장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우려해왔다. ECB는 암호화폐가 일반적이고 합법적인 입찰이 되면 관할권의 상당 부분을 사실상 포기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The president of the European Central Bank has shut down any plans for the Estonian government to issue its own cryptocurrency. In a statement, President Mario Draghi said that the euro would remain as the only currency in the eurozone.)

▲ 월가의 유명 투자자, 마크 모비우스 “비트코인, 금으로 뒷받침 되어야 한다 .. 내재가치 부족”

‘신흥국 투자 귀재’로 불리우는 월가의 유명 투자자이자 모비우스 캐피털의 창업자인 마크 모비우스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본질적인 가치를 주기 위해서는 금으로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7일(현지시간) 크립토글로브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모비우스는 지난 9월 5일(현지시간) CNBC 스쿼크박스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자산에 대한 내재적 가치가 부족하다”며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 리스크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또한 모비우스는 비트코인이 투자자들에게 내재적 가치가 있다는 생각에 동의하기를 주저하며, 만약 비트코인을 금이 뒷받침한다면 암호화폐를 선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Famed investor Mark Mobius told CNBC that Bitcoin needs to be backed by gold to give it intrinsic value.)

▲ 독일 기업, 블록체인 활용한 주차 정보 공유 플랫폼 출시

독일의 자동차 부품회사인 ‘콘티넨탈’이 블록체인을 활용한 주차장의 정보 공유 플랫폼을 시작했다고 7일 포브스 재팬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콘티넨탈은 휴렛팩커드나 스타트업 크로스바(IoT관련 회사)와 공동으로 앱을 시작해 주차장 데이터를 공유한 운전자에게 보상을 주려고 하고 있다고 밝혔다. ‘Earn As You Ride(운전하면서 벌자)’라는 앱은 우선 데이터 공유의 동의를 요구한다. 그 후, 앱은 주행 중의 차량이 감지 한 주차장의 빈 정보를 실시간 전송해, 커넥티드·주차를 운영하는 업체들이 그 데이터를 활용한다. 운전자들은 보수를 암호화폐로 받는 구조로 되어 있다.

(コンチネンタルはヒューレット・パッカードやスタートアップ企業のCrossbar.ioと共同でアプリを立ち上げ、駐車場データを共有したドライバーに、報酬を与えようとしている。)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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