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부, 암호화폐 불법적인 채굴 신고하면 포상금 VS 베이직어텐션토큰(BAT), 브레이브 웹브라우저 1.0 공식 출시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이란 정부, 암호화폐 불법적인 채굴 신고하면 포상금 VS 베이직어텐션토큰(BAT), 브레이브 웹브라우저 1.0 공식 출시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11.2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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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정부, 암호화폐 불법적인 채굴 신고하면 포상금 VS 베이직어텐션토큰(BAT), 브레이브 웹브라우저 1.0 공식 출시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11월 22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베이직어텐션토큰(BAT), 브레이브 웹브라우저 1.0 공식 출시

브레이브 소프트웨어(Brave Software)는 인기 있는 개인 정보 보호 중심의 웹 브라우저 브레이브(Brave)를 공식 출시했다고 14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레이브 소프트웨어는 13일(현지시간)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공식 버전의 웹브라우저가 출시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브레이브는 “이제 수백만 명의 사용자에게 접근성을 확장하는 윈도우, 맥OS, 리눅스, 안드로이드 및 iOS용 브레이브 브라우저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브레이브 소프트웨어의 공동 설립자 겸 CEO인 브렌단 아이크(Brendan Eich)는 “브레이브 1.0이 웹을 괴롭힌 감시 자본주의”의 해결책이라고 믿는다”고 언급했다.

(Brave Software announced the official launch of its popular privacy-centric web browser Brave. )

▲ 이란 정부, 암호화폐 불법적인 채굴 신고하면 포상금

이란 정부가 암호화폐 채굴자가 사용하는 전력에 대해 새로운 룰을 결정하고 자국 내의 불법적인 채굴을 신고하면 포상금을 주는 것을 나타났다고 15일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의 에너지부 담당자 모스타파 라자비(Mostafa Rajabi)는 현지 언론 IRIB News와의 인터뷰에서 “보조금 전력을 이용하는 암호화폐의 채굴자를 신고한다면 국가 전력망에 끼친 손해를 회수한 만큼의 최대 20%까지 포상을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라자비는 “국가의 전력을 이용한 암호화폐의 채굴은 전력소비가 정점에 달하는 시간에는 금지된다”고 덧붙였다.

(イラン政府が仮想通貨マイナーが使う電力について新たなルールを決定し、国内の違法なマイニングを通報したら報奨金を与えることが分かった。)

▲ 펀디엑스(NPXS), 인게니코와 협력하여 안드로이드 기반 암호화폐 결제 도입

프랑스 결제 솔루션 제공업체인 인게니코(Ingenico)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암호화폐 스타트업 펀디엑스(Pundi X)와 제휴해 스마트폰을 이용해 암호화폐로 결제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펀디엑스는 11월 12일 포스 결제 게이트웨이(XPOS)를 인게니코 모바일 휴대용 POS 솔루션 APOS A8에 통합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인게니코의 안드로이드 기반 APOS A8을 이용한 전 세계 상인들은 이제 결제 옵션으로 다양한 암호화폐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거래는 펀디의 XWallet 모바일 앱을 통해 직접 처리된다. 특히 인게니코 POS 단말기에 XPOS 모듈을 설치하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바이낸스 코인(BNB), 넴(XEM), 퀀텀(QTUM), 펀디엑스(NPXS) 등 결제 생태계가 지원하는 다양한 암호화폐로 결제할 수 있게 된다.

(French payment firm Ingenico has partnered with Singapore-based crypto startup Pundi X to enable its customers to receive payments in crypto using smartphones. )

▲ 바이낸스 CEO 창펑 자오 “블록체인, 다른 나라가 중국을 앞지르기 어렵다”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설립자 겸 CEO인 창펑 자오(이하 CZ)는 중국 주석의 블록체인 지지로 인해 암호화폐의 대량 채택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고 1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블룸버그 마켓과의 15일(현지시간) 인터뷰에서 CZ는 최근 시진핑 주석의 개입으로 인한 전세계적인 영향에 대해 “굉장히 긍정적이다. 중국은 매우 친기술적이어서, 중국은 블록체인 기술과 교육적인 측면에도 매우 많은 투자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CZ는 “중국이 이제 그런 움직임을 보인 것을 보면, 세계의 모든 다른 나라들은 더 빨리 움직이거나 따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솔직히 중국보다 더 빨리 움직이기는 상당히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CZ는 “기술 독점을 위한 국가들의 경쟁에 주목하며, 우리는 그곳에서 경쟁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 덧붙였다.

(Changpeng Zhao, founder and CEO of crypto exchange Binance, says the Chinese President’s endorsement of blockchain will inevitably drive mass adoption of crypto.)

▲ 스위스 증권거래소 SIX, 테조스(XTZ) ETP(상장지수상품) 출시

스위스 증권거래소(SIX)가 테조스(XTZ) 토큰에 뒷받침되어 소득창출을 가능하게 하는 ETP(상장지수상품, Exchange Traded Products)를 상장했다고 14일(현지시간) 더블록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티커 심볼 ‘AXTZ’로 나타나는 ETP 상품은 테조스 재단과의 파트너십을 제휴한 핀테크 기업 아문AG(Amun AG)에 의해 발행된다. 이 상품을 보유하는 투자자는 테조스 블록체인 상에 있어서의 거래(트랜잭션)를 승인하는 것으로 이자를 얻을 수 있다. 아문AG는 2.5%의 관리비를 부과한다. 아문AG의 CEO이자 공동 설립자인 하니 래쉬완(Hany Rashwan)은 “투자자는 최저 20달러의 가격으로 그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그리고 그 구입된 테조스의 절반은 거래소에 의해 스테이킹 되어 그 보수가 각 투자자에게 배당된다”고 밝혔다.

(Switzerland’s primary stock exchange SIX has listed an incoming-generating crypto exchange-traded product (ETP). The ETP, tied to tezos (XTZ) token, is issued by fintech firm Amun AG in partnership with the Tezos Foundation.)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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