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밸리 마켓 레이더] 코인베네 밋업,인터리빈,머신러닝,P2P금융,비트하이,한국화물운송사업협동조합,인스타그램,피블(PIBBLE),인솔라 外 암호화폐 디지털자산 통화 뉴스 브리핑
[블록체인밸리 마켓 레이더] 코인베네 밋업,인터리빈,머신러닝,P2P금융,비트하이,한국화물운송사업협동조합,인스타그램,피블(PIBBLE),인솔라 外 암호화폐 디지털자산 통화 뉴스 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10.1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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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밸리 마켓 레이더] 코인베네 밋업,인터리빈,머신러닝,P2P금융,비트하이,한국화물운송사업협동조합,인스타그램,피블(PIBBLE),인솔라 外 암호화폐 디지털자산 통화 뉴스 브리핑

▲ 인터리핀, 머신러닝 기반의 관계형 금융 방식을 이용한 P2P금융 특허 출원

인터리핀은 관계형 금융을 통한 P2P대출 기법과 이를 구현하기 위해 머신러닝 기반의 P2P금융장치 및 방법에 대한 BM 및 기술특허를 출원하였다고 밝혔다.

인터리핀은 관계형 금융을 구현하기 위해 머신러닝 기술과 더불어 시장의 공정한 신뢰를 얻기 위한 블록체인 기술특허를 이미 출원한 상태이다.

최근 법제화를 준비하고 있는 P2P금융 대출업체들의 연체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국P2P금융협회에 따르면 8월 31일자 연체율이 9.11%로 연체율 집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P2P대출은 시중은행보다 대출에 대한 낮은 진입 장벽으로 포용적 금융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다. 하지만 연체와 관련된 손해가 투자자에게 전가된다는 점에서 지속적인 연체율 상승은 투자자의 투자결정을 어렵게 만들고 P2P대출시장의 성장에 큰 걸림돌이 되는 사안이다.

인터리핀이 이번에 출원한 특허는 관계형 금융 기법을 활용하여 투자자와 차입자의 동질성에 기초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차입자의 상환의지를 높이고 연체율을 낮추는 시도를 하고 있어 P2P금융 시장에서 상당한 주목을 받고 있다.

인터리핀은 이 외에도 관계형 P2P금융 플랫폼 구축을 위해 다양한 기술을 접목한다. 인터리핀이 융합하는 기술은 ▲블록체인 기반의 토큰화된 디지털 자산 형성을 위한 자율보증증명 방법 ▲관계형 P2P 금융정보제공 시스템 ▲머신러닝 기반의 관계형 금융 방식을 이용한 P2P 금융 등이며 관련된 특허를 출원했다. “이번 특허 기술을 각종 핀테크 사업에 접목해 합리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터리핀 어창욱대표는 씨티그룹, SC그룹, 현대캐피탈 등에서 재직한 소비자금융의 여신 전문가로 10년이상 호흡을 맞춘 금융전문가들과 함께 회사를 설립하고 “제대로 된 P2P금융 서비스를 2019년 말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좌)한국화물운송사업협동조합 김지홍 본부장 우)㈜비트하이 총괄이사 이동언
좌)한국화물운송사업협동조합 김지홍 본부장 우)㈜비트하이 총괄이사 이동언

▲ 한국화물운송사업협동조합(KTOCO) ‘(주)비트하이(BHI)’와 협약

ZB NETWORK GROUP과 해외 합작법인 ㈜비트하이와 블록체인 플랫폼 ‘물류산업’ 분야 적용 시동 

한국화물운송사업협동조합(KTOCO)과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사 ㈜비트하이는 2019.10.7.자 블록체인을 물류산업 분야에 상용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화물운송시장 시장 참여자 간의 물류 블록체인 플랫폼 상용화 및 물류비 결제시스템 지원 사업, 신규 금융상품 개발 및 상용화, 신사업 상호출자 및 블록체인화 사업, 블록체인 공동 마케팅 지원 등의 협업을 위해서다.

KTOCO측은 “물류분야와 전자문서산업 분야의 융합으로 물류 프로세스 개선과 더불어 물류산업의 선진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KTOCO가 ZB NETWORK GROUP ㈜비트하이와 손잡고 물류 블록체인 기반의 유통이력 관리는 물론 ‘스마트 결제서비스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으로, B2B 물류에서 종이인수증을 대체하는 모바일 활용 전자인수증을 정착시킨 KTOCO의 BHI토큰 및 ZB NETWORK GROUP 토큰의 결제수단 상용화 계획에 대해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KTOCO 조영진 이사장은 “㈜비트하이의 BHI 토큰과 추후 진행 될 ZB NETWORK 토큰을 화주, 화물차주, 운송업체, 수하인 간 운임결제수단으로 이용함으로써 토큰의 활용가치를 더욱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TOCO는 한국전자문서산업협회(DCA)와 지난 2014년 물류분야 전자문서 활용·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비트하이는 “블록체인 기술의 핵심인 보안성과 안전성을 갖춘 토큰의 상용화 및 ZB.com Group 거래소를 통한 빠른 결제로 앞으로 물류산업에서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비트하이측은 KTOCO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물류 블록체인, 채권 유동화(교환), AI, 빅데이터, 핀테크 등 신기술을 물류산업에 적용하여 국내 물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함은 물론, 복융합 산업 시대에 걸 맞는 물류기술 혁신의 선도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인스타그램 국내 버전 피블(PIBBLE), 보상 이벤트의 새로운 장을 열며 유저 확보 계획

