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글로스퍼,하이콘,빗썸,미디움,블룸테크놀로지, 로커스체인,블록인사이트,인사이트프로토콜,레밋(REMIIT),스타플레이INC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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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07.1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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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MWC 상하이 미디움 부스/미디움 메인부스의 한태규 부사장
2019 MWC 상하이 미디움 부스/미디움 메인부스의 한태규 부사장

[블록체인 뉴스 브리핑]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글로스퍼,하이콘,빗썸,미디움,블룸테크놀로지, 로커스체인,블록인사이트,인사이트프로토콜,레밋(REMIIT),스타플레이INC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 와이어

▲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국회 4차특위 X 대한민국 혁신가들 북&톡 혁신콘서트 <꿈꾸는 모래상자>’ 개최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의원)가 7월 10일 오후 3시 KT K-live X 상암(디지털파빌리온 4F)에서 ‘국회 4차특위 X 대한민국 혁신가들 북&톡 혁신콘서트 <꿈꾸는 모래상자>’를 개최한다.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정병국 위원장은 “4차산업혁명특위의 활동내용을 담은 저서 <꿈꾸는 모래상자>의 출간보고를 통해 국민께 특위활동 결과를 설명 드리는 자리를 만들었다”며 “이번 행사에서는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특위의 활동보고와 함께 산업현장 혁신가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토크콘서트도 병행해, 현장에서 나오는 창업생태계 조성 및 신산업 활력 방안들을 남은 제20대 국회 정책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의 활동내용을 담은 저서 <꿈꾸는 모래상자>의 출간보고회와 함께 초청된 산업현장 혁신가들에 의한 정책건의 수렴 코너인 ‘자유발언대: 국회와 정부에 바란다’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파트너단체들이 창업지원데스크를 운영해 산업 및 창업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VR 그래픽아티스트 염동균 작가 공연, 5G기술이 접목된 홀로그램 공연 등도 예정되어있다. 

‘국회 4차특위 X 대한민국 혁신가들 북&톡 혁신콘서트 <꿈꾸는 모래상자>’는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와 KT K-live X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파트너단체로는 한국벤처기업협회,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한국게임산업협회,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청년정책학회, 국회입법조사처, 국회미래연구원, 국회도서관, 대통령직속 4차특위, 국무조정실, 금융위원회,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특별시, 서울시 창업지원센터, 경기도청, 경기혁신창업지원센터, 한국콘텐츠진흥원, 서울산업진흥원, 창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벤처투자, 한국산학연협회,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기업은행,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게임물관리위원회,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데이터진흥원,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발명진흥회 등이 참가한다.

▲ 글로스퍼의 하이콘(HYCON),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상장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하이콘(HYCON) 상장

-‘하이콘(HYCON)’, 국내 대표 거래소 ‘빗썸’ 상장

신속하고 확장성이 뛰어난 블록체인에 기반을 둔 디지털 자산인 하이콘(HYCON)이 글로벌 대표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 지난 7월 4일 상장됐다고 밝혔다.

하이콘(HYCON)은 1세대 블록체인 기업 글로스퍼에서 개발한 디지털 자산으로, 지난해 6월 메인넷을 성공적으로 론칭, 독자적인 컨센서스 알고리즘을 접목하여 1년간 아무 사고 없이 운용 중이다.

