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플랫폼 디비전, 블루젤 오라클 솔루션 도입
메타버스 플랫폼 디비전, 블루젤 오라클 솔루션 도입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21.04.1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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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자산 기반의 메타버스 플랫폼 디비전 네트워크(Dvision Network)가 블루젤(Bluzelle)의 오라클 솔루션을 도입한다고 14일 밝혔다.
 
디비전 네트워크는 블루젤의 오라클 솔루션을 채택함으로써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가격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 디비전은 플랫폼 내 VR-Market에서 발생되는 거래 수수료를 블루젤 오라클을 활용해 보다 정확하고 안정적이게 산정할 수 있다. 
 
디비전은 박람회 및 게임 등 사용자가 손쉽게 메타버스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Web을 기반으로 한 실시간 스트리밍 3D VR 메타버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NFT 캐릭터로 디비전의 메타버스 생태계에서 개성을 표출하고 추가적인 보상도 받을 수 있다.
 
블루젤은 블록체인 기반의 분산형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플랫폼이다. 블루젤은 분산화 시장에서 에어비앤비의 공유경제 방식의 서비스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블루젤은 노드 참여자의 데이터 저장장치로 분산화된 네트워크를 만들고, 노드 참여자는 리워드로 토큰을 받는다.
 
이 밖에도 디비전은 블루젤과 기술협약을 통해 서로 다른 체인 간의 상호운용성을 보장받으며, 디비전에서 생성되는 NFT 아이템은 블루젤 솔루션을 통해 블루젤 인증 NFT로 인증받을 수 있게 된다. 
 
디비전 네트워크 엄정현 대표는 “블루젤 오라클 솔루션을 도입함으로써, 디비전 네트워크의 사용자는 객관적이고 투명한 시장 데이터를 제공받게 될 것이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와 협력해 안정적인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디비전 네트워크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NFT 마켓 플레이스 오픈씨(OpenSea)에 자사의 한정판 NFT 캐릭터를 등록해 이목을 끈 바 있다.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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