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밸리 마켓 레이더] 그라운드X,클레이튼(Klaytn),제닉스 스튜디오,코인플러그,이더리움 클래식(ETC),코인팜 온라인,비트코인 SV,에이피엠코인 外 암호화폐 디지털자산 통화 뉴스 브리핑
[블록체인밸리 마켓 레이더] 그라운드X,클레이튼(Klaytn),제닉스 스튜디오,코인플러그,이더리움 클래식(ETC),코인팜 온라인,비트코인 SV,에이피엠코인 外 암호화폐 디지털자산 통화 뉴스 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11.1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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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이피엠코인

[블록체인밸리 마켓 레이더] 그라운드X,클레이튼(Klaytn),제닉스 스튜디오,코인플러그,이더리움 클래식(ETC),코인팜 온라인,비트코인 SV,에이피엠코인 外 암호화폐 디지털자산 통화 뉴스 브리핑

▲ 블록체인 업체, 다양한 ‘블록체인 플랫폼’ 출시 잇따라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는 클레이튼(Klaytn)에 다양한 파트너 합류...

-제닉스 스튜디오의 IoT 플랫폼 ‘젠서’, 니오앱스의 글로벌 SNS 플랫폼 ‘니오메신저’ 눈길..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는 클레이튼(Klaytn)에 거래소, 지갑,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전문 통계사이트 등의 파트너가 합류한다고 최근 밝혔다. 클레이튼은 그라운드X가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거래소로는 이미 클레이튼의 토큰인 클레이(KLAY)를 지원하는 ‘업비트(Upbit) 인도네시아’와 국내 최초로 클레이 기반 토큰을 지원하는 ‘코인원(Coinone)’에 이어 ‘오케이엑스(OKEx)’와 ‘비트포렉스(BitForex)’가 클레이튼 파트너로 합류한다.

이러한 가운데, 다양한 블록체인 업체들도 플랫폼을 속속 선보이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제닉스 스튜디오는 블록체인 기반 IoT 플랫폼 ‘젠서(xensor)’을 선보였고, 글로벌 SNS 플랫폼 서비스 업체 니오앱스는 ‘니오메신저 풀업데이트(Full-Upgade)’을 출시했다.

◇ 제닉스 스튜디오, 스마트시티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 IoT 플랫폼 ‘젠서(xensor)’ 출시

제닉스 스튜디오(대표 이일희)는 번거로운 관리포인트들을 자동화하여 데이터를 축적하고 거래할 수 있으며, 저렴한 비용으로 IOT(Internet Of Things) 통신망을 구축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IoT 플랫폼 ‘젠서(xensor)’를 출시했다.

펌프, 물탱크, 엘리베이터 컨트롤, 전기 설비, 발전기에 이르기까지 건물 이용자들의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이 설비 들은 24시간 안전하게 관리되어야 한다. 이 설비 들을 관리하기 위해 현재는 시설관리팀이나 자산관리팀 등의 이름으로 건물마다 관리자들이 존재하며, 이들의 수는 상당하다.

예를 들면, 건물 중 작은 축에 속하는 연면적 23,000제곱미터(약 7,000평) 규모 정도만 되어도 평균 5명 내외의 인원이 상주하고 있다. 이들의 역할은 건물 내의 시설물 들을 24시간 순찰하면서 물이 새는지, 불이 나진 않았는지, 기기가 고장 나진 않았는지, 펌프 게이지는 정상인지등을 계속해서 점검하고 기록한다. 젠서는 이 과정을 센서로 대체한다.

기반 IoT 플랫폼 젠서(xensor)는 건물 설비에 설치되는 센서(sensor)와 수집된 데이터들을 취합하고 통신을 하는 게이트웨이(gateway)로 구성된다.

