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국세청, 암호화폐 가이드라인 업데이트 “암호화폐, 돈이 아니다”VS 텔레그램, TON용 테스트 버전 지갑 배포 개시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영국 국세청, 암호화폐 가이드라인 업데이트 “암호화폐, 돈이 아니다”VS 텔레그램, TON용 테스트 버전 지갑 배포 개시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11.07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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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국세청, 암호화폐 가이드라인 업데이트 “암호화폐, 돈이 아니다”VS 텔레그램, TON용 테스트 버전 지갑 배포 개시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11월 7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영국 국세청, 암호화폐 가이드라인 업데이트 “암호화폐, 돈이 아니다”

영국의 세금, 지불 및 관세 기관인 영국 국세청(이하 HMRC, Her Majesty ‘s Revenue and Customs)은 기업과 개인에 대한 암호화폐 과세 지침을 업데이트했다고 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지침은 HMRC가 적용하는 암호화폐 거래, 세금 신고서 및 회계 관행을 어떻게 파일화할 것인가에 대한 견해를 제시했다고 한다. 과세 지침은 교환용 토큰의 과세를 고려하고 있으며, 향후 유틸리티 또는 증권형 토큰에 대한 규칙이 추가될 것이라고 명시하고 있다. 이어서 과세 지침은 “토큰을 사거나 판매하거나 다른 자산을 위해 토큰을 교환하거나 토큰에 대한 대가로 재화 또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는 하나 이상의 다른 유형의 세금을 지불할 책임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HMRC는 “현재의 암호화폐 유형 중 어떤 것도 화폐나 통화로 간주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HMRC는 또한 “암호화폐 부문이 빠르게 움직이는 분야라는 것을 인식해 이론에만 의존하지 않고 각 사례의 사실들을 별도로 살펴보고 실제로 일어난 일에 따라 관련 세칙을 적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The United Kingdom’s tax, payments and customs authority, Her Majesty’s Revenue and Customs (HMRC), has updated its cryptocurrency taxation guidelines for businesses and individuals.)

▲ 텔레그램, TON용 테스트 버전 지갑 배포 개시

텔레그램은 11월 1일 독자 블록체인 TON의 토큰 ‘그램(GRM)’용 지갑(데스크톱 버전)의 테스트 버전의 배포를 개시했다고 3일 코인텔레그래프 재팬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램 지갑은 현재 테스트 모드에서 이용 가능하며, 테스트용 토큰을 취득 가능하다. 이용자는 텔레그램 상의 봇(Test TonBot)에게 테스트용 GRM을 요구해 수신하는 등의 테스트를 실시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텔레그램상의 테스트 톤 봇에 대해서 자신의 테스트용 그램 지갑의 주소를 입력 후 5~20GRM을 요구하면 시작 메시지와 함께 송부 처리 테스트가 시작된다. 그리고 몇 초 정도 기다리면, 지정한 수량만큼의 GRM이 자신의 테스트용 그램지갑에 도착한다.

(テレグラムは11月1日、独自ブロックチェーンTONのトークン「グラム」(GRM)用ウォレット(デスクトップ版)の開発途中版「テスト・グラム・ウォレット」の配布を開始した。)

▲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블록체인·암호화폐에 관한 사설 게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이며, 중국을 대표하는 일간신문인 ‘인민일보(人民日報)’가 블록체인 기술에 관한 사설을 공개했다고 4일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설은 블록체인을 중국의 산업개혁과 경제개혁을 주도하는 기술이라고 소개했다. 블록체인의 개요에서는 불가역성 등의 조작이나 변조 방지, 추적 등의 투명성 외에도 스마트 콘트랙트와 같은 자동 이행의 기술에 대해서도 게재되었다. 또한 사설은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은 떼어낼 수 없는 관계인 것은 인식하고 있지만, 블록체인의 기술혁신은 암호화폐의 투기와는 전혀 다른 것”이라고 표현했다. 이어서 사설은 “블록체인 기술은 아직 조기 단계에 있기 때문에 위법거래나 자금세탁 등 부정거래에는 아직 정부의 법적 단속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中国共産党中央委員会の機関紙「人民日報」が、ブロックチェーン技術に関する社説を公開した。)

▲ 비트코인 선물 거래소 백트, 비트코인 선물 총 미결제약정 100만 달러 돌파

기관투자자의 참가 경로가 될 것으로 기대되었던 백트(Bakkt)에 대한 거래량과 미결제약정은 10월을 기점으로 순조로운 추이를 기록했으며 서서히 그 존재감을 늘리고 있다고 4일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기관 계열 데이터를 취급하는 skew는 3일 백트의 거래량·미결제약정의 추이를 데이터로 공개했는데, 총 미결제약정은 100만 달러(약 11억 6,000만원)를 넘어선 것을 보고했다. 백트의 거래량은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한 10월 25일 1,030만 달러를 기록. 보도 시점에서도 비슷한 수준의 거래량을 유지하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반대매매되지 않고 남아있는 매매계약의 수량을 말하며, 시장규모나 경향을 나타내는 지표로서도 이용된다. 이번 백트의 경우, 새로운 자금 유입 측면에서 좋은 경향임을 나타내는 데이터로 보인다.

(Bakktの出来高とOI(取組高)は、10月を境に好調な推移を記録しており、徐々にその存在感を増している。)

▲ 비트코인(BTC) 채굴 해시레이트가 다시 하락중

비트코인 채굴 해시레이트에 다시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3일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닷컴(Blockchain.com)은 비트코인의 ‘채굴 속도’를 나타내는 해시레이트가 19년 10월 27일 급락한 뒤 큰 반등없이 하락 후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데이터를 공개했다. 올해 9월에 급락한 해시레이트는 채굴 관련 결함이 문제로 여겨졌지만, 다음날은 급락 전 수준으로 회복됐다. 최근엔 채굴자에 의한 비트코인 해시레이트가 실제로 떨어졌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채굴자들의 최근 24시간 해시레이트 분포를 확인하면 ‘Poolin’과 비트메인(Bitmain) 계의 ‘Antpool’과 ‘F2pool’과 같은 대형 마이너의 비율이 증가하는 한편, 다른 중소 마이너 해시레이트는 하락했다. 이는 비트코인 마이닝의 50%를 차지하는 중국의 쓰촨성에서 전력 비용이 낮아지는 풍수기간이 끝나고 통화 가격 하락도 영향을 주어 중소 마이너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ビットコインのマイニングハッシュレートに再び下落していることが確認された。)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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