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헤데라 해시그래프의 전략 고문으로 펜부시 캐피털 파트너 보 셴 영입,비트맥스,오케이코인,피블,니오앱스,레밋,아티스타글로벌,레이드,비트렉스외 암호·가상화폐 뉴스 와이어
[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헤데라 해시그래프의 전략 고문으로 펜부시 캐피털 파트너 보 셴 영입,비트맥스,오케이코인,피블,니오앱스,레밋,아티스타글로벌,레이드,비트렉스외 암호·가상화폐 뉴스 와이어
  • 김태연 기자
  • 승인 2019.03.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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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헤데라 해시그래프의 전략 고문으로 펜부시 캐피털 파트너 보 셴 영입,비트맥스,오케이코인,피블,니오앱스,레밋,아티스타글로벌,레이드,비트렉스외 암호·가상화폐 뉴스 와이어

▲ 헤데라 해시그래프의 전략 고문으로 펜부시 캐피털 파트너 보 셴 영입

- 중국 최초 분산 원장 기술 전문 펀드의 공동 창립자 영입
-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대한 본격적인 행보에 관심 

차세대 분산 원장 플랫폼 헤데라 해시그래프(Hedera Hashgraph)가 글로벌 크립토 펀드 펜부시 캐피털(Fenbushi Capital)의 창립자이자 파트너 보 셴(Bo Shen)을 전략 고문으로 영입했다. 

보 셴은 2015년 중국 최초로 설립된 분산 원장 기술 전문 벤처 펀드인 펜부시 캐피털의 공동 창립자이다. 보 셴은 보세라 펀드 출신의 샤오 펑(Xiao Feng)과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 (Vitalik Buterin)과 함께 펜부시 캐피털을 창립했으며, 현재 비탈릭 부테린은 고문으로 참여하고 있다. 보 셴은 펜부시 캐피털의 창립 이전 증권사, 헤지 펀드, 투자 은행에서 수년간 경험을 쌓아온 금융 산업의 베테랑으로 기존 산업에서의 경력을 바탕으로 펜부시 캐피털의 성공을 이끈 인물이다.

헤데라 해시그래프는 지난 2월 20일 글로벌 대기업으로 구성된 운영 위원회 멤버를 최초로 공개한 연례 행사를 서울에서 개최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이번 중국계 분산 원장 기술 전문 펀드 출신 전문가 보 셴의 영입은 앞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대한 본격적인 행보를 보여주겠다는 의지로도 해석된다.

헤데라 해시그래프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인 에드가 세아(Edgar Seah)는 "셴은 분산 원장 기술 업계에서 풍부한 경력과 네트워크를 가진 전문가이다”라고 말하며 “그가 고문으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이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에서 헤데라 해시그래프의 성장과 기술 도입의 촉매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 오케이코인코리아, "제35회 블록체인 산업 주간보고"

이번 주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의 일 평균 시가 총액은 지난주 대비 0.67% 하락하여 1,318.73억 달러(한화 약 148.7조원)에 달하였으며, 일 평균 거래량은 지난주 대비 1.91% 상승한 297.69억 달러(한화 약 33.5조원)에 달했다.

이번 주 TOP5에 선정된 암호화폐의 일 평균 시가총액은 지난주 대비 0.6% 하락했으며, 거래량은 지난주 대비 10.76% 상승했다. 이번주 TOP5 암호화폐 시총은 큰 변화가 없었으나 거래량이 대폭 증가했으며, LTC가 EOS의 시총을 제치고 다시금 TOP4의 자리를 차지했다.

시가총액 상위 200위 기준, 암호화폐 시장의 일 평균 시가총액은 지난주 대비 2.89% 상승했다. 암호화폐 시장은 크게 통화 및 페이먼트, 퍼블릭 체인 및 프로토콜, 수직 체인 및 프로토콜, 수직 산업 응용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이번 주는 모든 영역이 상승 추세를 나타냈으며, 그중 수직 산업 응용 영역이 5.43%의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수직체인 및 프로토콜과 수직 산업 응용에 해당되는 암호화폐들은 특화되는 산업 분야에 따라 더욱 세분화된다. 이번 주는 사물인터넷, 교육, 인공지능, 의료보건을 제외한 나머지 프로젝트가 상승 추세를 나타냈으며, 그 중 엔터테인먼트 분야 프로젝트가 69.8%의 가장 큰 상승률을 보였다.