센서(Sensor)는 온도와 습도 등으로 측정을 할 수 있고, 화재·누수·정전·기계고장에 대한 예방 정보를 전송 해준다. 특히 기존에는 센서가 불이 난 뒤에만 확인할 수 있었는데, 젠서의 센서는 불이 나기 전 단계에 툴루엔과 같은 가연성 가스를 측정할 수 있다. 불이 나기 전에도 화재 위험을 알릴 수 있는 것이다. 센서(sensor)는 자산 감시, 자산 제어, 통신망 구성, 데이터 마켓 등의 단계로 서비스를 발전시킬 계획이며, 현재 자산 감시, 자산 제어 단계에서도 이미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게이트웨이(gateway)는 일종의 공유기처럼 센서와 통신을 한다. 최대 반경 15km까지 통신망을 형성해 대형건물 하나당 한 개의 게이트웨이만으로도 충분히 커버리지를 구성할 수 있다. 와이파이나 5G는 전파를 촘촘하게 구성해 대용량 데이터를 짧은 거리에 전송하지만, 젠서 게이트웨이는 전파를 길게 늘여 작은 데이터를 멀리 보내는 방식을 취한다. 2G 수준의 속도까지 구현할 수 있어 텍스트와 간단한 이미지, 저화질 영상까지 전송할 수 있다.

제닉스 스튜디오 이일희 대표는 “젠서 플랫폼은 한국 테헤란로와 상암, 을지로의 대형 건물 68개를 관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해외 진출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며 “베트남 지역을 시작으로 젠서 IoT 통신망을 확대해 세계에서 IoT를 가장 잘 관리하는 망사업자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젠서 코인은 올해 4월 ICO를 진행했으며 아이닥스 글로벌, 코인베네, 빗썸 글로벌, 디지파이넥스, 비트소닉 등에 상장돼 있다.

◇ SNS 플랫폼 서비스 업체 니오앱스, ‘니오메신저 풀업데이트(Full-Upgade)’ 버전 출시

글로벌 SNS 플랫폼 서비스 제공업체 니오앱스(대표 맹정호)는 최근 가입자수가 급상승 중인 니오메신저(NEEO messenger)를 대대적으로 업데이트하여 ‘니오메신저 풀업데이트(Full-Upgade)’를 버전을 최근 출시했다.

이 버전은 기존에 있던 니오메신저를 약간 수정만 하는 수준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디자인에서부터 UI까지 풀(Full)로 업데이트했다. 이번 풀업데이트 버전은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니오앱스 관계자는 “최근 업데이트로 사용자의 편의성이 강화되면서 가입자수가 급증하고 있다.”며 “글로벌 유저들이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니오메신저(NEEO messenger)은 사전에 등재되지 않은 구어와 단어를 즉시 번역할 수 있으며, 매일 새로운 어휘를 추가하는 인공지능 자가 학습 앱으로써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동시 통/번역 메신저 어플리케이션이다.

니오메신저는 현재, 한국을 비롯한 세계 178개 국가에서 다운로드하여 활용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은 외국인 친구 만들기, 외국을 대상으로 한 무역 거래, 해외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고 있다. 니오메신저는 세계 최초로 100개 이상의 서로 다른 언어로 실시간 대화가 가능하다.

한편, 니오앱스는 니오(NEEO)의 사용자를 크게 유입시켜 줄 게임인 ‘니오플레이-E’도 최근 출시했다. ‘니오플레이-E’는 기존 니오플레이 1이 니오 토큰으로 사용한 반면, 이더리움으로 게임을 하고 리워드를 받는 커다란 변동이 있었다. ‘니오플레이-E’는 게임 형식을 빌리 ‘복권’ 시스템이자 플랫폼이다. ‘니오플레이-E’는 블록체인 기술(스마트 컨트랙트 등)과 메트릭스 기술, 전자 지갑 등 다양한 기술이 혼합되어 있는 거대한 플랫폼이다.

또한, 글로벌 SNS 플랫폼인 니오는 채팅 서비스뿐 아니라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앱을 준비 중이다. 음성 대화를 즉시 번역해주는 <NEEO ROBOT>, 해외 어디든지 자기 주변의 니오 친구 들을 찾을 수 있는 <NEEO By you>, 자신의 라디오 방송국으로 청취자를 늘려 광고 수익을 극대화하는 <NEEO RADIO> 등의 서비스가 빠른 시일 내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니오앱스는 베트남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동(VND)화 마켓이 있는 글로벌 암호화폐거래소 ‘엑스비나(EXVINA)’를 최근 오픈하고,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응이엠 부 밍 응우엣(이하 응이엠)’ 부사장을 새롭게 영입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블록체인 기반 게임화(gamified)된 비디오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인 비트무비오(BitMovio)는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여 비디오엔터테인먼트 시장의 컨텐츠 제작자와 소비자를 연결하고, 토큰을 통한 인센티브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비트무비오는 현재 블록체인 기반 영상 스티리밍 기업인 쎄타랩스(Theta Labs)의 분산 비디오 스트리밍 인프라와 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블록체인 전문 기업 코인플러그, 병역특례 기업으로 선정