하이콘(HYCON)은 투명하고 공정한 상장 투표 커뮤니티인 픽썸 2라운드에 참가하여 경쟁 코인들 속에서도 2위로 선정, 성공적으로 빗썸에 상장되어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글로스퍼에서는 노원 지역화폐 발행, 암호화폐 거래소 솔루션, ICT기반 정신건강 프로그램 ‘마음톡톡’, 블록체인 뮤직 플랫폼 ‘업뮤직’, 영등포구청에 구축한 ‘블록체인 기반 제안평가시스템’, 2018 KISA 블록체인 시범사업 해양수산부 과제인 ‘블록체인 기반 컨테이너 부두간 반출입증 발급 시범사업’을 진행했다. 또한, 광주광역시 ‘스마트시티챌린지’, 전라북도 ‘스마트 투어리즘 플랫폼’ 등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고,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의 실생활 적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이번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을 통해 하이콘(HYCON)의 생태계를 더욱 확장시키고 한국 암호화폐 사업에 선두주자로 손꼽히는 하이콘(HYCON)을 통해 암호화폐를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시대가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그 밖에도 하이콘(HYCON)은 오케이엑스(OKEx), 오케이엑스코리아(OKEx Korea), 코인제스트, 비트지(Bit-z) 등 다양한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거래가 가능하다.

▲ 미디움, MWC 상하이에서 ‘블록체인 플랫폼·블로키’ 선봬… 100만 TPS 초고속 블록체인시대 개막 선언
미디움 100만 TPS 블록체인 로드맵 선보여

MWC 상하이(Mobile World Congress Shanghai)가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5G 신기술, 4차 산업혁명 등 8가지 테마로 상하이 뉴인터네셔날 엑스포 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지능형 연결(Intelligent Connectivity)’을 메인 주제로 퀄컴과 삼성전자, 화웨이 등 세계 약 2300여개 업체가 참여한 이 행사에서 미디움은 초고속 블록체인 플랫폼 ‘MEDIUM Blockchain’과 마이크로 SD카드를 이용한 스마트폰 콜드월렛 ‘블로키’를 선보였다. 

미디움은 이날 인터뷰를 통해 금융, 보안, 전자업체 등 국내외 바이어로부터 사업 연계 및 투자 제안을 받는 등 해외시장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았으며 부스에는 초고속 블록체인 플랫폼에 대한 설명을 직접 듣기 위한 인파들이 몰려들었고 차세대 스마트폰 콜드월렛인 블로키는 관람객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고 밝혔다. 미디움은 초고속 블록체인을 지난해 12월 국제 시연회에 소개한 바 있다. 

미디움은 주문형 시스템 반도체(ASIC: Application Specific Integrated Circuit)로 기존 7 TPS(비트코인)에서 3996 TPS(EOS) 수준이던 블록체인의 TPS(Transactions Per Second)를 3만 TPS로 끌어올렸으며, 올해 안으로 100만 TPS를 구현할 계획이다.

더욱이 E-O-V (Endorsing-Ordering-Verifying)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병목현상을 제거하여 블록체인의 속도를 가속화한 알고리즘 기술은 국내 블록체인기술을 새로운 국면으로 전개할 것으로 미디움은 기대하고 있다. 

미디움의 차세대 콜드월렛인 블로키(BLOCKEY)는 스마트폰을 해킹 당하더라도 마이크로 SD카드 안의 프라이빗키는 안전하게 관리가 가능하다. 

블로키(BLOCKEY) 개발을 진행한 미디움 김관래 이사는 “마이크로 SD카드 내부에 탑재한 보안 펌웨어로 거래의 안정성을 높였으며, 스토리지 내 고급 암호화 표준(AES, Advanced Encryption Standard)을 사용해 파일 저장의 안정성을 한층 강화했다”고 말했다. 

블로키 월렛의 특징은 스마트폰에 마이크로 SD카드를 사용해 분실 우려가 적고 사용이 편리한 점으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대부분의 코인을 관리할 수 있다. 

