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채굴 업체 비트메인 일본 진출, 일본 암호화폐 기업 TEAMZ와 파트너십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세계 1위 채굴 업체 비트메인 일본 진출, 일본 암호화폐 기업 TEAMZ와 파트너십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12.0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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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채굴 업체 비트메인 일본 진출, 일본 암호화폐 기업 TEAMZ와 파트너십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12월 2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백트, 비트코인 폭락과 현물결제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 급등.. 일일 거래량 2,367 BTC로 최고 기록 경신

비트코인이 22일 크게 하락하면서 일시적으로 6,775 달러까지 급락했다가 이후 약 600 달러 폭의 반등을 보이는 도중 백트의 월간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은 사상 최고 기록을 대폭 경신했다고 23일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백트의 선물 거래량은 지난 8일 1,756 BTC에서 22일 2,367 BTC로 약 40% 증가한 수치로 종전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 또한 백트의 거래량을 추적하는 ‘Bakkt Volume Bot’의 데이터에 따르면 11월 이후 거래량은 이전보다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앞서 8일 사상 최고기록과 이번 기록도 비트코인의 급락과 함께 기록된 것이다. 가격 변동이 심한 경우, 기관투자가도 백트에서 보다 활발하게 거래를 실시하는 경향을 볼 수 있다.

(Bakktの公式SNSによると、午前4時半直前にはすでに、2367BTCが取引されていた。前回11月8日の最高記録は1756BTCだったが、22日ではその約4割増となった。)

▲ 中 인민은행 상하이 본부, 암호화폐 거래소 단속 발표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PBoC)의 상하이 본부는 공식적으로 도시의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를 단속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고 22일(현지시간) 더블록이 보도했다. 금요일 공식 발표에 따르면 규제 당국은 “관련 리스크를 적시에 해결하기 위해 암호화폐 활동에 관여하는 감시기관에 대한 인터뷰, 검사 및 금지 등의 모니터링 방안을 채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사 대상은 암호화폐 거래, 토큰 판매 및 유통, 해외 ICO 등을 수행하는 업체들로 알려졌다. 또한 중앙은행은 최근 중국에서 블록체인 기술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암호화폐 투기가 증가하고 있다”며 “투자자들이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를 혼동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Shanghai headquarters of the People’s Bank of China (PBoC), the country’s central bank, has officially announced that it will crack down on cryptocurrency exchanges in the city.)

▲ 세계 1위 채굴 업체 비트메인 일본 진출, 일본 암호화폐 기업 TEAMZ와 파트너십

세계 1위 채굴 장비 회사인 비트메인(Bitmain)은 일본의 ‘TEAMZ’와 파트너십을 통해 일본에서 채굴기기의 판매를 실시한다고 22일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TEAMZ’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고 한다. 주식회사 TEAMZ는 도쿄를 거점으로 하는 블록체인 솔루션 기업으로 일본의 블록체인 컨퍼런스를 비롯해 중국 기업과의 커넥션에 강점을 가진 암호화폐 관련 기업이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비트메인은 자사 생산의 암호화폐 채굴 기기를 TEAMZ를 통해 일본 시장으로 판매를 하게 된다. 한편 비트메인은 현재 미국의 IPO(신규주식공개)를 신청중이다. 또한 라이벌인 업계 2위 가나안 크리에이티브(Canaan Creative)는 22일부터 나스닥에 상장을 하고 있다.

(仮想通貨採掘最大手のBitmainは日本のTEAMZと業務提携し、国内でマイニング機器の展開を行う。TEAMZのプレスリリースで判明した。)

▲ 중국 심천시, 39곳을 불법 암호화폐 관련 기업으로 특정

중국의 블록체인 선진 도시인 심천시 당국은 39곳을 불법 암호화폐 관련 기업으로 특정했다고  중국 현지 주요 언론 SOHU의 보도를 인용해 22일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심천시는 21일 불법 암호화폐 기업 활동을 조사하기 위해 39곳을 불법 기업으로 특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천시 당국은 암호화폐의 투기활동(거래나 ICO 등)·블록체인을 이용하는 불법 활동 등에 대해 순차적으로 수사를 실시하고 단속을 실시했다. 구체적으로 어떤 기업이 적발되었는지 명단은 아직 공개되어 있지 않다. 중국 정보통이자 프리미티브 캐피탈 공동창업자인 도비 완은 “주로 폰지사기나 암호화폐 사기를 행하고 있는 거래소나 관련 기업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中国のブロックチェーン先進都市深セン市当局は、39社の違法仮想通貨関連企業として特定した。中国の現地大手メディアSOHUが22日に報じた。)
▲ 미국 야후 파이낸스, 코인마켓캡의 암호화폐 가격 데이터 추가

미국의 금융매체 야후 파이낸스(Yahoo Finance)는 주요 암호화폐 데이터 공급자 코인마켓캡의 암호화폐 가격 데이터를 웹 사이트에 추가했다고 2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제 야후 파이낸스의 방문자들은 주요 암호화폐의 가격과 시가총액, 거래량, 유동 공급량 등 코인마켓캡 기반 자료들을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야후 파이낸스의 암호화폐 페이지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 비트코인 캐시(BCH), 테더(USDT) 등을 포함 총 118개 암호화폐에 대한 가격을 제공한다. 이 가격의 데이터는 200개가 넘는 암호화폐 거래소의 데이터를 포함하고 있다.

(Yahoo Finance, the United States-based financial news giant, has integrated its website with cryptocurrency pricing by major crypto data supplier CoinMarketCap (CMC).)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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