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화메이, 중국경진대회 ‘골드윈’ 서울산업진흥원 외국인 비즈니스 센터에서 예선전 개최
(주)화메이, 중국경진대회 ‘골드윈’ 서울산업진흥원 외국인 비즈니스 센터에서 예선전 개최
  • 김태연 기자
  • 승인 2020.11.1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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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진출 비즈니스컨설팅기업 전문기업 (주)화메이(대표 CUI YINGI_최영희)는 서울특별시와 서울 창업 허브가 주최하고 (주)화메이가 주관하는 ‘2020 hub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중국경진대회 ‘골드윈’ 예선전을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고 금일(18일) 밝혔다.

화메이는 국내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종합 솔루션을 보유한 비즈니스컨설팅기업으로, 중국 내 유명 멘토 및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교육, 멘토링, 네트워킹, 투자연계를 진행해 중국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 2015년 창진원 중국 유학생 한국기업 중국공동진출 사업, 2016년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파트너링 사업 국내 교육 등 2020년까지 활발한 사업을 진행 중이며, 중국 관련 인재를 구인하는 업체를 위한 수강생통합관리 시스템을 오픈하고 있다.

이번 중국경진대회 ‘골드윈’은 중국 현지에서 2011년 이후 매년 개최돼 올해 9회째를 맞이한 대회로 2019년 말까지 무려 2,000여 개 기술 사업의 경진대회 참여하고 그중 300여 개의 프로젝트가 투자육성을 성공적으로 진행된 바 있다.

골드윈에 참여해 예선을 통과한 업체는 중국 인재정책 등 다양한 정부사업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술 및 인재지원, 펀드 투자, 현지화 지원, 산업 매칭 등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참여기업은 중국 인재정책 등 다양한 정부사업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술 및 인재지원, 펀드 투자, 현지화 지원, 산업 매칭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국 예선에는 (주)오로, 에덴눅스, 우원테크가 1,2,3등을 입상하여 중국본선에 진출하였다.

㈜오로는 현재 카프리레이저, 아토디스커버리레이저, 플렉스룩스등을 제조, 판매하는 회사로 국내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진균류 전문 의료용 레이저 기기를 제조, 판매하는 기업이다.

(주) 에덴눅스는 시력회복기 제품을 연구개발 및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주) 우원테크는 플래즈마 조명을 연구개발 하는 업체로서 태양광과 가장 흡사한 파장을 가지고 있는 조명으로 농업,건설업등에 다양하게 적용 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주관사인 (주)화메이 CUI YINGI(최영희)대표는 "단순히 이론에 머무는 해외진출 교육에 머물지 않고 실제 해외 진출에 도움이 되는 공신력있는 대회를 교육과정에 넣어 그간 중국진출에 관심을 가진 한국 벤처 및 스타트업 기업에게 중국진출에 필요한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참가기업 모두에게 중국 인재정책 등 다양한 정부사업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매칭이 지원되는 만큼 한국 기술기업의 중국진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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