미디움의 한태규 부사장은 “마이크로 SD카드로 안전과 편리성을 동시에 잡은 세계 최초의 제품 블로키와 미디움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이번 MWC는 미디움의 기술력을 세계에 선보일 기회가 될 것이다. 한국의 블록체인 기술력들이 여러 증명들을 통해 뛰어난 신뢰성을 확보한다면 블록체인 생태계의 시너지 창출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라며 “금융, 보안, IoT 등 산업 전반에 아직 자리 잡지 못한 소프트웨어 기반 블록체인의 한계를 넘어 미디움은 하드웨어 기반의 안정적인 초고속 블록체인기술을 개발, 전 세계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블룸테크놀로지, 최고 성능의 로커스체인 ‘엔터프라이즈 메인넷’ 개발

로커스체인의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블룸테크놀로지는 자유롭게 컨센서스 노드의 수를 조절할 수 있고 저성능의 하드웨어에서도 작동이 가능하여 앞으로 IOT, 자율 주행 등에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성능이 뛰어난 로커스체인 ‘엔터프라이즈 메인넷’의 개발을 6월 말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로커스체인 엔터프라이즈 메인넷’은 최대 장점인 ‘DAG-BFT 컨센서스’, ‘베리파이어블 프루닝(Verifiable Pruning)’ 등 로커스체인 플랫폼 기술의 가장 뛰어난 부분을 그대로 담고 있다. 따라서 기존의 블록체인 기술보다 더 나은 고성능의 블록체인 기술이 필요한 기업의 경우 로커스체인 엔터프라이즈 메인넷을 이용해 손쉽게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이 블룸테크놀로지의 설명이다.

블룸테크놀로지는 최근 국내에서 정부는 물론 대부분의 기업들이 암호화폐에 대한 논란을 뒤로하고 앞다투어 블록체인 시스템의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며 전 세계적으로도 주요 온라인 서비스 업체들이 자체 암호화폐 발행 계획을 발표하면서 블록체인은 이제 기반 플랫폼의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하지만 블록체인은 아직 태동기로, 많은 기업들이 블록체인 기술의 성능에 대해 한계를 느끼고 있을 때 이러한 한계를 극복한 블록체인 메인넷의 개발 완료 소식은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덧붙였다.

프라이빗 블록체인은 기본적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하는 방식이 아니라 허가받은 참여자만 사용하는 블록체인 네트워크로써 사용자의 수가 퍼블릭 블록체인에 비에 적고 탈중앙화의 압박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기 때문에 기술적인 난이도가 낮다고 볼 수 있다.

그렇지만 프라이빗 네트워크라고 해도 매우 많은 사용자들 간의 많은 거래를 다루어야 하는 분야에 적용이 되면서 성능적인 문제도 많은 이슈가 되고 있다. 대부분의 블록체인 업체들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기술적인 한계로 결국에는 가장 성능을 저해하는 컨센서스 시스템에 참여하는 노드의 수를 줄여 탈중앙화를 줄이는 방식으로 성능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방법은 결과적으로 중앙화 시스템의 분산 서버와 크게 다르지 않고, 탈중앙화에 기반한 블록체인 시스템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것이 블룸테크놀로지의 설명이다.

로커스체인 엔터프라이즈 메인넷은 이러한 모든 문제를 해결한 고성능의 프라이빗 네트워크이다. 하드웨어의 성능 제약이 낮고 자유롭게 합의 노드를 구성할 수 있기 때문에 아주 많은 수의 저성능 하드웨어로 구성된 네트워크라도 보안 향상을 위해 블록체인 도입이 가능해진다. 따라서 IOT, 자율 주행 등 이러한 초고성능이 필요한 새로운 비즈니스에도 적응이 가능하다. 이러한 미래 비즈니스에 대한 확장성은 DAG-BFT 컨센서스 시스템과 더불어 ‘베리파이어블 프루닝(Verifiable Pruning)’이라는 기술을 통해 구현되었으며, 이 기술은 국내외 특허 출원이 진행 중으로 로커스체인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블룸테크놀로지에서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주영현 기술개발 디렉터는 “블록체인 기술의 본질은 데이터의 보관이 아닌 데이터의 위변조를 검증하는데 있다.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대부분의 프로젝트에서 DBMS(Database Management System) 대신 블록체인 원장에 직접 데이터를 담으려는 노력은 효율성 및 성능 측면에서 한계를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로커스체인은 ‘베리파이어블 프루닝(Verifiable Pruning)’ 기술을 통해 이미 원장에서 지워진 데이터라고 해도 나중에 참/거짓의 증명이 가능한 데이터 구조를 가지게 함으로써 극단적인 원장 사이즈 축소가 가능해졌고, 일자형체인 구조가 아닌 DAG-AWTC 원장구조를 사용함으로써 수초 내 거의 모든 요청을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여기에 네트워크의 샤딩이 더해진다면 로커스체인의 완성된 모습은 상상 이상의 탈 중앙화와 완벽한 보안성, 쉬운 사용성을 동시에 갖춘 최초의 블록체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블록체인 정보 서비스인 블록인사이트, ‘핵인싸’ 페스티벌 이벤트 진행

