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밸리 마켓 레이더] 업비트,디지파이넥스코리아,체인파트너스,원투씨엠,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후오비코리아外 암호화폐 디지털자산 통화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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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9.2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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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밸리 마켓 레이더] 업비트,디지파이넥스코리아,체인파트너스,원투씨엠,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후오비코리아外 암호화폐 디지털자산 통화 뉴스 브리핑

▲ 업비트, BTI 9월 리포트에서 아시아 유일의 ‘가장 투명한 거래소’로 소개

- 높은 신뢰도와 정확한 분석 갖춘 <블록체인 투명성 연구소(BTI)> 9월 시장 감시 리포트 발간

- 업비트, ‘가장 투명한 거래소’로 선정.. 아시아 거래소 중 유일하게 이름 올려

- 앞으로도 한국을 대표하는 거래소로서 투명한 거래 환경 구축 위해 노력해 나갈 것

업비트가 아시아 거래소 중 유일하게 가장 투명한 거래소로 선정되며 신뢰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두나무(대표 이석우)에서 운영중인 글로벌 표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는 <블록체인 투명성 연구소(Blockchain Transparency Institute, 이하 BTI)>가 발표한 9월 시장 감시 리포트에서 ‘가장 투명한 거래소’에 이름을 올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BTI가 제공하는 실 거래량 분석 프로그램인 ‘BTI Verified’를 통해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약 6개월 간의 데이터를 토대로 분석된 결과다.

BTI에 따르면, 업비트는 미국의 대표 거래소들인 크라켄(Kraken), 폴로닉스(Poloniex), 코인베이스(Coinbase)와 함께 신뢰도 높은 거래소로 소개되었으며, 아시아 국가 거래소 중에서는 유일하게 언급됐다.

업비트는 지난 4월에 발표된 보고서에서도 워시 트레이딩(Wash trading) 없는 투명한 거래소로 지정된 바 있으며, 이번 발표로 다시 한 번 글로벌 기관에서 인증하는 투명성을 확보하게 됐다.

업비트 관계자는 “높은 신뢰도와 정확한 분석으로 정평이 나 있는 BTI로부터 연속해서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한국을 대표하는 거래소로서 더욱 큰 사명감을 느낀다”며, “고객 신뢰로 성장해 온 만큼 앞으로도 깨끗한 거래 환경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TI는 올해 들어 글로벌 상위 40개 거래소의 워시 트레이딩이 35.7% 감소했으며, 미국과 일본의 거래소가 세계를 이끌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 이유로는, 이들 국가의 암호화폐 법적 규제안 마련이 주된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BTI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시장의 투명성 및 신뢰도 제고를 위해 2018년 8월부터 자체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실제 거래량을 측정, 글로벌 거래소 랭킹 및 보고서를 발간해오고 있다.

▲ 암호화폐 거래소 디지파이넥스코리아,자금세탁방지 위한 자체시스템 운영으로 안전거래 강화

디지파이넥스코리아, 안전거래 시스템 자체 운영으로 자금세탁방지(AML)에 앞장
체계적 모니터링과 회원의 트레이딩 패턴 분석해 불법 및 이상거래 탐지

가상화폐거래소 디지파이넥스코리아(DigiFinex Korea, 대표 김진철)가 자금세탁방지(AML, Anti Money Laundering)를 위해 안전거래 시스템을 강화하여 금융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디지파이넥스코리아는 안전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에 따른 자금세탁방지(AML) 정책을 준수하기 위해, 체계적 모니터링과 회원의 트레이딩 패턴을 분석하여 불법 및 이상거래를 탐지하는 안전거래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최근에는 실제 해당 시스템으로 이상 회원을 발견한 바 있으며, 금융권과의 협력 끝에 여러 계좌에서 송금 받고 타 은행에서 입금한 내역을 포착해 회원 정지 처분을 내렸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뿐만 아니라 미콘캐시(MCH), 비에스디(BSD) 등 유망 알트코인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디지파이넥스코리아는 싱가포르 법인 디지파이넥스(DigiFinex)의 한국지사로, 본사 디지파이넥스의 200만명이 넘는 글로벌 회원들도 복잡한 회원가입 절차 없이 로그인이 가능하며 본사와 오더북, 거래량 등을 연동시켜 거래의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디지파이넥스코리아 김진철 대표는 “건전한 암호화폐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한 자금세탁방지(AML) 의무가 부여될 조짐이 보이면서 현재 디지파이넥스코리아를 비롯하여, 빗썸, 업비트, 코인원 등의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해당 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안전거래 보호를 위한 자체 시스템 운영으로 고객의 금융거래가 불법재산이나 자금세탁행위, 공중협박자금조달행위와 연루되었을 경우 이를 적발하여 처분을 내림으로써,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안전성과 신뢰도를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 체인파트너스,'프라이버시 코인의 위기' 위클리 리포트 발간

거래소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프라이버시 코인이 위기에 처했다. 업비트와 OKEx 코리아는 모네로 (XMR), 대시 (DASH), 지캐시 (ZEC) 등 프라이버시 코인들의 상장 폐지를 예고했다. 코인베이스는 최근 코인베이스 프로에 대시 (DASH)를 상장했지만 영국에서는 지캐시 (ZEC) 지원을 중단했다. 