인스타그램 블록체인 버전 피블(대표 이보람)이 베타 버전 오픈과 함께 시작한 이벤트가 한 달 반 동안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총 상금이 연 4억인 이 이벤트는 매일 앱 내에서 최고 인기 게시물을 선정하여 하루 최대 100만까지 보상을 제공한다.

그동안 보상 이벤트는 국내에서 흔히 볼 수 있었다. 많은 기업들이 단기간 이벤트 대상으로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는 사용자에게 보상을 제공해왔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이벤트성으로 존재하던 보상 시스템이 일상화되며, 힌트체인, 포레스팅, 캐시워크 등의 각종 보상형 앱 등이 등장했다. 피블(PIBBLE) 역시 일종의 보상형 소셜미디어이며, 이를 기반으로 보상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피블이 진행하는 보상 이벤트는 한 달 반이라는 시간 동안 전례에 없던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우선 이 이벤트는 사용자가 올린 사진을 대상으로 1시간 그리고 24시간 기준으로 인기 게시물을 선정하여 보상을 제공한다. 여타 보상 이벤트와 크게 다르지 않게 느껴지지만, 피블의 이벤트는 상시 코너로 자리잡았으며, 사용자들의 니즈에 맞춰 필요에 따라 정책을 변화하며 진화하고 있다는 특이점이 있다.

피블 관계자에 따르면, 사실 이벤트를 구상하던 때만 해도 인스타그램에서 인플루언서로 활약하던 몇몇 유저들이 이벤트의 큰 흐름을 끌어갈 것으로 예상했지만, 진행하면서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단순히 예쁘고 화려한 사진이 아닌, 다른 사용자와의 소통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콘텐츠들이 인기 게시물로 선정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1, 2, 3등을 차지하고 있는 상위 랭커 사용자들은 취미생활, 육아, 퀴즈 등의 친숙하고 공감가는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콘텐츠들은 기본적으로 댓글 수가 100여개를 넘어가며, 이들이 한 달 반 동안 받은 보상을 합치면 1600만에 달한다. 

또한 이번 이벤트의 변수는 이것뿐만이 아니다. 현재 피블은 공식적으로 국내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타 버전 오픈 이후로 많은 해외 유저들이 유입하여,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어떻게 인기 게시물로 선정될 수 있는지 국내 유저들에게 직접 메시지를 보내기도 하고, 각자 게시물에서 댓글로 국경을 넘나들며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다. 피블 관계자는 덕분에 해외 유저를 위한 번역 기능을 탑재해야 되는지 즐거운 고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피블(PIBBLE)에서는 전과 달리 보기 힘든 풍경이 연출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벤트가 플랫폼에서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아, 사용자들이 이벤트를 이끌어가고 플랫폼의 콘텐츠가 성장하는 모습은 이례적이다. 분명 피블이 블록체인 기반의 소셜 미디어인 만큼, 진입장벽은 낮지 않다. 

피블(PIBBLE)은 한 달 반 동안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를 바탕으로,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을 수용하고 있다. 지난 주부터 새내기 사용자들과 아쉽게 인기 게시물을 놓친 사용자들을 위한 새로운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곧 이벤트가 시즌2에 들어가며, 매일 새로운 타이틀로 진화된 이벤트를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피블은 구글플레이스토어 및 iOS앱스토어에서 다운이 가능하다.

▲ 인솔라, 메인넷 출시 앞두고 마이크로소프트·오라클·이노스위스와 협업 발표

기업용 블록체인 솔루션 부문의 선도적 공급업체 인솔라(Insolar)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오라클(Oracle) 등 기업과 이노스위스(Innosuisse), UK에너지혁신센터(UK Energy Innovation Centre), 독일에너지청(German Energy Agency) 등을 포함한 국가혁신기구들과 대규모 플랫폼 협업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 관계는 블록체인 혁신 및 기업 내 실제 사용을 주도하는 인솔라의 확고한 입지를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2019년 11월 1일 출시를 앞둔 블록버스터 메인넷(MainNet)을 위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100만개가 넘는 기업이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애저(Azure)를 자사 기술 인프라의 중추로 삼고 있다. 인솔라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긴밀하게 협력하며 자사 플랫폼과 전문성을 애저 생태계에 기여함으로써 애저 고객이 원활하게 블록체인을 활용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인솔라는 애저의 글로벌 고객 기반을 대상으로 특별 판촉 및 마케팅을 제공하여 자사의 시장 도달 범위를 넓힌다.

