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비트코인스 “홍콩, 비트코인 거래량 사상 최고 수준으로 급증”VS 비트페이, 올해 말까지 리플(XRP) 지원 계획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로컬비트코인스 “홍콩, 비트코인 거래량 사상 최고 수준으로 급증”VS 비트페이, 올해 말까지 리플(XRP) 지원 계획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10.06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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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비트코인스 “홍콩, 비트코인 거래량 사상 최고 수준으로 급증”VS 비트페이, 올해 말까지 리플(XRP) 지원 계획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10월 6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로컬비트코인스 “홍콩, 비트코인 거래량 사상 최고 수준으로 급증”

비트코인을 P2P로 직접 거래하는 인기 플랫폼인 로컬비트코인스(LocalBitcoins)은 비트코인이 지난 주 홍콩에서 사상 최고 거래량을 기록했다고 2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이토로(eToro)의 선임 애널리스트 마티 그린스펀(@MatiGreenspan)은 지난 일주일 동안 약 1,300만 홍콩달러(HKD), 한화 약 20억원의 거래량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중국 정부가 감시와 결제 앱 사용 등을 통해 시위대를 추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주민들은 암흑에 휩싸이고 있다. 비트코인을 ‘안전 피난처’로 입증했다고 주장하기는 어렵겠지만, 비트코인은 시위자들에게 매력적인 것 같아 보인다.

(Interest in Bitcoin seems to be booming in Hong Kong. LocalBitcoins recorded its highest trading volume ever in the city-state this past week.)

▲ 비트페이, 올해 말까지 리플(XRP) 지원 계획

미국 대형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 회사 비트페이(BitPay)가 2019년 말까지 리플(이하 XRP)의 지원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3일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트페이는 리플사의 투자 부문 엑스프링(Xpring)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자사의 플랫폼에서 XRP를 이용하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고 한다. 지원이 시작되면 제휴하는 기업이나 소매점에서 XRP로의 결제를 할 수 있게 된다. 비트페이의 제품 책임자 션 롤랑(Sean Rolland)은 XRP에 대해서 “처리가 빠르고, 비용이 저렴한 결제 수단이다. 확장성도 높다”고 설명했다.

(BitPayはXpringと提携し、2019年末までにリップル(XRP)のサポートを開始する。IT最大手Microsoft等のグローバルな販売店の決済にXRPを利用することが可能になる。)

▲ 리플(XRP)의 엑스프링(Xpring), 법정화폐·암호화폐 지불을 통합하는 결제 플랫폼 출시

리플의 엑스프링(Xpring)은 개발자들이 어떤 어플리케이션에든 법정화폐 및 암호화폐 결제를 통합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복수의 외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비스 제품군에는 프로그래머가 XRP 앱을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로 통합할 수 있는 엑스프링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XRP와 리플의 인터렛저 프로토콜(Interledger Protocol, ILP)에서 작업하기 위한 다양한 새로운 도구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에단 비어드(Ethan Beard) 엑스프링 수석 부사장은 “엑스프링은 플랫폼으로서 암호화폐와 비암호화폐 개발자를 동시에 포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Ripple’s Xpring is launching a platform it says makes it possible for developers to integrate fiat and cryptocurrency payments into any application.)

▲ 빗썸 글로벌, 인도 시장 진출 검토 계획

한국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의 해외판인 빗썸 글로벌이 인도 진출 계획을 모색하고 있다고 인도 현지 미디어 ‘The Economic Times’의 보도를 인용해 3일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빗썸 글로벌은 인도의 규제 당국과 논의를 실시한다고 하고 있지만, 인도 정부는 암호화폐 거래에 관해서 강경한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빗썸 글로벌의 공동 설립자 하비에르 심(Javier Sim)은 “인도 현지 암호화폐 거래소와 파트너십을 맺고 인도 암호화폐 스타트업에 자금을 지원하는 등 인도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서비스 전개의 구상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하비에르 심은 “만일 빗썸 글로벌이 인도 내에서의 운영이 허가되었을 경우, 인도의 암호화폐 시장에 높은 유동성이 초래될 것이며, 인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 저렴한 거래 수수료로의 서비스 제공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韓国最大の仮想通貨取引所Bithumbがインド市場への展開を模索しているとの話が浮上。インド政府は仮想通貨取引に厳しい態度を持つことで知られている。)

▲ 미국 오하이오주, 비트코인 세금 납부 서비스 중단… ‘예금 위원회 승인 필요’

오하이오 주 재무부 책임자 로버트 스프래그(Robert Sprague)는 기업들이 비트코인(BTC)으로 세금을 납부할 수 있는 ‘오하이오크립토닷컴’ 웹사이트의 즉각적인 중단을 시행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프래그는 10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내부 검토 결과, 오하이오주가 디지털 화폐로 세금을 납부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개설하기 전에 국가 예금 위원회의 승인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주 예금 위원회는 데이브 요스트 법무장관에게 암호화 포털의 구축 방법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3자 프로세서인 비트페이(BitPay)가 ‘금융 거래 장치’가 구성되었는지에 대한 법적 근거를 좀 더 조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서 스프래그는 “오하이오 재무부 책임자로서, 오하이오 주의 세금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책임과 보호를 제공하고, 이 주의 법을 따르는 것이 내 일이다. 법무 장관의 공식 의견이 나올 때까지 웹사이트를 중단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Ohio Treasurer Robert Sprague announced the immediate suspension of the OhioCrypto.com website that allows businesses to pay taxes with Bitcoin (BTC).)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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