 

▲ 세계 최대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 비트맥스(BitMax io) 도스 네트워크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지난 11일  비트맥스 토큰과 이더리움으로 도스 네트워크 펀딩 1분 만에 모집 성공 
- 3월 중으로 비트맥스에 최초 상장 예정, 전략적 파트너십 지속 

3세대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 비트맥스(BitMax io)가 오라클 문제를 해결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도스 네트워크(DOS Network)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비트맥스는 CEO 조지 차오(George Cao)와 월스트리트 출신의 전문가들이 출시한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으로 다중 채굴 모델을 채택하여 2018년 8월 출시 일주일 만에 1만 사용자를 확보했다. 이후 람다(Lambda), 엘티오 네트워크(LTO Network), 코바(COVA) 등 6개의 프로젝트를 전 세계 최초로 상장시켰으며 10만 명 이상의 사용자와 35,000 명의 커뮤니티를 확보하여 현재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기준 전 세계 거래량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도스 네트워크는 블록체인밖의 데이터를 블록체인 안으로 가져올 때 발생하는 오라클 문제를 해결하여 블록체인의 유용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이다. 지난 11일 오전 11시 자체 사이트에서 진행된 토큰 프로모션(Token Promotion) 프로그램을 통해 5백만개의 토큰을 1분 만에 판매 완료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이더리움(ETH)과 비트맥스 토큰(BTMX)를 통해 모집되었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로 도스 네크워크는 3월 중으로 비트맥스에 최초 상장될 예정이며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거래량 기준 전 세계 1위인 비트맥스의 데이터 제공으로 도스 네트워크는 오라클 문제 해결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트맥스의 CEO 조지 차오는 “비트맥스의 토큰 프로모션 프로그램을 통해 성공적인 첫 걸음을 디딘 도스 네트워크의 향후 성공을 위해 계속 협력할 것”이라고 밝히며 “도스 네트워크 이후에도 전 세계의 유망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계속해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 블록체인 기반 ‘실생활 서비스’ 출시 잇따라

-블록체인 서비스의 조기 상용화 지원 사업과 발맞춰 다양한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선보여..

-소셜미디어, 음원스트리밍, 자동번역 메신저, 해외송금 서비스 등 눈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블록체인의 초기시장 창출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민간주도 국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의 블록체인 발전전략(2018)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민간주도 국민프로젝트는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실생활에서 이용 가능한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과 조기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렇듯 정부기관의 블록체인 서비스의 조기 상용화 지원 사업과 발맞춰 다양한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가 속속 선보이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소셜미디어 서비스, 음원스트리밍 서비스, 자동번역 메신저 서비스, 해외송금 서비스 등이 눈길을 끈다.  

◇ 피블(PIBBLE), 블록체인 소셜 미디어 서비스 제공.

블록체인 소셜 미디어 서비스인 피블(대표 이보람)은 이미 지난 9월부터 알파 테스터들과 함께 피블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1,2기 알파 테스터 활동을 통해 강력한 미디어 포스트기능을 완성했다. 피블은 이달내 커머스 마켓 오픈과 함께 클로즈 알파테스트에서 오픈 알파테스트로 전환, 본격적인 서비스 오픈 준비에 나서고 있다.

일반인과 전문가 등 크리에이터들의 사진, 영상 콘텐츠를 공유하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피블(PIBBLE)은 사용자가 SNS에서 활동하면 할수록 보상이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저작권을 보호하며 공유 경제를 실현하고, 창작에 대한 보상을 제공하는 ‘1석3조’ 소셜 미디어 플랫폼이다.

피블(PIBBLE)은 기존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과 달리, 사진, 동영상 등의 미디어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이를 추천하거나 공유하면 최초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물론 참여자 모두에게 피블과 피블브러시라는 암호화폐 보상이 주어진다.

한편, 피블은 최근 원화마켓(KRW) CPDAX 거래소에 상장과 함께 커뮤니티 프렌들리(Community-Friendly) 정책에 따라 오픈 알파테스터 모집 부분을 확장, 서비스의 로드맵과 맞추어 해외시장 진출과 해외 거래소 상장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피블은 지난 5일, 업비트 상장 추천 프로젝트인 프로젝트5의 34일간의 경쟁프로모션에서 최종 3위에 올라 업비트 상장 추천을 확정지으며 국내외 10만의 피블 커뮤니티의 파워를 보여주었으며, 픽썸 3라운드 참가 중이다.

◇ 니오앱스, 자동 번역 메신저 ‘니오메신저’ 서비스 제공.

글로벌 SNS 플랫폼 서비스 제공업체 니오앱스(NEEOApps)는 우수한 번역율을 자랑하는 실시간 자동 번역 메신저인 니오메신저(NEEO messenger)를 서비스하는 업체이다. 니오메신저는 사전에 등재되지 않은 구어와 단어를 즉시 번역할 수 있으며, 매일 새로운 어휘를 추가하는 인공지능 자가 학습 앱으로써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동시 통/번역 메신저 어플리케이션이다. 

니오메신저는 현재, 한국을 비롯한 세계 178개 국가에서 다운로드하여 활용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은 외국인 친구 만들기, 외국을 대상으로 한 무역 거래, 해외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고 있다.

