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다노 CEO “2월 중순 카르다노 우로보로스 BFT 하드포크 예상”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카르다노 CEO “2월 중순 카르다노 우로보로스 BFT 하드포크 예상”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20.01.25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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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다노 CEO “2월 중순 카르다노 우로보로스 BFT 하드포크 예상”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1월 25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비트코인닷컴 – 미콘캐시와 파트너십… 비트코인캐시(BCH) 한국 내 13,000개 ATM에서 원화 인출 가능

비트코인 캐시(BCH)가 한국에서 13,000대 이상의 ATM과 통합된 결제 플랫폼인 미콘캐시 M.Pay에 추가됐다고 20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콘캐시 측은 “비트코인 캐시를 전국에서 원화로 인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한국의 BCH 이용자들이 여전히 피어투피어(P2P) 전자현금을 직접 받지 않는 곳에서 항상 긴급하고 작은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M.Pay 플랫폼은 ATM의 최대 제공업체 중 하나인 ‘노틸러스 효성’과 연결돼 있어 한국에서 가장 큰 편의점인 GS25와 미니 스톱에서 13,000대 이상의 ATM에서 사용 가능하다. 비트코인닷컴의 로저 버 의장은 “미콘캐시가 비트코인 캐시를 한국 내 1만 3700여 곳에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비트코인닷컴은 한국과 세계에 비트코인 캐시와 미콘캐시를 가져오는 것을 돕기 위해 미콘과 협력하고 있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Bitcoin Cash has been added to Mecon Cash’s M.Pay platform which is integrated with over 13,000 ATMs in South Korea.)

▲ 카르다노 CEO “2월 중순 카르다노 우로보로스 BFT 하드포크 예상”

카르다노는 최근 셸리 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우로보로스 BFT(Ouroborus BFT, 이하 OBFT) 합의의 이행과 함께 지분증명(PoS) 쪽으로 암호화폐 합의 알고리즘이 전환될 것이라고 20일(현지시간) AMB크립토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 엔지니어링 회사인 IOHK의 설립자 겸 CEO인 찰스 호스킨슨은 “2월 중순에 카르다노 생태계가 OBFT 하드 포크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호스킨슨은 “회사가 하드포크에 필요한 인프라가 정비되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거래소 파트너들과 협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Cardano is claimed by many to be one of the most innovative blockchains in the crypto-industry today. As it enters the Shelley phase, there will be a cryptocurrency consensus algorithm shift towards proof-of-stake [PoS] with the implementation of the Ouroborus BFT consensus.)

▲ 한국 정부, 암호화폐 거래 소득에 20% 세금 부과 검토

한국 정부는 암호화폐 거래 소득에 20%의 세금 부과를 검토하고 있다고 펄스뉴스의 보도를 인용해 20일(현지시간) 더블록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 기획재정부가 최근 소득세제과에 암호화폐 과세 계획을 재검토하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이 같은 변화로 한국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암호화폐 거래 소득을 ‘양도 소득’이 아닌 ‘기타 소득’으로 취급할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의 정부 관계자는 “기획재정부는 아직 방향을 확정하지 않았지만, 가상 자산 거래와 같은 소득이 부동산과 같은 자본의 양도 소득이 아니라 다른 소득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The government of South Korea is planning to charge a 20% tax on income from cryptocurrency transactions.)

▲ 투자 분석가 “비트코인 반감기는 아직 가격에 반영되지 않았다”

투자 분석가인 투르 데미스터(Tuur Demeester) 아다먼트 캐피털 창립자는 비트코인 가격이 이 반감기에 의해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19일(현지시간) 유투데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데미스터는 “반감기 가격이 이미 책정되었다고 믿는 사람들은 대다수의 투자자들이 현재 비트코인에 대해 완전히 무관심하다는 것을 고려하지 않는다”며, “비트코인 반감기에 대한 소문은 비트코인이 아직 죽지 않았다는 것을 대중에게 상기시킬 것이라는 점에서 뉴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데미스터는 “비트코인 반감기에 대한 세계적인 검색 관심도는 현재에도 비트코인이 1,000 달러 이하로 거래되었을 때보다 낮다”고 덧붙였다.

(With only four months left to the Bitcoin (BTC) halving (50% mining rewards cut), the holders strive to figure out whether it is priced in. Tuur Demeester says ‘Not yet’.)

▲ 윙클보스 형제의 제미니 거래소, 2억 달러 규모의 보험회사 ‘나카모토’ 설립

윙클보스 형제가 운영하는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는 이 회사 전문인 보험회사 ‘나카모토’를 설립했다고 16일(현지시간) 더블록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카모토의 설립 목적은 자사 전용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나카모토는 제미니에게 보험을 제공하는 라이선스를 가진 보험 회사가 된다. 본 보험은 콜드 스토리지(Cold storage)에 보관 중인 제미니 커스터디(수탁관리) 고객 자산만으로, 최대 2억 달러(약 2317억원) 상당의 보상을 한다. 제미니는 “현재 세계의 암호화폐 커스터디가 이용할 수 있는 보험 보상의 가장 큰 한도”라고 밝혔다. 이어서 제미니는 “Aon과의 협업으로 재보험 등 폭넓은 보험시장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최적의 비용으로 더 큰 규모의 보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Cryptocurrency exchange and custodian Gemini has launched a “captive” insurance company, dubbed “Nakamoto.”)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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