일본은 이미 예전부터 거래소가 프라이버시 코인을 취급하는 것을 엄격히 금지해 왔다. FATF는 거래소들이 여행자 규정(Travel Rule) 을 이행할 것을 요청했고 미국 재무부는 암호자산 생태계가 자금 세탁 및 테러자금 조달방지를 위해 규제를 따라야 한다고 엄포를 놓았다. 국가 안보는 언제나 개인의 프라이버시보다 우선시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앞으로 규제 당국의 영향하에 놓인 거래소들은 프라이버시 코인의 상장 폐지 압력에 굴복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물론 규제가 강화된다 하더라도 프라이버시 코인 생태계가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다. 다만 앞으로 프라이버시 코인은 제한적인 영역에서만 활용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사이퍼 펑크 정신을 추종하는 블록체인 산업이 상업화와 규제의 단계를 거치며 변질되고 있다.(중략)

체인파트너스는 암호화폐 지갑(CP Custody), 거래소(데이빗), 개인용 모바일 지갑(NOVA), 결제(코인덕), 장외거래(CP OTC), 전화주문(코인케어), 마이닝, 노드 운영(V1), 미디어(디센터), 리서치센터(CP 리서치) 등 암호화폐 사업 라인업을 완성해 왔다.

▲  후오비 주간 리서치, TOP 100 프로젝트 중 46개 프로젝트의 시가총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후오비 주간 리서치 79호 보고서에 따르면 금주 암호화폐 시장은 지난주보다 하락장을 연출, TOP 100 프로젝트 중 46개 프로젝트의 시가총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9월 15일까지 글로벌 암호화폐 시총은 2,636.43억 달러로 전주보다 2.94% 감소했다. TOP 100 프로젝트들의 시총은 2,628.63억 달러로 감소 폭은 0.48%였다. 금주 Silverway, Metaverse ETP, Synthetix Network, ABBC Coin 등 총 4개의 프로젝트가 새롭게 TOP 100에 진입했다. 9월 15일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10,347.71달러로 지난주보다 0.82% 내렸다. 이더리움 가격은 189.79달러로 지난주보다 4.74% 상승했다. 금주 암호화폐 거래량은 전주보다 10.80% 감소했다. 시총 TOP 100 프로젝트 중 실물자산 기반 토큰 테마 프로젝트의 총 시가총액과 평균 시가총액의 증가 폭이 가장 컸다. 

후오비 주간 리서치 보고서는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의 해시율과 채굴 난이도는 전주보다 상승했다. 비트코인의 평균 블록크기 및 블록당 평균 트랜잭션 수는 모두 전주보다 감소했으며, 이더리움의 블록크기 및 평균 트랜잭션 수도 전주보다 감소했다. 금주 비트코인 내 평균 트랜잭션 수수료는 전주보다 하락, 이더리움의 평균 트랜잭션 수수료는 전주보다 상승했다. 또한 INS 프로젝트는 가장 높은 코드 업데이트 활성도를 기록했다. 

암호화폐 생산 측면에서는 비트코인의 해시율이 전주보다 5.96% 오른 86.89EH/s, 이더리움의 해시율은 2.90% 상승한 181.724TH/s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의 채굴 난이도는 전주보다 2.57% 오른 10.95T를, 이더리움의 채굴 난이도는 전주보다 1.62% 오른 2,320.624T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의 7일간 블록 생성 수는 전주보다 3.18% 증가해 1,135개를 기록했으며, 이더리움은 전주보다 5.03% 증가한 48,101개의 블록이 생성됐다.