특히 니오앱스는 최근 니오(NEEO)의 사용자를 크게 유입시켜 주고, 니오(NEEO)코인의 가치를 높여줄 ‘니오플레이(NEEO Play)’ 서비스를 야심 차게 출시했다. 니오플레이는 니오코인 사용자 인프라를 늘리기 위한 게임으로, 7개의 재미있는 게임(Game)과 7개의 스텝(Step)으로 구성되어 최종 7Step까지 완료하면, 최대 825,000 니오(NEEO)코인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글로벌 SNS 플랫폼인 니오(NEEO)는 채팅 서비스뿐 아니라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앱을 준비 중이다. 음성 대화를 즉시 번역해주는 ‘NEEO ROBOT’, 해외 어디든지 자기 주변의 니오 친구 들을 찾을 수 있는 ‘NEEO By you, 자신의 라디오 방송국으로 청취자를 늘려 광고 수익을 극대화하는 ‘NEEO RADIO’ 등의 서비스가 빠른 시일 내 출시될 예정이다.

◇ 아티스타글로벌, 블록체인 기반 음원스트리밍 서비스 제공.

콘텐츠 스트리밍 플랫폼 아티스타글로벌(이종현 대표)는 작년 12월 아마존 서버를 통한 글로벌 음원스트리밍 '아티스타뮤직앱'의 베타서비스를 런칭하고, 전세계를 대상으로 최신 K-pop, Pop, 월드뮤직(World Music), J-pop 등을 음원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트스타글로벌(ARTISTA GLOBAL)은 아바타와 스마트폰이 닿으면 아바타앨범으로 접속하게 하는 아바타앨범 서비스로 업계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아티스타글로벌은 두바이에 글로벌 미디어 컨텐츠 유통 및 블록체인 기업으로 법인을 설립하고, 지난해 10월 이더리움 ERC20 기반의 ‘아티스타(ARTS) 코인’을 발행했다.

아티스타(ARTS) 코인은 아티스타 뮤직 플랫폼의 음원 스트리밍, 피규어, 문화컨텐츠, 쇼핑 등 서비스 이용자의 결제 수단 및 보상에 사용되는 토큰이다. 이 코인은 유틸리티 코인으로 음악 감상, 플랫폼 내 활동에 따른 리워드를 제공하여 음악 감상하는 재미와 함께 보상이 되도록 구현된다.

아티스타(ARTS) 코인은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인 비트소닉 오픈마켓 상장 후 메인마켓에 1월말 상장했고, 2월에는 국제거래소인 코인제우스와 코아거래소에 상장했다.

◇ 레밋(REMIIT),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플랫폼 제공.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플랫폼 레밋(REMIIT)(안찬수 대표)은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화 송금 및 지급결제 플랫폼이다. 국가간 송금과 거래를 저렴하고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레밋(REMIIT)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 블루팬넷은 2015년 4월에 설립 후 암호화폐 해외송금 서비스를 시작한 업체이다.

초기 필리핀을 시작으로 중국과 베트남, 호주, 홍콩 등 송금 가능 국가는 6개국으로 확대되었으며, 재사용률은 무려 90%로 해외 이주노동자들이 본국으로 송금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목표를 달성한 바 있다.

레밋(REMIIT) 토큰 이코노미는 거래 안정성과 보안성을 높이기 위해 토큰을 레미(REMI)와 렘디(REMD)로 이원화하여 꾸준한 유동성이 공급되도록 했다. 레미(REMI)는 외부 거래소에 상장돼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고, 렘디(REMD)는 해외송금업체(MTO)들이 해외 송금에 실질적으로 사용되는 토큰이다. 

렘디(REMD)를 이용해 국가간 송금업무를 수행하려는 사람은 먼저 시장에서 레미(REMI)를 획득한 후 이를 스테이킹 해 렘디(REMD)로 교환해야 한다. 레밋은 교환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스테이킹 하는 REMI의 금액과 기간에 비례해 일정 비율의 REMI를 인센티브로 제공한다.

레밋(REMIIT)은 현재 제휴된 해외송금업체들과 2019년 3분기 이후 제한적인 해외 송금 플랫폼이 가동될 예정이며, 성공적인 2019년 로드맵 완수를 위해 플랫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오피지지와 함께 하고 있는 ‘레이드’, 비트렉스에서 퍼블릭 세일 진행 

게이머와 개발사를 위한 프로젝트인 레이드(RAID)가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렉스에서 퍼블릭 세일을 오는 15일부터 진행한다. 

레이드는 ‘레이드 런처’(게임 플레이 시 함께 실행해 게임 몰입도를 높여주는 레이드의 Add-on 애플리케이션)를 통해 ‘데이터 수집 및 보상 메커니즘’과 ‘블록체인 기반의 평준화된 데이터 마켓 플레이스’를 구축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다. 게임 이용자들이 레이드 런처를 이용해 자신의 데이터를 제공하면 레이드 코인(XRD)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는 게 프로젝트의 골자다. 레이드 측에 따르면, 게임 이용자들이 제공한 데이터를 통해 게임사가 게임 개발 및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레이드는 오피지지(OP.GG)를 첫 번째 핵심 파트너로 삼아 블록체인 기반의 게임 데이터 생태계를 구현하고자 한다. 오피지지는 월 방문자 수가 4,500만 명에 이르며 전세계 20개 언어로 서비스 중인 게임 전적 데이터 서비스 기업이다.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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