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개의 레시피, 니트커뮤니케이션즈와 토탈푸드 마케팅 솔루션 위한 MOU 체결
만개의 레시피, 니트커뮤니케이션즈와 토탈푸드 마케팅 솔루션 위한 MOU 체결
  • 김태연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10.0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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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화를 선도하는 푸드컬처 그룹 만개의 레시피(대표 이인경)와 뉴미디어 전문 PR 컨설턴시 니트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김종대)가 온·오프라인 토탈 푸드 마케팅 솔루션 제공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만개의 레시피와 니트커뮤니케이션즈는 7일 서울시 금천구에 위치한 만개의 레시피 본사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업은 브랜드 홍보 콘텐츠 제작부터 콘텐츠 유통 및 확산, 상품 판매까지 이어지는 토탈 푸드 마케팅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뉴미디어 시장에서 리더십을 확보해 가겠다는 방침이다.

앱 누적 다운로드 수 800만, SNS 채널 구독자 수 300만을 보유하고 있는 만개의 레시피는 앱을 통해 12만개 이상의 레시피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전국 대형마트와 가전, 모바일 등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 오프라인 채널에 콘텐츠를 유통하고 있다. 또한 3월 론칭한 e스토어 ‘만개스토어’ 역시 다양한 상품과 판매 파워로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만개의 레시피는 자사의 강점인 푸드 콘텐츠 기획 및 제작능력, 광범위한 콘텐츠 유통 능력, 상품 판매 파워에 니트커뮤니케이션즈의 강점인 디지털 PR 전문성을 결합해 보다 획기적이고 전문적인 푸드마케팅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콘텐츠 기획부터 상품 판매까지 이어지는 토탈 마케팅 솔루션을 통해 뉴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시장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 핵심이다. 두 기업은 브랜디드 콘텐츠 고도화,신규 광고 상품 개발, 푸드전문 크리에이터 양성 및 인플루언서 마케팅 상품 구축, 앱·SNS채널·e커머스를 통해 축적해온 데이터 기반의 퍼포먼스 마케팅 등 푸드마케팅 전반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이인경 만개의 레시피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니트커뮤니케이션즈와 만개의 레시피의 강점이 서로 잘 어우러져 긍정적인 시너지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가 가진 강력한 콘텐츠 유통 파워와 e커머스를 바탕으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솔루션 제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대 니트커뮤니케이션즈대표는 “빠르게 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기업이나 브랜드의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에 대한 고민은 계속될 것”이라며 “브랜드와 제품을 알리는 것을 넘어 판매까지 바로 이어질 수 있는 마케팅에 대한 시장의 요구에 부응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니트커뮤니케이션즈는디지털 PR 전문가 김종대 대표가 설립한 국내 최초 뉴미디어 전문 PR 컨설턴시로 기존의 홍보마케팅에서 나아가, 뉴미디어 PR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영향력 있는 뉴미디어들과의 협업을 통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최적화된 디지털 PR 솔루션을연구개발하고 컨설팅하고 있다.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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