블록체인 활성도 측면에서는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의 평균 블록 크기와 블록당 평균 트랜잭션 수가 전주보다 감소했다. 블록체인인포 데이터에 따르면, 9월 9일부터 15일까지 비트코인 내 평균 블록크기는 0.951MB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주보다 7.67% 감소한 수치다. 블록당 평균 트랜잭션 수는 1,947건으로 전주보다 11.42% 감소했다. 이더스캔 데이터에 따르면, 9월 9일부터 9월 15일까지 이더리움 내 평균 블록크기는 18,290bytes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주보다 4.77% 감소한 수치다. 블록당 평균 트랜잭션 수는 106.43232건으로 전주보다 6.05% 감소했다. 9월 15일 기준, 비트코인 평균 트랜잭션당 수수료는 0.688달러를 기록, 전주보다 12.91% 하락했다. 이더리움은 0.289달러를 기록, 전주보다 48.217% 올랐다. 9월 15일 기준, 블록체인 지갑 총 이용자 수는 184,642개 늘어난 41,904,224개를 기록했으며 이더리움 주소 수는 411,620개 증가한 73,257,104개를 기록했다. 깃허브 코드 활성도는 INS가 가장 높았다. 금주 깃허브 코드 활성화 기준 INS는 179 커밋(Commits)을 기록하며 가장 활발한 개발 환경을 나타냈다. 

커뮤니티 활성도 측면에서 보면 트론, 비트코인, 이더리움이 순서대로 페이스북 인기도 TOP 3을 기록했다. 트위터에선 비트코인, 리플, 트론 순으로 TOP 3을 차지했다.

▲ 원투씨엠,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에서 ‘스마트 스탬프 랠리’ 이벤트 실시

-스마트폰에 찍는 도장 ‘에코스 스탬프’ 활용한 모바일 프로모션 진행..

-원투씨엠은 2013년도에 설립한 스마트 스탬프 원천기술 개발 기업..

스마트 스탬프 원천기술 개발 기업인 원투씨엠(대표 한정균)은 지난 9월 5일부터 8일까지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인디게임 전시회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에서 ‘스마트 스탬프 랠리’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일차 컨퍼런스 출석체크, 2일차 부스 참여 개발자 혹은 게임사들이 스폰서(아마존, 기타 클라우드 업체 등)를 찾아가 상담하고 스탬프 찍기 등의 비즈 매칭, 3일차와 4일차에는 부스 별 게임 참여 후 스탬프 모으기 등에 에코스 스탬프를 사용했다. 이번 행사는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들과 게임 부스에 재미와 다양한 경품으로 모바일 이벤트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해당 스탬프 랠리 공급업체는 2013년도에 설립한 스마트 스탬프 원천기술 개발기업인 원투씨엠이다. 이벤트에 공급된 스탬프는 ‘에코스 스마트 스탬프’로 특허 220여개로 보호받고 있다. ‘에코스 스마트 스탬프’의 작동 원리는 스마트폰 ‘패턴 잠금’ 방식과 비슷하다.

스마트폰 앱(응용프로그램)이 도장에 담긴 특정한 정전기 패턴을 터치 패널로 인식해 정보를 네트워크로 전송한다. 이후 클라우드로 구축한 시스템에서 결제·인증 등의 절차를 처리한다. 에코스 스탬프는 판매시점 정보관리시스템(POS)이 없는 매장이나 야외 행사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앱과 클라우드 시스템에서 모든 인증 절차가 이뤄지기 때문이다. 태블릿PC와 같은 별도의 전자 기기를 구매할 필요가 없어 시스템 구축도 간편하다. 또 근접 무선통신(NFC)이나 블루투스 기술이 필요하지 않아 어떤 스마트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원투씨엠은 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활발하게 해외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전세계 22개국에 해당 기술을 제공하여 사업화 하고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 상점 대상 로열티 마케팅, 모바일 쿠폰과 모바일 결제 등에 그 적용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원투씨엠의 박근영 이사는 “전세계에서 발생하는 1일 약 400만건 이상의 데이터를 다양한 광고 및 핀테크 응용 분야로 확대하는 사업을 준비 중이다.”며 “이러한 사업을 해외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의 경우 개최 5년 만에 관람객이 6배 가까이 늘었다. 전시작품 수 역시 2015년 8개국 78개작, 2016년 14개국 100개작, 2017년 21개국 116개작, 2018년 26개국 120개작, 2019년 20개국 130개작으로 성장했다.

BIC조직위에 따르면, 대형 게임사의 투자 여부나 개발 인원을 한정하지 않는 등 인디게임에 대한 정의를 따로 내리고 있지는 않고 있다. 최근 유통 과정과 개발 규모가 다양해지면서 인디게임에 대한 범주가 넓어졌기 때문이다. 다만 조직위는 '스스로 인디게임 개발자라고 자각하는 개인 또는 단체가 자유로운 창작 의지로 만드는 게임'이라는 출품 규정을 내걸고 있다.

Notice. '블록체인밸리 마켓 레이더'는 해당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일방적인 보도자료로 블록체인밸리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신뢰할만한 취재원 또는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으나 해당 정보의 사실이 확인되었음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블록체인 시장 동향 흐름을 파악하는데 참고자료로만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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