기존 자연계 석사 이상 전문연구요원 외 산업기능요원 지원 가능
블록체인 기술에 관심있는 개발자들을 위해 최고의 대우를 할 것 

4일 블록체인 전문 기업 코인플러그는 2019년 병역 특례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병역 특례기업 선정으로 코인플러그는 병역특례 전문연구요원이나 산업기능요원을 채용하거나, 타 지정업체로부터 이직 희망자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병역특례제도는 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위해 일정한 자격, 면허, 학력 등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남성을 군복무를 대신해 병무청장이 선정한 기업체나 연구기관에 일정기간 종사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이 제도는 우수한 개발 인력 확보가 중요한 IT 업계에서 경쟁력 있는 인재를 확보하는 방법으로, 국내 IT스타트업과 산업의 성장에 기여한 바 있다.

코인플러그 R&D팀장 정종식 공학박사는 “이번 선정을 통해 블록체인 플랫폼과 기반 서비스 개발 등 연구개발 업무에 관심있는 전문연구요원과 산업기능요원을 채용할 계획”이라며, “이를 계기로 블록체인 기술이 생활에 실제 접목될 수 있도록 하는 기술 개발과 구현에 더욱 집중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코인플러그는 4년 전 병역특례제도를 통해 전문연구요원을 최초 채용한 이후 이번 선정을 통해 산업기능요원을 추가로 채용할 수 있게 되었다. 기업들에서 일반적으로 병역 요원들에 대해 일반 직원들과 다른 조건을 제시하는 것과 달리 코인플러그는 처음 도입부터 정직원과 동일한 대우를 제공하고 있다. 코인플러그는 현재 서버 개발과 클라이언트 개발 두 분야로 나누어 개발 인재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2013년 설립된 코인플러그는 세계적인 블록체인 특허 기업으로 블록체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메타디움 엔터프라이즈’를 운영하고 있으며, 퍼블릭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화 신원(DID) 프로젝트 메타디움을 운영하는 ‘메타디움 테크놀로지스’와 기술협력을 맺고 DID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75억 규모의 시리즈 B2 후속 투자를 유치한 바 있으며 지난 7월에는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사업의 주관사로 선정되어 DID기반 공공안전 영상 제보 및 데이터 거래 플랫폼 구축 사업을 주도하며 기업의 외연을 확대하고 있다.

코인플러그 지원은 홈페이지를 통한 이메일 또는 사람인, 잡플래닛, 로켓펀치 등을 통해 가능하다. 석사 이상 졸업생이 지원가능한 전문연구요원과 보충역 판정을 받은 산업기능요원이나 산업기능요원의 전직의 경우 상시 채용 중이다.

▲ “이더리움 클래식(ETC)과 코인팜 온라인 (Coinfarm online) 커뮤니티간 포괄적 제휴 계약 발표”

ETC Lab과 Coinfarm.online (대표 Ray Heo)는 상호간 포괄적인 커뮤니티 제휴 계약을 발표했다.향후 양사는 이더리움 클래식 (ETC) 생태계의 확산과 상호간 커뮤니티 강화를 위해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Coinfarm.online (코인팜 온라인) 은 이더리움 클래식 (ETC) 플랫폼 및 암호화폐의 적극적인 도입하며 ETC Protocol과의 기술연계를 진행할 예정으로, 전세계 암호화폐 마진거래 고객들이 ETC 생태계에 유입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향후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서는 순차적으로 개별 발표를 하며, Coinfarm online의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Coinfarm online은 그간 OKEx, NULs와의 제휴 계약을 연이어 발표한 바 있다.
Coinfarm online은 암호화폐를 활용한 파생상품, 마진거래의 정보 플랫폼이며, 2018년 5월부터 서비스되어 현재는 일 7만여명이 전세계에서 이용하고 있다.

