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록 창업자 “리플, 2016년부터 12억 달러(약 3,398억원) 상당의 XRP를 판매”VS 익명의 채굴자, 비트코인 캐시(BCH) 해시레이트의 약 68% 도달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더블록 창업자 “리플, 2016년부터 12억 달러(약 3,398억원) 상당의 XRP를 판매”VS 익명의 채굴자, 비트코인 캐시(BCH) 해시레이트의 약 68% 도달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20.01.07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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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록 창업자 “리플, 2016년부터 12억 달러(약 3,398억원) 상당의 XRP를 판매”VS 익명의 채굴자, 비트코인 캐시(BCH) 해시레이트의 약 68% 도달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1월 7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더블록 창업자 “리플, 2016년부터 12억 달러(약 3,398억원) 상당의 XRP를 판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의 창업자 마이크 두다스는 30일(현지시간) 트위트를 통해 2016년부터 12억 달러(약 1조 3860억원) 상당의 XRP를 판매해왔다고 밝혔다고 31일(현지시간) 데일리호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다스는 “리플 임원의 뻔뻔함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라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이는 리플의 CTO(최고기술책임자)인 데이비드 슈와츠가 “누구도 리플에게 일을 할 수 있는 돈을 지원해주기 위해 XRP사지 않았으며, VC나 엔젤 투자로 자금을 지원 받았다”며 “다른 자금에 비해 무시할 수 있을 정도의 금액만을 판매했다”라는 트윗에 대한 반박으로 보인다. 마이크 두다스가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XRP의 판매액이 다른 금액 대비 무시할 수준이라기엔 너무 커보인다. 리플이 VC로부터 지원받은 금액은 2.94억 달러(약 3,398억원)인 반면, XRP 판매액은 12억 달러(약 1조 3860억원) 수준이었다.

(Ripple is receiving a barrage of criticism for its sales of XRP, as 2019 comes to a close.)

▲ 비트소 거래소, 리플(XRP)의 유동성 지수 역대 최고 기록 경신

XRP 유동성 지수는 이달 들어 정체된 후 12월 30일 멕시코 비트소(Bitso) 거래소에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31일(현지시간) 유투데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동성지수봇(Liquidity Index Bot, @LiquidityB)에서 멕시코 페소에 대한 거래량이 10,071,247 XRP에 달했다고 한다. 비트소는 2014년부터 리플넷의 미국 달러 – 멕시코 페소(USD/MXN, USD > XRP > MXN의 경로)를 위한 유동성을 제공하는 샌프란시스코 소재 회사로 리플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 중 하나이다. 리플은 머니그램(MoneyGram)과 제휴를 맺은 뒤 올해 초 비트소의 도움으로 멕시코에서 ODL(구 xRapid)를 출시했다.

(After cooling down this month, the XRP liquidity index has recorded a new all-time high on the Mexican Bitso exchange on Dec. 30. According to the Liquidity Index Bot, the volume of the third biggest cryptocurrency against the Mexico peso reached 10,071,247 XRP. )

▲ 암호화폐 거래소 폴로닉스, 고객 이메일 누출 우려로 비밀번호 재설정 요구

암호화폐 거래소 폴로닉스(Poloniex)는 일부 고객들에게 비밀번호를 재설정하라고 전하고 있다고 31일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30일 폴로닉스의 고객 이메일과 비밀번호 목록이라 주장하는 트윗이 올라왔지만, 심사 결과 “대부분 폴로닉스 사용자의 것에 해당하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폴로닉스는 보안상에서 ‘사기(SCAM) 메일이나 부정 등록’ 등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고객들에게 메일을 보내 패스워드를 재설정하도록 요구하고 있다고 한다. 

(仮想通貨取引所Poloniex(ポロニエックス)は一部の顧客がパスワードを再設定するよう伝えている。)

▲ 펑화 펀드, 중국 최초의 블록체인 ETF 신청

중국의 자산관리 기업 펑화 펀드(Penghua Fund)가 블록체인 ETF(상장지수펀드)를 신청했다고 3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펑화 펀드는 800억 달러(약 92조 5600억원) 이상의 고객 자산을 맡은 중국 펀드이다. 중국 증권관리감독위원회(CSRC)는 “펑화 선전 주식 블록체인 ETF”를 심사하고 있다. 만약 허가되면 중국에서 첫 블록체인 관련 신탁이 탄생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블록체인 ETF는 블록체인 업계의 상장 기업의 주가 바스켓과 연동한다.

(An application for a blockchain-focused exchange-traded-fund (ETF) has been filed with China’s securities regulator, according to a disclosure from the China Securities Regulatory Commission.)

▲ 익명의 채굴자, 비트코인 캐시(BCH) 해시레이트의 약 68% 도달

비트코인 캐시(BCH)의 익명의 채굴자 해시레이트가 오늘 갑자기 68.75%에 도달했다고 30일(현지시간) 트러스트노드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7일 동안, 알려지지 않은 익명의 채굴자는 해시레이트는 39%를 기록했지만, 일시적으로 급상승했다고 한다. 그들은 현재 비트코인캐시(BCH)보다 비트코인(BTC) 체인을 채굴하는 것이 2.9% 더 수익성이 높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손해를 보고 있지만, 이 개인이나 기업의 의도는 알려지지 않았다. 비트코인 캐시의 해시레이트가 비트코인 해시레이트의 1.2%에 불과한 상황에서 비트코인만 원하는 새로운 채굴자일 수도 있다는 추측도 있다. 혹은 누군가가 비트코인의 해시를 비트코인캐시로 옮겼을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The unknown hashrate of Bitcoin Cash (BCH) has suddenly reached 68.75% today in a surprising development.)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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