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비트코인 거래는? 현재가치로 약 5조원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비트코인 거래는? 현재가치로 약 5조원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9.1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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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비트코인 거래는? 현재가치로 약 5조원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9월 11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비트코인 거래는? 현재가치로 약 5조원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비트코인 거래는 BTC 50만 건으로 2015년에 이루어졌다고 8일(현지시간) 코인마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거래액은 1억 달러(약 1,193.5억원)에 달했고, 현재가로 약 50억 달러(약 5조 9,675억원)로 평가되고 있다. 그 이전에, 지금까지 기록된 가장 큰 거래는 2013년에 195,000 BTC에 대한 것이었다. 발송 당시 가치는 1억 4,700만 달러(약 1754.5억원)였다. 그것은 현재 20억 달러(약 2조 3,872억원)의 가치가 있다. 해당 거래에는 “Sh*t Load of Money”라는 쪽지가 붙어 있었다. 그리고 바로 지난 주에, 94,500 BTC에 대해 10억 달러(약 1조 1,938억원)가 조금 넘는 엄청난 거래가 이루어졌다. 흥미로운 점은 거래 수수료가 700 달러(약 83.5만원) 밖에 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The largest Bitcoin transaction was made in 2015, for the massive sum of 500,000 BTC. At the time, the transaction was equivalent to $100 million. Now, it’s valued at around $5 billion. Don’t believe us? You can view the transaction on the Blockchain right here.)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북한, 사이버 공격 통해 최대 20억 달러 자금 불법 취득”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대북 제재위원회의 전문가 패널이 중간 보고서를 정식으로 발표했다고 9일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엔 안보리는 각국의 금융 기관에 대한 사이버 공격 등을 통해서 최대 20억 달러(약 2조 3,874억원)의 자금을 불법 취득했다고 보고했다. 또한 북한은 유엔 안보리 제재를 회피하는 수단을 고도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고서는 2월부터 8월 제재 이행 상황을 종합한 것으로 암호화폐 거래소를 포함한 금융 기관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나 감염형 바이러스 등 구체적 상황이나 수법을 밝혔다. 사이버 공격의 대상은 17개국으로 총 35번의 공격으로 최대 20억 달러를 불법 취득한 것으로 드러났다.

(国連安全保障理事会の北朝鮮制裁委員会の専門家パネルが、対北朝鮮制裁委員会が中間報告書を正式に発表。北朝鮮は国連安保理制裁を回避する手段を高度化させていることを明らかにした。「コインチェック事件」も北朝鮮が関与したとする報告書を過去にまとめていたが、最新の報告書では名前が削除されいることもわかった。)

▲ 유명 금 투자자 “비트코인은 엄청난 발명품… 언젠가 새로운 글로벌 통화가 될 것”

카이저 리포트(Keizer Report)로 유명한 진행자이자 월스트리스트 출신 맥스 카이저(Max Keiser)는 최근 금 투자사 인골드위트러스트(InGoldWeTrust)의 창업자 마크 발렉(Mark Valek)을 인터뷰하고 비트코인과 금의 비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9일(현지시간) AMB크립토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발렉은 금과 비트코인 간의 현재 논쟁에서 독단적으로 한 가지를 선호하는 것은 불필요 하다고 말했다. 또한 발렉은 “비트코인이 엄청난 발명품이라고 믿고 있으며, 그것이 언젠가는 최고의 시나리오에서 새로운 글로벌 통화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Valek opined on the matter and stated that the characteristics of store-of-value for gold and bitcoin was acting as the final insurance back-up for the failing central banks. With negative rates and negative yield bonds increasing day by day, people would look toward as asset that could be idealized as money. )

▲ 중국, 비트코인보다 금 투자에 집중 “올해 100톤 가량 금 순유입… 금 가격 6년 만에 최고치”

중국은 지난 1년간 금 축적을 대폭 늘렸다고 9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미국과의 무역전쟁의 일환으로, 지난 해 금 보유고에 약 100톤을 추가했다. 중국의 금  유입량은 천천히 상승하고 있으며, 8월에만 5.91 톤의 금을 순유입 하면서 서서히 상승하고 있다. 또한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전 8월 이전 기준 8개월 동안 94 톤에 달하는 엄청난 양의 금이 순유입이 됐다고 한다. 금 보유고 확대에 대한 중국의 관심은 6년 만에 최고치에 육박하는 금 가격 강세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보인다.

(China has increased its accumulation of gold drastically in the past year. As part of its trade war with the United States, the world’s largest nation by population size has added around 100 tons to its gold reserves in the past year.)

▲ 트론TV, 광고 시청하고 비트토렌트(BTT/USDT) 받아간다

최근 저스틴 선 CEO는 비트토렌트(BTT/USDT)를 쉽게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트윗을 공유했다고 9일(현지시간) AMB크립토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선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트론TV의 시청자들은 단순히 광고를 보는 것만으로 BTT/USDT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트론TV는 트론 월렛에서 찾을 수 있으며, 시청자들이 무료로 비디오를 시청할 수 있도록 해주는 라이선스 플랫폼이라고 한다. 또한 트론TV 웹사이트(TRONtv.com)는 현재 영화와 비디오 게임 트레일러,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음식, 여행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가지고 있다.

(CEO Justin Sun shared a tweet, indicating an easy method to earn BTT/USDT. The tweet suggested that viewers of TronTV can earn BTT/USDT simply by watching ads on the same.)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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