동 플랫폼은 이미 주요 거래소인 OKEx와는 거래소 연동에 관련하여 제휴를 발표한바 있고 글로벌 100위권의 암호화폐인 NULS 와는 거래 자산으로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ETC 커뮤니티와의 협업은 보다 다양한 방향으로 검토될 것이라고 한다.
이어지는 대규모 제휴계약을 통해 코인팜 온라인은 글로벌 암호화폐 정보플랫폼 1위 자리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더리움 클래식 (ETC)은 이더리움과의 협업관계를 지속하고 있음을 비탈릭 부테린이 직접 밝힌 바 있으며, ETC와 ETH는 상호 프로토콜의 호환이 가능한 상태이다. ETC는 전체 암호화폐 중 20위권의 시가총액을 기록하며 생태계 확장에 힘 쏟고 있다.

▲ 비트코인 협회, 비트코인 SV 발전을 위해 APAC 앰배서더 위촉

비트코인 협회는 특정 국가에서 비트코인 SV(BSV)의 발전을 위해 이바지할 유명 인사를 임명하는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 프로그램을 발표합니다.  앰배서더 프로그램은 BSV의 전 세계적인 확장을 위한 다음 단계입니다.

비트코인 협회는 비트코인 기업을 위한 전 세계적인 산업 기구입니다.  (현재) 크게 확장할 수 있고, (현재) 강력한 유용성을 지닌 블록체인을 바탕으로 한 유일한 코인으로 BSV를 지원하고 개발자들이 토대로 삼을 수 있는 명확한 프로토콜 개발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또한, BSV는 비트코인 창조자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의 원래 디자인을 그대로 따르는 유일한 프로젝트입니다. 간단히 말해 BSV는 비트코인입니다. 

최근에 BSV의 더 큰 데이터 용량과 소액 결제 기능을 활용하기 위한 BSV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BSV의 평균 블록 크기와 블록당 평균 거래도 주기적으로 BTC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협회 회장 지미 응우옌(Jimmy Nguyen)은 "BSV의 생태계가 급속도로 확장됨에 따라, 앰배서더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BSV 활동을 한 차원 상승시킬 절호의 기회입니다.  앰배서더는 각 국가의 블록체인과 기술 산업의 리더들이며, BSV를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으로 만드는데 이바지하기를 바랍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

샘 지(Sam Chi) – 랜드마크 아시아 홀딩스 사장

샘 지는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 인상적인 출발을 시작했으며 충격적이면서 평단의 극찬을 받은 그의 첫 번째 프로젝트 올드 보이는 2004년 칸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한국 영화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그 이후 샘 지는 전 세계에서 20편 이상의 영화에 투자하고 제작했습니다. 이제 샘 지는 블록체인 기술에 뛰어들어 다양한 프로젝트와 암호화폐 관련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채굴에서부터 가장 빠른 채굴 머신 "칩스"(현재 7나노) 제작 및 차세대 "IT" 기술과 플랫폼 찾기에 이르기까지, 샘은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며 모든 자원을 블록체인에 쏟아 부었습니다. 

린 제밍(Lin Zheming) – Mempool 창립자 겸 CEO

중국 푸저우에서 출생한 린 제밍은 애플과 바이두에서 근무했습니다. 급속히 발전하는 중국 시장에서 인터넷 제품 설계와 마케팅에 13년의 경력을 가진 베테랑입니다. 제밍은 중국 런민대학에서 경제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그의 최근 사업으로는 WeChat의 비구금형 BSV 전용 월렛인 ddpurse.com, 그리고 BSV/BTC 채굴 풀인 Mempool.com이 있습니다.

