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더코어, HECO와 총상금 2만달러 규모 에어드랍 이벤트 진행 - 보도자료
썬더코어, HECO와 총상금 2만달러 규모 에어드랍 이벤트 진행 - 보도자료
  • 온라인팀
  • 승인 2021.08.04 14: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썬더코어는 후오비 에코체인(HECO)과 크로스체인 브리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총상금 2만달러가 걸린 두 가지 이벤트를 개최한다

썬더코어는 후오비 에코체인(HECO)과 크로스체인 브리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총상금 2만달러가 걸린 두 가지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 세부 정보는 다음과 같다.

◇이벤트 1: TT-HT/TT-HUSD 보유 이벤트, 총상금 5000달러 상당의 TT

△이벤트 기간: 8월 3일 오후 3시~ 8월 17일 오후 3시
△해당 기간 지갑에 최소 50달러 이상의 TT-HT나 TT-HUSD를 보유한 모든 썬더코어 허브(ThunderCore Hub) 사용자는 총상금 5000달러 상당의 TT를 분할할 수 있다.
△총참가자 수가 500명 미만일 때는 총상금 3000달러 상당의 TT를 분할할 수 있다.
△총참가자 수가 500명 이상일 때는 총상금 5000달러 상당의 TT를 분할할 수 있다.

◇이벤트 2: TT-HT/TT-HUSD 트레이딩 이벤트, 총상금 1만5000달러의 TT

△이벤트 기간: 8월 3일 오후 3시~ 8월 17일 오후 3시
△TT스왑(TTSwap)에서 TT-HUSD와 TT-HT 거래량으로 순위가 매겨진 상위 30명의 사용자는 총상금 1만5000달러의 TT를 배분받게 된다.

◇보상 계산

△사용자별 보상: (사용자의 TT-HT와 TT-HUSD 거래량/상위 30명의 사용자 총 거래량)*1만5000 달러 상당의 TT
△참가 인원이 30명 미만일 때는 실제 참가 인원에 따라 계산된다.

◇유의 사항

△TT와 HT의 미국 달러 환율은 이벤트 종료 시간에 따라 코인게코(Coingeko)의 TT, HT 종가를 기준으로 한다. 1후오비(HUSD)는 1미국 달러(USD)로 계산된다.
△썬더코어는 사용자가 잘못된 주소를 제공해 보상받지 못할 경우 책임을 지지 않는다.
△썬더코어는 이벤트 규칙을 취소, 수정할 수 있는 권리를 보유한다.

◇리스크 경고

암호화폐 시장은 위험성이 높아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신중한 거래가 필요하며, 썬더코어는 거래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는다.

썬더코어 개요

기존 블록체인의 문제로 지적됐던 확장성·탈중앙화·안정성 문제를 극복한 썬더코어는 탈중앙화 상태에서 4000TPS의 시스템 처리량을 지원하며 안정성까지 보장하는 퍼블릭 블록체인이다.

Notice. 본 콘텐츠는 해당 일방의 보도자료로 해당 정보의 사실이 확인되었음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FINTECHPOST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47길 19
  • 기사정정요청: press88only@daum.net
  • 애드버토리얼 아티클 : 광고문의 클릭 및 작성
  • 대표전화 : 010-2068-7868 (문자 수신용) 편집부장 조해리
  • 제호 : 블록체인밸리::No.1 Korea Blockchain & Fintech Media
  • 등록번호 : 서울 아 04281
  • 등록일 : 2016-12-15
  • 발행일 : 2016-12-15
  • 발행인·편집인 : 조흥훈(Harry_cho)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
  • 블록체인밸리::No.1 Korea Blockchain & Fintech Media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6-2021 블록체인밸리::No.1 Korea Blockchain & Fintech Medi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juaju123@naver.com(business proposal) / 보도자료는 press88only@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