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호 델리오 대표, 가상자산 금융서비스..디파이(Defi) 클라우드 서비스 런칭
정상호 델리오 대표, 가상자산 금융서비스..디파이(Defi) 클라우드 서비스 런칭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20.07.21 16: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상호 델리오 대표, 가상자산 금융서비스..디파이(Defi) 클라우드 서비스 런칭
- 암호화폐 등 가상자산 렌딩, 예치 서비스 손쉽게 구축 가능
- 클라우드 서비스로 가상자산 금융서비스 확대

크립토 파이낸스 전문기업 델리오(대표 정상호)가 암호화폐 렌딩 및 예치 등 가상자산을 활용한 디파이(Defi) 서비스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델리오 클라우드’ 본격 런칭했다.

델리오 클라우드(delio cloud)는 암호화폐 거래소, 지갑, 자산운용사 등의 사업자들이 쉽게 가상자산 디파이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해준다. 

거래소와 같은 가상자산 금융 사업자가 델리오 클라우드 도입 시 ▲쉽고 빠른 렌딩 및 예치 서비스 구축 ▲렌딩 시 필요한 자금 확보 ▲렌딩금 입금에 따른 예치량 증가 및 외부자산 유입으로 인한 유동성 확대 ▲통합 관제를 통한 안정적인 자금운용 ▲사업자 수익쉐어에 따른 부가수익 창출 ▲가상자산 규제이슈 해소(Regulation risk) ▲담보물과 렌딩물 설정에 따른 다양한 투자기회 제공 ▲BP로 가상자산 디파이(defi) 연합생태계 참여 등의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델리오 클라우드는 도입이 간편하고 빠르며,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기존 거래소 아이디로 렌딩, 예치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데이터 유실방지(Data Loss Prevention. DLP)와 신원확인 및 접근제어 관리(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를 통해 보안성을 강화하였다고 밝혔다.

현재 델리오 서비스는 빗썸 거래소를 통해 제공되고 있으며, 실제로 빗썸 회원들은 빗썸 회원 아이디로 델리오의 렌딩 및 예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델리오 이용시 담보물을 델리오에 전송하는 것이 아니라 빗썸 거래소에 보관, 회원 본인 지갑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

델리오 정상호 대표는 “델리오 클라우드는 프로그램 및 스마트컨트렉트를 통해 렌딩 프로세스의 자동화를 구현, 신청부터 대출금 입금까지 빠르고 안전하게 처리가 가능하다”며 “가상자산 서비스에 대한 기업들의 니즈(needs)가 높아져 가는 상황에서 가산자산 렌딩 및 예치 분야에서 선도기업인  델리오가 선보인 디파이 클라우드 서비스가 그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근 암호화폐 시장은 디파이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확장되는 추세다. 디파이 정보제공 플랫폼 디파이 펄스에 따르면 디파이 프로토콜 락업 가치는 20억 달러(2조4천억원)을 넘어섰으며 코인원, 코인베이스, 바이낸스, 비트렉스 등 대형거래소들은 앞다투어 컴파운드(COMP) 토큰을 상장하고 있다.
 

FINTECHPOST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47길 19
  • 기사정정요청: press88only@daum.net
  • 애드버토리얼 아티클 : 광고문의 클릭 및 작성
  • 대표전화 : 010-2068-7868 (문자 수신용) 편집부장 조해리
  • 제호 : 블록체인밸리::No.1 Korea Blockchain & Fintech Media
  • 등록번호 : 서울 아 04281
  • 등록일 : 2016-12-15
  • 발행일 : 2016-12-15
  • 발행인·편집인 : 조흥훈(Harry_cho)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민
  • 블록체인밸리::No.1 Korea Blockchain & Fintech Media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6-2020 블록체인밸리::No.1 Korea Blockchain & Fintech Medi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juaju123@naver.com(business proposal) / 보도자료는 press88only@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