일본

켄 시시도(Ken Shishido) – 도쿄 메타넷 소사이어티 오거나이저

켄 시시도는 2011년 이래 일본의 초창기 비트코인 옹호자 중 한 명입니다. 그는 풀뿌리 적용(Grassroots Adoption)의 리더였으며 도쿄에서 180회가 넘는 비트코인 미팅을 주선했습니다. 그는 일본과 다른 국가의 비트코인 업계에서 마당발입니다. 켄은 2013년 9월 이래 독립 투자자로서 전 세계의 비트코인 커뮤니티와 사업체들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그는 현재 도쿄와 텔아비브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호주

엘리 아프람(Eli Afram) – LAYER2 Technologies CTO

엘리는 오랫동안 비트코인 기술과 그로 인한 혁명적이고 긍정적인 변화를 옹호해 왔습니다. 대학원 출신 프로그래머, 분석가, 저자인 엘리는 암호 기법과 경제학에 관심이 많으며 제약과 제한이 없는 (이제 비트코인 SV에서 실현됨) 비트코인의 비전을 믿고 있습니다.  그는 현재 BSV의 사용과 성장을 장려하는 4개 비즈니스의 지주회사인 LAYER2 Technologies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인 Amleh는 BSV 블록체인에서 최초로 금의 토큰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는 비트코인 협회 앰배서더는 협회에서 올 초에 영입한 두 핵심 인재인 리즈 리(Lise Li, 비트코인 채굴 풀인 Rawpoo의 전 COO이자 중국 매니저) 및 제리 찬(Jerry Chan, 도쿄 SBI 그룹의 전 디지털 자산 경영진이자 일본과 한국 담당 매니저)의 활동을 강화할 것입니다.

▲ 에이피엠 코인, 서비스 도입에 앞선 유저 확보 시작 

-에이피엠 멤버스 및 비트렉스 글로벌 가입 이벤트를 통해 유저 확보 시작

- 이벤트 시작 후 당일 1,500여 명이 사전 등록하며 상용화 초석 마련 

동대문 대형 의류 도매 쇼핑몰 에이피엠(apM)과 협업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 에이피엠 코인(apM Coin)이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유저 확보 이벤트를 동대문 에이피엠 플레이스에서 지난 4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에이피엠 코인은 11월 14일 예정된 에이피엠 코인의 비트렉스 글로벌 상장을 기념하여 11월 4일부터 16일까지 ‘에이피엠 멤버스(apM Members) & 비트렉스 글로벌(Bittrex Global) 회원가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본 이벤트는 에이피엠(apM), 에이피엠 플레이스(apM PLACE), 에이피엠 럭스(apM Luxe)의 전 고객과 방문자를 대상으로 에이피엠 멤버스(apM Members) 와 비트렉스 글로벌을 소개하여 유저 수 확보를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에이피엠 플레이스 내 행사장을 방문하여 에이피엠 멤버스 어플리케이션 및 비트렉스 글로벌 회원 가입을 진행한 고객 및 방문자 선착순 5,000명에게는 에이피엠, 에이피엠 플레이스, 에이피엠 럭스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하고 있다. 

이벤트 시작 당일, 1,500여 명이 이벤트 현장을 찾아 에이피엠 멤버스 및 비트렉스 글로벌 회원 가입을 진행했다. 특히, 참가자 대다수가 에이피엠의 주 고객층인 중화권 방문자로 에이피엠 멤버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출시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며 추후 일정을 재차 확인하기도 했다. 

에이피엠 멤버스 애플리케이션은 올해 12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벤트를 통해 현장에서 사전 신청을 한 고객은 출시와 동시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의 현금 결제 방식을 디지털화 하여 편리한 결제 및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다.  또한, 에이피엠 쇼핑몰에서 제공되는 부대 시설 포함 여러 비즈니스 영역에서 에이피엠 멤버스를 통해 혜택이 제공될 전망이다.   

에이피엠 코인 측은 “에이피엠 코인 프로젝트를 에이피엠 쇼핑몰의 고객과 방문자들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이벤트를 순조롭게 시작하게 되었다”며 “블록체인 기술 이해도가 높지 않은 고객들도 에이피엠 멤버스 출시에 관심을 보였다는 면에서 에이피엠 코인의 높은 상용화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에이피엠 코인의 ‘에이피엠 멤버스 & 비트렉스 글로벌 회원가입 이벤트’는 오는 16일, 새벽 5시까지 진행된다.  

Notice. '블록체인밸리 마켓 레이더'는 해당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일방적인 보도자료로 블록체인밸리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신뢰할만한 취재원 또는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으나 해당 정보의 사실이 확인되었음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블록체인 시장 동향 흐름을 파악하는데 참고자료로만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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