정보 사용자 중심의 보상 생태계를 구축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 ‘인사이트 프로토콜(Insight protocol)’은 첫번째 DAPP인 ‘블록 인사이트(Block Insight)’에서 앱 사용자 확대를 위한 ‘핵인싸 페스티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7월 17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는 블록인사이트의 ‘핵인싸 페스티벌’ 이벤트는 지인 추천 가입 시 추천인과 가입자에게 기존 보상 포인트의 2배를 지급하고, 이벤트 기간 동안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핵인싸’ 10명을 선정하여 1인 최대 1,000 INX 코인(인싸코인)을 지급하는 이벤트이다. 

블록인사이트 앱 내에서는 블록체인 정보를 보는 것 만으로도 보상 포인트가 제공되고, 적립된 포인트는 매일 자정을 기준으로 ‘인사이트프로토콜’의 INX코인으로 자동전환 된다.

블록체인 관련 뉴스 및 전문 정보, 밋업과 에어드랍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블록인사이트는, 지난 26일 오픈 이후 앱 다운로드 대비 누적 사용률은 90%, 7일차 잔존율은 50%에 달하여 블록체인 관련자들의 필수 앱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프로토콜 관계자는 “블록인사이트의 앱 사용 지표가 굉장히 좋다” 면서 “앞으로 사용자 확대에 집중하고자 본 이벤트를 기획했고, 향후 매주 의미 있는 서비스가 추가 업데이트 될 예정이니 기대해도 좋다” 라고 말했다.

한편 블록인사이트의 ‘핵인싸 페스티벌’ 이벤트는 블록인사이트 앱에서 참여 가능하다. 

▲ 레밋(REMIIT), 블록체인 원장 기술 활용한 B2B 해외송금 플랫폼 MVP 공개

-레밋(REMIIT), 블록체인 활용한 해외송금 서비스 상용화 한 발짝 다가가..

-레밋(REMIIT), B2B 비즈니스에서, 자금의 이동이 이루어지는 모든 서비스로 확장 할 것…

블록체인 해외송금 플랫폼 레밋(REMIIT)이 블록체인을 활용한 해외송금 서비스 상용화에 한 발짝 다가갔다.

레밋(안찬수 대표)는 블록체인 원장 기술을 활용한 B2B 해외송금 플랫폼의 MVP동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MVP영상에서는 해외송금업체들간의 펀딩과정과 소비자로부터 요청을 받은 해외송금과정을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또한 감독 시스템을 이용하여 해외송금업체들이 기록하였던 데이터들이 위변조의 여부를 확인 할 수 있으며, 모든 데이터들을 투명하게 확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레밋(REMIIT) 관계자는 “이번 B2B 해외송금 플랫폼의 원천기술인 ‘펀딩과 송금이 분리된 환경의 거래 내역을 블록체인 원장에 기록하는 방법 및 장치’에 대한 특허출원을 진행했다”며 “이번 B2B 해외송금 플랫폼에서는 해외송금업체와 은행간의 모든 트랜잭션, 그리고 해외송금업체와 해외송금업체들간의 모든 트랜잭션들을 블록체인 원장에 올려 모든 데이터들을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B2B해외송금 플랫폼에 해외송금 감독시스템도 포함 되어 있어, 해외송금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시, 제3의 이해관계자들이 감독시스템을 통해 블록체인에 기록되어있는 데이터들을 손쉽게 분석 및 문제해결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레밋(REMIIT)은 연말까지 네트워킹 송금플랫폼의 전신이 될, REMIIT System ver 1.0구축과 동시에 해외송금 플랫폼 공급 및 판매를 위한 B2B Business 런칭을 목표에 두고 있으며, 2020년 1분기에 파생상품 거래소 런칭 또한 예정에 있다.

