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Yahoo) “5월 30일 日 암호화폐 거래소 타오타오(Taotao) 출시”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야후(Yahoo) “5월 30일 日 암호화폐 거래소 타오타오(Taotao) 출시”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5.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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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Yahoo) “5월 30일 日 암호화폐 거래소 타오타오(Taotao) 출시”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5월 28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야후(Yahoo) “5월 30일 日 암호화폐 거래소 타오타오(Taotao) 출시”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타오타오(Taotao)가 5월 30일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코인레그래프 재팬(Cointelegraph Japan)이 2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터넷 포털사이트 야후의 자회사인 ‘YJFX’가 40%를 소유하고 있는 타오타오는 우선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이 거래 예정”이라 전했다. 또한, “마진거래는 BTC, ETH 외에 라이트코인(LTC), 리플(XRP), 비트코인 캐시(BCH)으로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4월부터 시작된 암호화폐 상승 시장은 일본의 신규 거래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난 주 몇몇 일본 플랫폼들은 “신규 계좌 개설이 최대 3배 증가했다”고 보도 한 바 있다.
(Japanese cryptocurrency exchange Taotao will launch its trading service on May 30, Cointelegraph Japan reported Monday, quoting a social media update.)

▲ 이오스(EOS), 대규모 계획 수립…”6월 1일 대대적인 발표 예정”

암호화폐 이오스(EOS)의 모회사인 블록원(Block.One)은 다음 주에 대대적인 발표를 할 예정이라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레이트(Bitrates)는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빠른 성공을 거둔 EOS는 불과 1년 만에 블록체인 기반 DApp의 인기 플랫폼이 되었지만, ‘주류’라는 인식까지는 달성하지는 못했다”며, 이제 “EOS의 관계자들은 주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EOS를 만든 댄 라리머(Daniel Larimer)는 주요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새로운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발표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블록원은 최근 ‘MEOS’라는 상표를 취득했는데, 이 상표는 서류에 따르면 소셜 네트워크라고 한다. MEOS는 또한 인스타그램-esque 사진 앱과 EOS 기반 DApps에 접속하는 도구로도 사용될 예정이다.
(EOS is a leading blockchain, and its parent company, Block.one, is planning to make a major announcement next week. Here’s what it might reveal.)

▲ 트론 CEO 저스틴 선, 6월 1일 트론(TRX)과 비트토렌트(BTT)에 대한 뉴스 발표 예정

트론(TRX)과 비트토렌트(BTT)의 대표이자 마케팅 능통자 저스틴 선(Justin Sun)은 26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6월 1일 TRX와 BTT에 관한 크고 놀라운 발표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트위터 유저들은 이오스(EOS)가 6월 1일 대대적인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소식을 보고 영감이 떠올라 트윗을 작성했을 지도 모른다고 추측했다. 또한, 그 발표가 무엇에 관한 것인지 추측할 수 있는 세부적인 사항들은 거의 없었다. 반면 시장에서는 이 트윗 직후, 트론이 10% 상승, 비트토렌트가 20% 상승을 하는 등 큰 반응이 있었다. 
(Something huge and amazing going about #TRON and #BitTorrent. I will share with you after June 1.)

▲ 0.1 BTC 이상 보유한 비트코인 지갑 개수 “사상 최고치 경신”

0.1 BTC 이상 보유한 지갑의 총량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증가함에 따라 2019년은 비트코인 대량 채택의 궤도에 다시 올려놓은 것으로 보인다고  암호화폐 미디어 체피캡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암호화폐 자산 시장과 네트워크 데이터 제공업체인 코인메트릭스(Coinmetrics)는 0.1 BTC이상의 BTC 주소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증가했음을 보여주는 이미지를 제공했다. 코인메트릭은 이어서 “현재 최소 0.1BTC를 보유하고 있는 지갑은 270만 개로 역대 최대를 기록한다”며, “종전 최고치는 2017년 말/2018년 초의 상승 시장이 마지막”이었다고 덧붙였다.
(It appears 2019 has put Bitcoin back on track for mass adoption, as the total amount of wallets holding 0.1 BTC has increased to its highest level ever.)

▲ 프랭크 뮬러(Franck Muller), 비트코인 콜드월렛 기능 탑재한 시계 ‘엔크립토’ 출시

고급형 스위스 시계 제조사인 프랭크 뮬러(Franck Muller)가 리갈 에셋(Legal Assets)과 제휴하고, 비트코인 스토리지 시계인 엔크립토(Encrypto)를 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5월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시계의 가격은 9,800 달러에서 50,600 달러(한화 약 1,161만원에서 약 6,000만원)에 이르는 고급 패션 액세서리가 될뿐만 아니라 비트코인의 콜드 지갑 역할도 한다고 밝혔다. 이 시계는 다이얼에 공개 주소가 새겨져 있고 USB 드라이브에 프라이빗 키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랭크 뮬러에 따르면 “딥 콜드 스토리지 지갑은 포장할 수 없으며 오프라인에서 생성된 비결정적 TRNG(True Random Number Generated)를 사용한다.”라고 말했다.
(High-end Swiss watchmaker Franck Muller has partnered with alternative assets investing firm Regal Assets to release the bitcoin (BTC) storage watch “Encrypto,” according to a report by Cointelegraph Brasil on May 23.)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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