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315개 아식(ASIC) 암호화폐 채굴기 압수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베네수엘라, 315개 아식(ASIC) 암호화폐 채굴기 압수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20.08.2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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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315개 아식(ASIC) 암호화폐 채굴기 압수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8월 22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中, 170억대 암호화폐 사기단 검거...비트코인·이더리움·USDT 등 포함

중국 원저우(溫州) 경찰이 대대적인 암호화폐 사기 행각을 추적하고 고급 승용차와 수만 개의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했다고 유투데이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2019부터 사기행각을 벌여왔으며, 총 피해 금액은 약 171억원이다. 피의자들은 텔레그램 그룹 ‘Huobi Global Moving Brick Arbitrage HT Chinese Group Community’를 통해 투자자를 속여왔다. 이들은 이더리움(ETH) 등의 암호화폐를 회사 주소로 보내면 더 큰 금액의 후오비 토큰(HT)을 돌려받는다고 상세하게 설명하고 더 많은 피해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HT 스마트 계약’을 기반으로 투자 계획이 운영된다는 정보를 퍼트렸다. 수개월에 걸친 수사 끝에 현지 경찰과 사이버공간사무국(Cyberspace Administration of China)이 조직원 10명 전원을 검거했고 사법당국은 조직이 2019년 이후 피해자들로부터 1억 위안 상당의 암호화폐를 얻어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피해 금액엔 비트코인, 이더리움, 테더(USDT) 등이 포함된다.

(A massive crypto scam was tracked and busted by the Wenzhou police in China with luxury cars and tens of thousands of top crypto assets confiscated.)

▲ 日 암호화폐거래소협회(JVCEA), 코로나19 쇼크에 일본 내 암호화폐 보유량 증가

일본 암호화폐거래소협회(이하 JVCEA)가 지난 3월 일본 내 암호화폐 보유량이 증가했다는 통계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코인포스트가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JVCEA의 3월 통계 데이터에서는 비트코인 보유량이 2월 15.2만 BTC에서 11% 증가해 16.9만 BTC(약 1조 3365억원)로 증가했으며 16만 BTC를 넘은 것은 14개월 만이다. 3월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증시가 대폭락하고 비트코인도 급락세를 보인 달이다. 비트코인 이외에 리플(XRP)은 전월 대비 6.4%, 이더리움은 5.7%가 상승했다. 영국의 금융 앱 ‘레볼루트(Revolut)’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3월 봉쇄조치 이후 영국의 암호화폐 이용자는 한 주당 58% 감소했지만 4월 20부터 5월 4일까지 이용자 수는 68% 증가하여 암호화폐 거래 수가 서서히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日本暗号資産取引業協会(JVCEA)が、今年3月の統計情報を発表。国内仮想通貨保有量の増加がみられたことが分かった。)

▲ 인도 타타그룹 자회사, 금융기관에 암호화폐 관련 서비스 지원...암호화폐 접근성 ↑

인도 대기업 타타그룹의 산하 IT기업 타타컨설턴시서비스(Tata Consultancy Services, 이하 TCS)가 금융기관에 암호화폐 관련 서비스를 지원하는 솔루션 모델 “Quartz Smart Solution, 쿼츠 스마트 솔루션)”을 발표하였다고 코인포스트가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TCS는 46개국 44만 8000명의 컨설턴트가 근무하고 있으며 2020년 3월까지 약 26조 2768억원의 매출액을 창출한 IT기업으로서 쿼츠 스마트 솔루션을 통해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 블록체인 등 고객이 유연하게 투자 전략을 결정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안전 부분에선 최고의 하드웨어 보안 모듈과 통합되어 각 트랜잭션의 암호화 서명을 가능하게 해 보안과 신뢰성을 보증한다. 13억 인구가 넘는 인도는 2018년 해외에서 인도로 790억 달러(약 94.3조원)가 넘는 금액이 송금되는 등 국제 송금도 활발해 암호화폐 다음 거대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インドの巨大コングロマリット企業(財閥)タタグループの傘下で、同国の最大手ITサービス企業であるTata Consultancy Servicesが、金融機関の仮想通貨関連サービスを支援するソリューションモデル「Quartzスマートソリューション」を発表した。)

▲ 베네수엘라, 315개 ASIC 암호화폐 채굴기 압수

이번 주 초 베네수엘라 주 방위군이 시우다드과야나 지역으로 이동하려던 ASIC 채굴기기 315대를 압류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7월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주 방위군 사령관은 “압수된 기기의 소유자가  베네수엘라 암호자산 감독국(National Superintendency of Cryptoassets)에 허가 받지 않았다“고 전했다. 압수된 기기는 비트메인의 ‘Antminer S9’이며 기기 총액은 약 9.5만 달러(약 1억 1342만원) 상당이다. 베네수엘라는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전기요금을 제공하는 나라 중 하나로 채굴 사업은 매우 수익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면 베네수엘라 현행법에 따르면 암호화폐 채굴 활동에 관심이 있는 베네수엘라 시민은 암호자산 감독국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권한을 받지 못한 소유자는 벌금이 부과되고 장비가 압수된다. 

(The Bolivarian National Guard of Puerto Ordaz, Venezuela, seized 315 Bitcoin (BTC) mining machines manufactured by Bitmain.)

▲ 10만 달러 상당 스테이블코인 USD코인(USDC) 동결...회복 가능성 낮아

스테이블코인인 USD코인(USDC)을 100,000개 보유한 이더리움 주소가 블랙리스트에 올랐다고 더블록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USDC를 발행하는 센터(CENTRE, 코인베이스와 서클이 창립 멤버로 참여)가 법정기관의 요청에 따라 해당 자산을 동결했다. USDC 블랙리스트가 실행된 건 이번이 첫 사례이며 십만개의 USDC는 회복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보인다. USDC는 대상 주소로 자산 수취 및 송금을 막는 블랙리스트 기능을 갖추고 있다. 거래는 2020년 6월 16에 발생하였고 대상 지갑 소유자는 한달 전부터 십만개의 USDC를 도난당했다고 호소하여 USDC 반환을 요구한 바 있다. 

(In a first of its kind, an Ethereum address holding 100,000 USDC stablecoin has been blacklisted.)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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