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픽셀, 300억원 시리즈 A 투자 유치-3,000억원대 기업가치 인정 받아..쿠팡, 배민, 토스, 크래프톤 등 유니콘 기업 초기 투자한 새한창업투자, 알토스벤처스 참여
엔픽셀, 300억원 시리즈 A 투자 유치-3,000억원대 기업가치 인정 받아..쿠팡, 배민, 토스, 크래프톤 등 유니콘 기업 초기 투자한 새한창업투자, 알토스벤처스 참여
  • 김태연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20.01.12 22: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엔픽셀, 300억원 시리즈 A 투자 유치-3,000억원대 기업가치 인정 받아..쿠팡, 배민, 토스, 크래프톤 등 유니콘 기업 초기 투자한 새한창업투자, 알토스벤처스 참여

- 300억원 투자 유치, 게임사 시리즈 A 투자로는 역대 최대 규모

- 쿠팡, 배민, 토스, 크래프톤 등 유니콘 기업 초기 투자한 새한창업투자, 알토스벤처스 참여

- 멀티플랫폼 MMORPG ‘그랑사가’와 신규 프로젝트 통해 글로벌 게임사 도약 목표  

게임 스타트업 엔픽셀(NPIXEL, 대표 배봉건, 정현호)은 300억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하고 3,000억원대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는 국내 게임사 시리즈 A 투자 중 역대 최대 규모다. 

투자에 참여한 새한창업투자와 알토스벤처스는 ‘쿠팡’,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비바리퍼블리카(토스)’ 등 국내 유니콘 기업과 ‘크래프톤’, ‘로블록스’ 등 글로벌 게임사를 초기에 발굴한 투자사로 알려져 있다. 

엔픽셀은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를 제작한 핵심 인력이 설립한 게임 스타트업이다. ‘세븐나이츠’는 한국, 대만, 홍콩, 동남아 지역에서 모바일 게임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자국 게임이 강세인 일본에서 해외게임 최초로 애플 앱스토어 매출 3위에 진입한 바 있다. 

엔픽셀의 데뷔작 ‘그랑사가’는 왕국을 구하기 위한 기사단의 모험을 그린 MMORPG로 올해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 특히 한 기기에만 제한되지 않고 PC, 모바일, 콘솔 등 다양한 기기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멀티플랫폼 게임이란 것이 주요 특징이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엔픽셀은 탄탄한 게임 라인업을 구축한 글로벌 게임사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먼저 올해 상반기 ‘그랑사가’를 성공적으로 시장에 출시하고, ‘프로젝트 S’를 포함한 여러 신규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엔픽셀의 배봉건 정현호 공동대표는 “이번 투자는 일찍이 유니콘 스타트업과 글로벌 게임사를 발굴한 투자자로부터 엔픽셀의 저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그랑사가’를 시작으로 전세계 게이머에게 최고의 게임 경험을 선사하는데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엔픽셀과 멀티플랫폼 MMORPG ‘그랑사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티저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FINTECHPOST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47길 19
  • 기사정정요청: press88only@daum.net
  • 애드버토리얼 아티클 : 광고문의 클릭 및 작성
  • 대표전화 : 010-2068-7868 (문자 수신용) 편집부장 조해리
  • 제호 : 블록체인밸리::No.1 Korea Blockchain & Fintech Media
  • 등록번호 : 서울 아 04281
  • 등록일 : 2016-12-15
  • 발행일 : 2016-12-15
  • 발행인·편집인 : 조흥훈(Harry_cho)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
  • 블록체인밸리::No.1 Korea Blockchain & Fintech Media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6-2020 블록체인밸리::No.1 Korea Blockchain & Fintech Medi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juaju123@naver.com(business proposal) / 보도자료는 press88only@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