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지세, 신개념 모바일쇼핑 리워드 커머스 ‘쇼핑백’ 론칭
모지세, 신개념 모바일쇼핑 리워드 커머스 ‘쇼핑백’ 론칭
  • 김태연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20.01.18 23: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바일 마케팅 전문 기업 ㈜모바일이 지배하는 세상(대표 김종석, 이하 모지세)은 신개념 리워드 커머스 ‘쇼핑백’ 앱을 출시했다. 쇼핑백 앱은 ‘쇼핑을 하면 캐시백’을 해 주는 형태의 리워드 서비스이다. 기존에 출시되어 있는 리워드 서비스에 커머스를 합쳐놨다고 볼 수 있다.

리워드를 적립 받을 수 있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모바일 쇼핑을 통해 물건을 구매할 경우 적립이 된다. 쇼핑백 앱을 실행시킨 후 진열되어 있는 상품을 구매하거나, 쇼핑백 앱을 통해 제휴 되어있는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할 경우 캐시 적립이 된다. 이때 소비자는 쇼핑몰의 포인트를 적립하고, 별도로 쇼핑백 캐시를 추가 적립 받을 수 있다. 이렇게 쇼핑몰 포인트와 쇼핑백 캐시가 이중으로 적립되는 것이 쇼핑백 서비스의 가장 큰 혜택이다.

두 번째 적립 방법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캐시 적립이다. 쇼핑백 회원가입 시 누구나 1000캐시가 적립되며, 친구초대를 하면 1000캐시가 추가 적립된다. 뿐만 아니라 쇼핑백에서 제공하는 첫 화면(잠금화면)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출석체크, 이벤트 채널 등을 통해서도 캐시 적립이 가능하다. 현재 론칭 이벤트로 일정 기간 동안 수에 제한 없이 친구초대 시 모두 1000캐시씩 지급해 주고 있다.

적립된 캐시는 타사 포인트처럼 앱 내에서 스타벅스, 베스킨라빈스, 편의점 등 기프티콘으로 교환이 가능하며, 쇼핑백에서 자체 운영하는 쇼핑백딜, 타임딜 등 히트 상품들을 캐시로 추가 할인 받아 구매할 수도 있다. 쇼핑백딜이나 타임딜의 경우 기존 소비자가의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하기 때문에 캐시를 잘 활용한다면 추가 결제 없이도 구매가 가능하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모지세 이구호 과장은 “숨 쉬고 걷는 것처럼 일상생활에서 소비자에게 가장 가까이 있는 것이 모바일 커머스가 아닐까 싶다. 걸을 때 캐시를 주는 서비스처럼, 평상 시 루틴대로 모바일 쇼핑을 즐기면 캐시를 적립해 주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었다”며 모바일 커머스 시장이 커지고 있는 만큼 최대한 소비자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서비스로 더욱더 업그레이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쇼핑백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도 뜨거운 편이다. 소비자들은 “첫화면 날씨, 미세먼지, 지금뜨는 기사들도 보고 좋네~ 기사봐도 캐시 적립되는건 꿀인듯(ID 아이고난)”, “좋아요~ 앱설치하고 뭐 따로 안해도 캐시가 쌓여튬ㅋㅋ(ID 선도현)”, “그냥 원래 살라고 했던거 쇼핑백 통해 사니까 캐시쌓임. 무조건 이득인가요 ㅎㅎ(ID 펭수는펭수)”, “포인트 적립이 빠름. 하루 기본 2천원은 버는 듯 ㅋㅋ(ID ico)”과 같은 긍정적인 리뷰를 남겼다.

FINTECHPOST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47길 19
  • 기사정정요청: press88only@daum.net
  • 애드버토리얼 아티클 : 광고문의 클릭 및 작성
  • 대표전화 : 010-2068-7868 (문자 수신용) 편집부장 조해리
  • 제호 : 블록체인밸리::No.1 Korea Blockchain & Fintech Media
  • 등록번호 : 서울 아 04281
  • 등록일 : 2016-12-15
  • 발행일 : 2016-12-15
  • 발행인·편집인 : 조흥훈(Harry_cho)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
  • 블록체인밸리::No.1 Korea Blockchain & Fintech Media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6-2020 블록체인밸리::No.1 Korea Blockchain & Fintech Medi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juaju123@naver.com(business proposal) / 보도자료는 press88only@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