안찬수 레밋 대표는 ”레밋(REMIIT)의 최종목표는 B2B  비즈니스(Business)에서 머무는 것이 아닌, 최종 소비자가 아마존이나 이베이를 통해 물건을 구매하 듯, 다양한 송금 서비스를 상품 구매하 듯 살 수 있는 시장, 더 나아가 해외송금뿐 아니라 자금의 이동이 이루어지는 모든 서비스로 확장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스타플레이INC의 President Hogi Yoon
스타플레이INC의 President Hogi Yoon

▲ 2019 대만 BTC Night 행사… KPOP 열기 타고 ‘스타플레이’ 블록체인 호평
2019 아시아 블록체인 서밋 후속 행사… 블록체인 업계 인사들 한자리에 
블록체인 기반의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스타플레이 대만 현지 언론 호평 
암호화폐 거래소 ‘유블렉스’ 스타플레이 토큰 상장 논의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사업 확장

7월 3일 대만 타이베이 그랜드 메이플 호텔에서 BTC Night 행사가 열렸다. Consensus Lab, BitAsset, NOVA Ecofund and Mars Finance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주요 기관투자자와 VC들을 초대하여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행사로, 7월 2~3일 열린 2019 ABS(Asia Blockchain Summit, 아시아 블록체인 서밋)와 함께 많은 블록체인 업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본 행사에는 스타플레이INC의 호기 윤(Hogi Yoon)의장이 발표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총 3개의 팀의 발표가 진행됐다. 스타플레이INC(StarPlay INC, 대표이사 Anderson Hwang)는 한국 국영방송 및 지상파 방송국과의 합작 시스템, 100만 사용자를 기반으로 개발한 ‘글로벌 팬덤 미디어 플랫폼(Global Fandom Media Platform)’을 투자자들에게 소개했다. 

이어 스타플레이만의 강점으로 기존에 보유한 사업 인프라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로의 발전 가능성을 어필했다. 또한 한국을 비롯한 베트남 국영방송국과 합작을 시작했고, 이를 통해 아시아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스타플레이INC의 발표 이후 암호화폐 거래소인 유블렉스(UBLEX)는 스타플레이 토큰의 상장 가능성을 언급했다. 유블렉스의 파울라(Paula) CMO는 “유블렉스는 중화, 영미권 시장에 이어 최근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스타플레이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글로벌 거래소를 지향하는 유블렉스에 적합한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이어 유블렉스의 한국 시장을 총괄하는 인큐블록의 정근용 본부장은 “한국의 KPOP 산업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나아가는 데 스타플레이가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스타플레이INC는 발표 이후 중국의 대형 거래소인 ZB.com의 관계자 역시 관심을 갖으며 앞으로 사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KPOP 열풍을 타고 대만 현지 미디어의 관심을 시작으로 대만 블록체인 미디어인 0XMAG의 단독 인터뷰 등 현지 미디어의 관심을 끌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스타플레이 이외에도 반려동물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Pet token(PetTalk&PetChain), 피트니스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AMOS Token의 대표가 나와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한편 스타플레이는 7월 16일 투자자들과 미디어를 초대하여 한국에서 Meet-up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FI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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