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CEO “암호화폐의 99%는 미래에 쓸모없는 존재가 될 수 있다”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리플 CEO “암호화폐의 99%는 미래에 쓸모없는 존재가 될 수 있다”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 주은혜 기자/조해리 기자
  • 승인 2019.11.07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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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CEO “암호화폐의 99%는 미래에 쓸모없는 존재가 될 수 있다” 외 암호화폐·가상통화 뉴스와이어 [블록체인 외신 뉴스브리핑]

11월 7일 코인코드 블록체인 외신 뉴스 브리핑


▲ 리플 CEO “암호화폐의 99%는 미래에 쓸모없는 존재가 될 수 있다”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는 모든 암호화폐의 99%가 미래에 쓸모없는 존재가 될 수 있다는 언급을 했다고 6일(현지시간) 유투데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갈링하우스는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전체 암호화폐의 99%가 아마도 0(제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반면 1%는 고객들을 위한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규모 면에서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갈링하우스는 “디지털 자산의 잠재력을 밝히는 것은 10년 동안의 여정이 될 수 있다. 반면 암호화폐 생태계는 많은 ‘강세 경향(Billish trends)’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During his most recent appearance on Bloomberg, Ripple CEO Brad Garlinghouse has reiterated his prediction that 99 percent of all cryptocurrencies could become worthless in the future. )

▲ 유럽연합(EU), 유럽중앙은행과 회원국의 중앙은행에 디지털화폐 발행 촉구

유럽연합(EU)이 유럽중앙은행(ECB)과 회원국의 중앙은행에 디지털화폐발행(CBDC)의 검토를 촉진하는 초안을 공표한 것이 밝혀졌다고 6일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럽연합은 “유럽중앙은행과 회원국 중앙은행은 디지털화폐 발행의 기회와 도전을 검토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이번 초안에서 유럽연합의 “암호화폐 업계에 접근하여 리스크가 높은 프로젝트는 금지해야 한다”는 생각도 적혀 있다고 한다. 유럽연합 의회의 금융담당인 독일의 마르쿠스 퍼버(Markus Ferber)는 “최소한 암호화폐에 대한 건전한 규제의 틀이 필요하다. 유럽연합의 대처는 지연되고 있다. 리브라의 계획이 드러난 지금이 행동을 취할 때이다”라고 말했다.

(欧州連合(EU)が、欧州中央銀行(ECB)とメンバー国の中央銀行に、デジタル通貨発行(CBDC)の検討を促す草案を公表したことが分かった。)

▲ 터키, 블록체인 기반 화폐 ‘디지털 리라’의 발행에 착수 “2020년까지 시범운영 마칠 것”

터키는 현재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화폐 발행에 힘쓰고 있다고 6일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터키의 인터넷 공식 저널이며 새로운 법률과 공식 발표 등에 대해서 보도를 하고 있는 터키 관보(Resmi Gazete)는 2020년 말까지 터키가 ‘디지털 리라(터키 법정화폐)’ 시범운영을 실시·완료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고 한다. 디지털 리라는 터키 경제의 강화를 목적으로, 터키의 중앙은행에 의해서 발행될 예정이다. 또한 디지털 리라는 “기존의 경제 영역의 자금 수요에 저렴한 비용으로 대응하는 것, 신뢰 기관을 통해서 폭넓은 투자가에게 여러가지 금융 상품을 제공하는 일, 그리고 이스탄불을 매력적인 글로벌 금융 센터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トルコ唯一のオフィシャルジャーナルであり、新たな法律や公式発表などについて報道を行なっているResmi Gazete紙は、2020年末までにトルコが「デジタル・リラ」のパイロットを実施・完了する予定と報道。)

▲ 찰리 리 “스텔라(XLM)의 토큰 소각은 ‘스텔라 개발 재단’의 보유 비율만 늘려주었다”

라이트코인(LTC)의 창시자인 찰리 리(Charlie Lee)는 6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스텔라(XLM)의 소각에 대해 언급했다. 트위터에 따르면 찰리 리는 “소각 된 550억 XLM 중 대부분인 500억 XLM은 커뮤니티에 에어드랍으로 배포될 예정이었다. 그리고 스텔라 개발 재단은 자신들의 170억 XLM 소유분 중 50억 XLM만 소각했다”며 “이는 스텔라 개발 재단 보유분이 전체의 16%(170억/1,050억)에서 24%(120억/500억)로 늘어났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찰리 리는 “스텔라 개발 재단은 커뮤니티와 어떠한 논의도 없이 이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50B XLMs burned were supposed to be distributed to the community. Stellar Development Foundation only burned 5B of their own 17B XLMs. This means SDF increased their percent of total coins from 16% (17/105) to 24% (12/50). And they did this without any community discussions.)

▲ 前 비트코인 재단 부총재 “5~10 비트코인 보유, 20년 뒤 인생 바뀐다”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인스턴트(BitInstant)의 창립자이자 전 비트코인 재단 부총재 찰리 슈렘(Charlie Shrem)은 3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5~10 비트코인 보유, 20년 뒤 인생 바뀐다”고 언급했다. 트위터에 따르면 슈렘은 “비트코인을 투자해 손해보지 않고 보유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5~10 BTC 정도 구매한 후 자신조차도 접근할 수 없는 콜드 스토리지(cold storage, 오프라인 저장소)에 보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서 슈렘은 “앞으로 20년 안에 5~10 BTC는 인생을 바꾸는 엄청난 금액이 될 것이라고 나는 진심으로 생각한다. 원하는 모든 것들을 그냥 사고 싶으면 살 수 있다”고 덧붙였다.

(Honestly the best way to hold #bitcoin forever is to get 5 to 10 BTC and keep it in the cold storage that even you can’t access. I truly think that 5 to 10 Bitcoin will be super life-changing money in 20 years from now. Everything else just spend and use as you want.)

[코인코드 제공/블록체인밸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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