오라클: 인솔라는 오라클 팀 구성원, 제품 전문가, 고객과 긴밀히 협력하여 오라클 클라우드를 최신 블록체인 기능으로 업그레이드한다. 인솔라의 기업 중시 아키텍처는 보안, 확장성, 클라우드 구현 등 고유한 특징과 함께 오라클 생태계에 매력적인 보너스를 더해 준다.

안드레이 줄린(Andrey Zhulin) 인솔라 CEO는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과의 협업은 3사 모두에게 막대한 기술 및 시장 시너지 효과를 일으킨다”며 “큰 그림에서 이들은 기업이 인솔라의 혁신적인 클라우드 기반 역량을 활용한 탄탄한 분산장부 솔루션에 간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전체 기업 시장을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노스위스: 인솔라는 기업 뿐만 아니라 UC버클리, 요크대학, ETH취리히 등 학계 및 연구 기관과도 적극적으로 제휴하고 있다. 이는 인솔라의 거래 가능 에너지 시스템(Transactive Energy System) 등 획기적인 혁신으로 이어졌다. 이 시스템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에너지 프로젝트로서 유엔 세계에너지협의회가 지원하는 스타트업 에너지 트랜지션(Startup Energy Transition)으로부터 가장 촉망받는 청정 에너지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인솔라는 스위스의 국립 혁신 기관인 이노스위스의 지원을 받아 스위스 내 연구 및 산업 파트너들과 공동 프로젝트로 시스템 출시를 준비 중이다. 또한 인솔라는 올해 아부다비에서 개최된 세계에너지총회에서 이 시스템을 선보였다.

메인넷: 이 모든 흥미진진한 발전은 2019년 11월 1일 출시 예정인 인솔라의 촉망받는 신기술 메인넷에 앞서 이뤄진 것들이다. 메인넷은 기업 수준의 제작에 활용 가능한 블록체인 기능을 기업에 대규모로 도입할 수 있다. 메인넷은 역사적인 테스트넷(TestNet) 시범에서 20개 노드로 구성된 네트워크 상에서 초당 1만9500건이 넘는 거래를 처리했으며 거의 선형에 가까운 확장성을 선보여 타 블록체인과는 차원이 다른 성능을 자랑했다.

▲ 코인베네, 최초 밋업 ‘CoinBene MEETUP In SEOUL’ 개최

전 세계 거래량 8위의 글로벌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네가 사상 처음으로 서울 강남에서 밋업을 진행한다.

코인베네는 10월 18일 금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에 있는 블록체인 밋업의 성지 슈피겐홀에서 ‘CoinBene MEETUP In SEOU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인베네는 C2C(Customer-to-Customer), OTC(장외거래), 선물거래, 가격방어 시스템, 유동성관리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지만 이번 밋업에서는 바이낸스 런치패드와 어깨를 견주는 CoinBene MoonBase(코인베네 고유의 토큰 세일 프로젝트)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코인베네 새로운 프로젝트 인큐베이션 프로젝트 CoinBene LABS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코인베네 마케팅부 김용 팀장은 “그동안 코인베네가 성공하며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많은 기업들과 다양한 정보를 공유해 더 나은 블록체인 생태계 발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아마도 사람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는 프로젝트가 바로 코인베네 밋업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CoinBene LABS(이하 코인베네 랩스)일 것이다. 코인베네 문베이스 프로젝트는 현재까지 12종류의 토큰을 상장하면서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좋은 성적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최근에 진행한 HUPAYX의 경우 상장가 대비 9.5배의 수익을 기록했고, 다른 프로젝트도 4배 이상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해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GOM 프로젝트 같은 경우 63.96배 상승을 기록하며 코인베네의 저력을 과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최신 MoonBase 프로젝트인 SBT도 참가해 구체적인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SBT 플랫폼은 탈국가를 지향하며 진행될 최대의 글로벌 사업으로, 산업전반에 걸친 인류 문화 커뮤니티 사업을 통해서 고객 지향적인 쇼핑과 투명한 신뢰 구축 과정을 쌓아가는 새로운 인류 문화 커뮤니티 플랫폼의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코인베네는 이번 밋업이 한국에서 열리지만 밋업 내용은 코인베네를 이용하는 전 세계 모든 국가의 투자자들이 지켜볼 것이다. 이번 밋업을 통해 코인베네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 좋은 프로젝트들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반드시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렇기 때문에 코인베네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새로운 프로젝트인 코인베네 랩스 역시 현재 많은 기업들과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코인베네 밋업 신청은 모임문화 플랫폼인 온오프믹스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Notice. '블록체인밸리 마켓 레이더'는 해당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일방적인 보도자료로 블록체인밸리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신뢰할만한 취재원 또는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으나 해당 정보의 사실이 확인되었음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블록체인 시장 동향 흐름을 파악하는데 참고자료로만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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